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들깨탕 구수하게 끓이는 법 중복 보양식 냄새 없이
오리들깨탕은 중복을 앞둔 더운 날 삼계탕과 다른 구수한 국물이 생각날 때 좋습니다. 오리고기를 먼저 5분 데쳐 핏물과 냄새를 줄인 뒤 대파, 양파, 마늘, 감자로 국물을 내면 들깨가루를 많이 넣어도 뒷맛이 무겁지 않습니다.
오리 한 마리, 들깨가루 종이컵 2컵, 감자 4개, 양파 1개, 대파, 깻잎, 부추를 기본으로 잡습니다. 된장 3스푼, 새우젓 2스푼, 다진 마늘 5스푼, 고춧가루 7스푼을 나누어 넣으면 오리 잡내를 잡으면서도 국물이 깊어집니다.
이 국물은 한 번에 센불로 졸이는 음식이 아니라 데치기, 맑은 육수 끓이기, 들깨 양념 넣기 순서를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지막 깻잎과 부추는 오래 끓이지 않아야 향이 살아 있고 식탁에서 보양식답게 산뜻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오리들깨탕 구수하게 끓이는 법 중복 보양식 냄새 없이 완성 모습
요리 정보
- 분량
- 4인분
- 조리 시간
- 55~70분
- 난이도
- 보통
- 핵심
- 오리를 한 번 데쳐 잡내를 빼고 들깨가루는 중간 이후 넣어 구수하게 끓이기
출처와 참고 영상
요리에반하다의 원본 영상을 참고해 집에서 바로 따라 하기 좋은 순서로 재료와 조리법을 정리했습니다.
원본 영상: 여름보양식!! 2배 더 맛있는 오리들깨탕 황금레시피
재료
손질과 준비

오리들깨탕 구수하게 끓이는 법 중복 보양식 냄새 없이 재료 준비
만드는 법

오리들깨탕 구수하게 끓이는 법 중복 보양식 냄새 없이 조리 과정
실패하지 않는 팁
자주 하는 실수
간 맞추기
보관과 데우기
남은 오리들깨탕은 완전히 식힌 뒤 냉장 보관하고 2일 안에 먹습니다.
다시 데울 때 들깨가루가 바닥에 가라앉을 수 있으니 약불에서 저어가며 끓입니다.
국물이 졸아 짜졌다면 물을 조금 넣고 끓인 뒤 깻잎이나 부추를 새로 더하면 향이 살아납니다.
냉장 보관한 국물 위에 굳은 기름이 생기면 일부만 걷어내고 데우면 느끼함은 줄고 오리 맛은 남습니다.
남은 국물은 밥을 넣어 죽처럼 끓여도 좋지만 들깨가루가 들어 있어 약불에서 자주 저어야 눌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오리 대신 닭으로 만들어도 되나요?
가능하지만 오리 기름의 고소한 맛은 줄어듭니다. 닭을 쓸 때도 한 번 데친 뒤 같은 순서로 끓이면 됩니다.
들깨가루는 껍질 있는 것을 써도 되나요?
껍질 있는 들깨가루는 더 구수하지만 국물 식감이 거칠 수 있습니다. 부드러운 탕을 원하면 고운 들깨가루를 쓰세요.
감자를 꼭 넣어야 하나요?
필수는 아니지만 들깨 국물의 농도를 잡고 포만감을 더해 줍니다. 빼면 국물이 조금 더 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전날 미리 끓여도 괜찮나요?
오리와 국물은 미리 끓여도 좋습니다. 깻잎과 부추는 먹기 직전에 넣어야 향과 색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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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이미지는 레시피 이해를 돕기 위한 생성형 이미지 또는 편집 이미지입니다. 원본 유튜브 화면을 캡처하지 않았으며 실제 조리 결과는 재료 상태와 화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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