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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날보양식2

오리주물럭 양념 레시피 냄새 없이 볶는 복날 보양식 오리주물럭 양념 레시피 냄새 없이 볶는 복날 보양식 오리주물럭은 삼계탕이 지겨운 복날 이후에 찾기 좋은 매콤한 보양식입니다. 오리 생고기 800g 기준 다데기양념 160g을 쓰면 양념이 과하지 않고 채소까지 맛있게 볶입니다.양념의 기본은 고추장, 고춧가루, 설탕, 매실액기스, 황물엿, 미림, 진간장, 된장입니다. 마늘, 들기름, 참기름, 들깨가루, 깨소금은 산패와 향 손실을 줄이기 위해 다데기에 섞어 두지 않고 조리할 때 넣는 흐름이 좋습니다.채소는 대파 2뿌리, 양파 1/2개, 청양고추 3개, 팽이버섯 1/2개, 홍고추 1개를 준비합니다. 오리는 기름이 많아 센불에서 시작하면 양념이 타기 쉬우니 중불에서 기름을 천천히 내며 볶는 것이 핵심입니다. 오리주물럭 양념 레시피 냄새 없이 볶는.. 2026. 7. 27.
민어맑은탕 비린내 없이 끓이는 법 중복 보양식 국물 민어맑은탕 비린내 없이 끓이는 법 중복 보양식 국물 민어맑은탕은 중복 전후에 삼계탕 대신 찾기 좋은 담백한 보양 국물입니다. 손질한 민어 1kg에 무 300g, 다시마 한 장, 미나리 80g을 넣으면 양념을 과하게 쓰지 않아도 생선살의 단맛이 국물에 배어납니다.비린내를 줄이는 핵심은 무와 다시마로 먼저 국물 바탕을 만들고 민어는 오래 끓여 부서뜨리지 않는 것입니다. 다진 마늘 3큰술과 소금 1/2~2/3큰술만으로 간을 잡고, 홍고추와 풋고추, 대파는 마지막 향을 살리는 쪽으로 넣습니다.민어는 살이 연하므로 끓이는 동안 자주 젓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미나리는 불을 끄기 직전에 올려 향을 살리고, 국물이 탁해지면 센불보다 중불에서 천천히 익히는 쪽이 맛이 안정됩니다. 민어맑은탕 비린내 없.. 2026. 7.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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