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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레시피310

민어맑은탕 비린내 없이 끓이는 법 중복 보양식 국물 민어맑은탕 비린내 없이 끓이는 법 중복 보양식 국물 민어맑은탕은 중복 전후에 삼계탕 대신 찾기 좋은 담백한 보양 국물입니다. 손질한 민어 1kg에 무 300g, 다시마 한 장, 미나리 80g을 넣으면 양념을 과하게 쓰지 않아도 생선살의 단맛이 국물에 배어납니다.비린내를 줄이는 핵심은 무와 다시마로 먼저 국물 바탕을 만들고 민어는 오래 끓여 부서뜨리지 않는 것입니다. 다진 마늘 3큰술과 소금 1/2~2/3큰술만으로 간을 잡고, 홍고추와 풋고추, 대파는 마지막 향을 살리는 쪽으로 넣습니다.민어는 살이 연하므로 끓이는 동안 자주 젓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미나리는 불을 끄기 직전에 올려 향을 살리고, 국물이 탁해지면 센불보다 중불에서 천천히 익히는 쪽이 맛이 안정됩니다. 민어맑은탕 비린내 없.. 2026. 7. 24.
부추김치 아삭하게 담그는 법 찬밥 양념 여름 김치 부추김치 아삭하게 담그는 법 찬밥 양념 여름 김치 부추김치는 여름 밥상에 빠르게 올리기 좋은 김치입니다. 부추를 오래 절이지 않고 씻어 물기를 뺀 뒤 찬밥을 넣은 양념을 갈아 고춧가루를 불리면 풀이 없어도 양념이 잘 붙고 아삭한 식감이 남습니다.부추 1단 500g, 양파 180g, 홍고추 50g, 통깨 3큰술, 생수 30ml를 기본으로 준비합니다. 양념은 밥 60g, 홍고추 100g, 양파 120g, 멸치진젓 4큰술, 새우젓 2큰술, 매실청 2큰술을 갈고 고춧가루 9큰술과 설탕 1큰술 반을 섞어 맞춥니다.부추김치는 세게 주무르면 금방 풋내가 나고 숨이 죽습니다. 양념을 먼저 충분히 불려 색을 낸 뒤 부추와 양파를 아래에서 위로 들어 올리듯 버무리면 바로 먹어도 맛있고 하루 익혀도 짜지 않습니다... 2026. 7. 23.
꽈리고추찜 쫀득하게 만드는 법 찹쌀가루 양념장 비율 꽈리고추찜 쫀득하게 만드는 법 찹쌀가루 양념장 비율 꽈리고추찜은 여름에 꽈리고추가 연하고 향이 좋을 때 만들기 좋은 밑반찬입니다. 밀가루 대신 찹쌀가루 3큰술을 입히면 양념이 더 쫀득하게 붙고 식어도 가루 맛이 덜합니다.꽈리고추 1봉지에 양조간장, 매실액, 참기름, 다진 마늘, 다진 파, 고춧가루, 통깨, 올리고당을 각각 숟가락 기준으로 맞추면 간단합니다. 김이 오른 찜기에서 3분만 찐 뒤 한김 식혀 버무려야 물이 덜 생기고 양념이 착 붙습니다.이 반찬은 오래 찌는 순간 색이 누렇게 변하고 식감이 물러집니다. 꼭지를 떼고 씻은 뒤 물기를 완전히 닦지 말고 대충 털어 찹쌀가루가 얇게 붙게 만드는 것이 실패를 줄이는 첫 단계입니다. 꽈리고추찜 쫀득하게 만드는 법 찹쌀가루 양념장 비율 완성 .. 2026. 7. 23.
박나물볶음 자작하게 만드는 법 새우살 넣은 여름나물 박나물볶음 자작하게 만드는 법 새우살 넣은 여름나물 박나물볶음은 여름 박이 나올 때 만들어 두면 부드럽고 담백한 밑반찬이 됩니다. 물기 없이 바싹 볶는 나물보다 멸치다시마 육수를 넣어 자작하게 익히면 박의 은은한 단맛과 새우살 감칠맛이 잘 어울립니다.다듬기 전 조롱박 1kg, 새우살 100g, 대파 2대에 국간장 1.5큰술, 참치액 1.5큰술, 육수 2컵,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을 쓰면 넉넉한 한 접시가 나옵니다. 1컵은 180ml 기준으로 잡으면 간이 과하지 않습니다.박은 너무 얇게 썰면 익으면서 쉽게 부서집니다. 굵게 썰어 국물에 천천히 익히고 마지막에 참기름과 통깨를 넣으면 명절나물처럼 얌전하면서도 여름 반찬다운 시원한 맛이 납니다. 박나물볶음 자작하게 만드는 법 새우살 넣은.. 2026. 7.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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