꽈리고추멸치조림 만드는 법 촉촉하고 짜지 않은 밑반찬
꽈리고추멸치조림 만드는 법 촉촉하고 짜지 않은 밑반찬 꽈리고추멸치조림은 멸치를 처음부터 오래 끓이면 질기고 짠맛이 강해지기 쉽습니다. 꽈리고추 300g을 식용유, 국간장, 진간장, 생수로 먼저 조린 뒤 중멸치 50g을 나중에 넣으면 촉촉하면서도 고소합니다.기본 조림장은 식용유 1큰술, 국간장 2큰술, 진간장 3큰술, 생수 1컵, 다진 마늘 1큰술, 설탕 1큰술입니다. 마지막에는 맛술 2큰술, 물엿 2큰술, 통깨와 깻가루를 넣어 윤기와 고소함을 더합니다.꽈리고추는 꼭지를 떼고 굵은 것은 포크로 한두 군데 찔러야 간이 속까지 들어갑니다. 멸치는 머리와 내장을 정리하고 마른 팬에 가볍게 볶아 비린 향을 날린 뒤 넣으면 냉장 보관해도 맛이 깔끔합니다. 꽈리고추멸치조림 만드는 법 촉촉하고 짜지 ..
2026. 8. 11.
도라지오이무침 만드는 법 쓴맛 빼고 물 안 생기는 초무침
도라지오이무침 만드는 법 쓴맛 빼고 물 안 생기는 초무침 도라지오이무침은 도라지 쓴맛을 줄이고 오이 물기를 잡아야 끝까지 새콤달콤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도라지 400g과 오이 1개를 기준으로, 미지근한 물 500ml에 꽃소금 2T, 식초 2T, 설탕 1T를 풀어 도라지를 먼저 문질러 씻습니다.오이는 씨가 많은 가운데를 긁어내고 도라지와 함께 꽃소금 2T, 식초 2T, 설탕 2T로 20분 절이면 물이 덜 생깁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양념이 묽어지지 않아 반찬통에 넣어도 맛이 흐려지는 속도가 느립니다.양념은 굵은 고춧가루 5T, 양조간장 1T, 고추장 1T, 매실액 3T, 식초 3T, 올리고당 5T, 생강가루 0.5T, 다진 마늘 2T가 기준입니다. 양념장을 먼저 풀어 둔 뒤 물기 뺀 재료와 가볍..
2026. 8.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