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들깨탕 구수하게 끓이는 법 중복 보양식 냄새 없이
오리들깨탕 구수하게 끓이는 법 중복 보양식 냄새 없이 오리들깨탕은 중복을 앞둔 더운 날 삼계탕과 다른 구수한 국물이 생각날 때 좋습니다. 오리고기를 먼저 5분 데쳐 핏물과 냄새를 줄인 뒤 대파, 양파, 마늘, 감자로 국물을 내면 들깨가루를 많이 넣어도 뒷맛이 무겁지 않습니다.오리 한 마리, 들깨가루 종이컵 2컵, 감자 4개, 양파 1개, 대파, 깻잎, 부추를 기본으로 잡습니다. 된장 3스푼, 새우젓 2스푼, 다진 마늘 5스푼, 고춧가루 7스푼을 나누어 넣으면 오리 잡내를 잡으면서도 국물이 깊어집니다.이 국물은 한 번에 센불로 졸이는 음식이 아니라 데치기, 맑은 육수 끓이기, 들깨 양념 넣기 순서를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지막 깻잎과 부추는 오래 끓이지 않아야 향이 살아 있고 식탁에서 보양식답..
2026. 7.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