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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반찬3

꽈리고추멸치조림 만드는 법 촉촉하고 짜지 않은 밑반찬 꽈리고추멸치조림 만드는 법 촉촉하고 짜지 않은 밑반찬 꽈리고추멸치조림은 멸치를 처음부터 오래 끓이면 질기고 짠맛이 강해지기 쉽습니다. 꽈리고추 300g을 식용유, 국간장, 진간장, 생수로 먼저 조린 뒤 중멸치 50g을 나중에 넣으면 촉촉하면서도 고소합니다.기본 조림장은 식용유 1큰술, 국간장 2큰술, 진간장 3큰술, 생수 1컵, 다진 마늘 1큰술, 설탕 1큰술입니다. 마지막에는 맛술 2큰술, 물엿 2큰술, 통깨와 깻가루를 넣어 윤기와 고소함을 더합니다.꽈리고추는 꼭지를 떼고 굵은 것은 포크로 한두 군데 찔러야 간이 속까지 들어갑니다. 멸치는 머리와 내장을 정리하고 마른 팬에 가볍게 볶아 비린 향을 날린 뒤 넣으면 냉장 보관해도 맛이 깔끔합니다. 꽈리고추멸치조림 만드는 법 촉촉하고 짜지 .. 2026. 8. 11.
마늘쫑새우볶음 만드는 법 아삭한 초록색 살리는 밑반찬 마늘쫑새우볶음 만드는 법 아삭한 초록색 살리는 밑반찬 마늘쫑새우볶음은 냉장고에 넣어 두어도 색과 식감이 살아야 밥반찬으로 손이 갑니다. 마늘쫑 150g에 마른새우 50g을 맞추면 새우 향이 지나치지 않고 초록 줄기의 아삭함이 잘 살아납니다.식용유 2큰술로 먼저 볶아 마늘쫑 겉면에 윤기를 내고, 간장 1큰술과 설탕 반 큰술, 맛술 1큰술로 짧게 간을 입히는 방식이 안정적입니다. 오래 졸이면 마늘쫑 색이 죽고 새우가 딱딱해집니다.마른새우는 가루를 털어 쓰면 팬 바닥에 타는 가루가 줄어 맛이 깔끔합니다. 참기름 1큰술과 통깨 1큰술은 마지막에 넣어 고소한 향만 살립니다. 마늘쫑새우볶음 만드는 법 아삭한 초록색 살리는 밑반찬 완성 모습 요리 정보 분량3~4인분조리 시간.. 2026. 8. 4.
미역줄기볶음 만드는 법 짜지 않고 비린내 없이 볶는 밑반찬 미역줄기볶음 만드는 법 짜지 않고 비린내 없이 볶는 밑반찬 미역줄기볶음은 한 번 만들어 두면 며칠 밥상에 올리기 좋은 기본 밑반찬입니다. 염장미역줄기 300g에 양파 1/4개와 당근 조금을 넣으면 짜지 않고 씹는 맛이 살아납니다.물에 오래 담그면 짠맛은 빠지지만 미역줄기 특유의 감칠맛까지 밋밋해질 수 있습니다. 흐르는 물에 씻은 뒤 한 줄 맛을 보고 짠 정도에 맞춰 짧게 담그는 편이 안정적입니다.기름은 식용유 1큰술과 참기름 1큰술을 기본으로 쓰고, 다진 마늘 1큰술과 맛술 1큰술로 비린 향을 줄입니다. 참치액은 반 큰술만 넣어도 감칠맛이 충분합니다. 미역줄기볶음 만드는 법 짜지 않고 비린내 없이 볶는 밑반찬 완성 모습 요리 정보 분량4인분조리 시간25~30분난.. 2026. 8.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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