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부추무침 만드는 법 오이 넣은 새우 반찬
대하부추무침 만드는 법 오이 넣은 새우 반찬 대하부추무침은 데친 새우와 부추, 절인 오이를 고춧가루 양념에 가볍게 버무리는 반찬입니다. 튀김이나 전처럼 기름진 메뉴 옆에 놓으면 산뜻하고, 9월 대하가 나오는 시기에 밥반찬이나 술안주로도 잘 맞습니다.출처 영상 설명란 기준 기본 재료는 대하 10마리, 부추 40g, 오이 1개, 당근 1/3개, 양파 반 개, 쪽파 10g, 소금 1큰술, 설탕 1큰술, 참기름 2큰술입니다. 양념은 다진 마늘 1큰술, 간 생강 반 큰술, 멸치액젓 1큰술 반, 매실청 1큰술, 고춧가루 3큰술입니다.오이는 씨를 빼고 소금과 설탕으로 10분 절여야 무친 뒤 물이 덜 생깁니다. 새우는 데친 뒤 차갑게 식혀야 부추가 숨 죽지 않고, 양념은 부추를 넣기 전에 오이와 새우에 먼저 ..
2026. 9. 12.
도라지오이무침 만드는 법 쓴맛 빼고 물 안 생기는 초무침
도라지오이무침 만드는 법 쓴맛 빼고 물 안 생기는 초무침 도라지오이무침은 도라지 쓴맛을 줄이고 오이 물기를 잡아야 끝까지 새콤달콤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도라지 400g과 오이 1개를 기준으로, 미지근한 물 500ml에 꽃소금 2T, 식초 2T, 설탕 1T를 풀어 도라지를 먼저 문질러 씻습니다.오이는 씨가 많은 가운데를 긁어내고 도라지와 함께 꽃소금 2T, 식초 2T, 설탕 2T로 20분 절이면 물이 덜 생깁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양념이 묽어지지 않아 반찬통에 넣어도 맛이 흐려지는 속도가 느립니다.양념은 굵은 고춧가루 5T, 양조간장 1T, 고추장 1T, 매실액 3T, 식초 3T, 올리고당 5T, 생강가루 0.5T, 다진 마늘 2T가 기준입니다. 양념장을 먼저 풀어 둔 뒤 물기 뺀 재료와 가볍..
2026. 8.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