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레볶음밥 만드는 법 카레가루 볶아 고슬고슬한 한 그릇
카레볶음밥은 카레가루를 물에 풀어 끓이는 대신 팬에서 볶아 향을 살리는 한 그릇입니다. 통마늘과 버터, 계란이 들어가 별다른 반찬 없이도 고소하고 든든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출처 영상의 1인분 기준 재료는 카레가루 3큰술, 통마늘 8알, 계란 2개, 식용유, 버터 10g, 밥 1공기 250g입니다. 물카레처럼 묽게 만들지 않고 밥알에 카레가루가 얇게 입도록 볶는 것이 특징입니다.
카레가루는 향신료라 팬에서 너무 오래 볶으면 쓴맛이 납니다. 마늘을 먼저 익혀 향을 내고 밥을 풀어 고슬하게 만든 뒤 카레가루를 넣어 짧게 섞어야 색과 향이 깔끔합니다.

카레볶음밥 만드는 법 카레가루 볶아 고슬고슬한 한 그릇 완성 모습
요리 정보
- 분량
- 1인분
- 조리 시간
- 10분
- 난이도
- 쉬움
- 핵심
- 카레가루 3큰술을 물에 풀지 않고 마늘·밥과 함께 볶아 향을 살리기
출처와 참고 영상
미묘한cook 깡이손의 원본 영상을 참고해 집에서 바로 따라 하기 좋은 순서로 재료와 조리법을 정리했습니다.
원본 영상: "카레가루" 이제 물에 섞지 말고 볶으세요!!💥밥에 넣어 볶아 만드는 초간단 카레볶음밥💯쉽게 간단해요~
재료
손질과 준비

카레볶음밥 만드는 법 카레가루 볶아 고슬고슬한 한 그릇 재료 준비
만드는 법

카레볶음밥 만드는 법 카레가루 볶아 고슬고슬한 한 그릇 조리 과정
과정 사진으로 보는 조리 순서

카레볶음밥 만드는 법 카레가루 볶아 고슬고슬한 한 그릇 상차림과 한입 모습
실패하지 않는 팁
자주 하는 실수
간 맞추기
보관과 데우기
볶음밥은 바로 먹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남으면 완전히 식힌 뒤 냉장하고 다음 끼니 안에 먹습니다.
다시 데울 때는 팬에 식용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중불에서 풀어 볶습니다.
완성 후 바로 먹을 양만 덜고 남은 음식은 완전히 식혀 밀폐 용기에 담습니다.
냉장 보관한 음식은 다시 데울 때 물이나 육수를 조금 넣어 중약불에서 짧게 데웁니다.
여름 끝자락에는 조리 후 실온에 오래 두지 말고 한 김 식으면 바로 냉장합니다.
반찬통에 담을 때는 국물이나 양념이 한쪽에 고이지 않게 한 번 섞은 뒤 얕게 담습니다.
다음 끼니에 다시 먹을 때는 처음 완성했을 때보다 향이 약해질 수 있으니 깨, 파, 참기름처럼 마무리 재료를 소량만 새로 더하면 맛이 살아납니다.
짠맛이 강해진 반찬은 물을 붓기보다 같은 주재료나 담백한 채소를 조금 더해 섞는 편이 전체 맛을 덜 흐리게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카레가루가 3큰술이면 짜지 않나요?
제품마다 다릅니다. 짠 카레가루라면 2큰술 반부터 넣고 색과 간을 보세요.
찬밥으로 해도 되나요?
네. 찬밥은 전자레인지에 살짝만 데워 덩어리를 푼 뒤 볶으면 좋습니다.
버터를 빼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대신 마무리 향이 줄어들어 참기름보다 식용유를 조금 더 쓰는 편이 깔끔합니다.
고기를 넣어도 되나요?
잘게 썬 햄이나 닭가슴살은 어울립니다. 먼저 볶아 수분을 날린 뒤 밥을 넣으세요.
함께 보면 좋은 레시피
일부 이미지는 레시피 이해를 돕기 위한 생성형 이미지 또는 편집 이미지입니다. 원본 유튜브 화면을 캡처하지 않았으며 실제 조리 결과는 재료 상태와 화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세상레시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양배추 사이다 피클 만드는 법 끓이지 않는 아삭 절임 (0) | 2026.09.05 |
|---|---|
| 마늘버터 닭구이 만드는 법 감자까지 촉촉한 에어프라이어 닭요리 (0) | 2026.09.05 |
| 무화과 요거트 초콜릿 만드는 법 얼려 먹는 9월 간식 (0) | 2026.09.05 |
| 애호박 비빔국수 만드는 법 칼칼한 간장 새우젓 양념 (0) | 2026.09.05 |
| 촉촉한 달걀말이 만드는 법 들기름 물 비율 (0) | 2026.09.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