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야채말이찜 만드는 법 땅콩소스 곁들이는 손님상
배추야채말이찜은 데친 배춧잎에 당근, 버섯, 부추, 파프리카를 넣고 돌돌 말아 찌는 가벼운 손님상 메뉴입니다. 기름에 부치는 전보다 부담이 적고, 색이 살아 있어 상차림이 단정해 보입니다.
출처 영상의 재료는 배춧잎 8~10장, 새송이버섯 1개 120~130g, 당근 8~10cm 110~120g, 부추 50~60g, 파프리카 1개 140~150g입니다. 소스는 땅콩버터 2T, 진간장 1T, 알룰로스 2T, 레몬즙 3T, 물 2T를 기본으로 농도를 조절합니다.
핵심은 배춧잎을 너무 무르게 익히지 않는 것입니다. 잎이 찢어지면 말이가 풀리므로 줄기 부분만 살짝 눌러 부드러워질 정도로 데친 뒤 속재료를 가지런히 넣어야 합니다.

배추야채말이찜 만드는 법 땅콩소스 곁들이는 손님상 완성 모습
요리 정보
- 분량
- 2~3인분
- 조리 시간
- 30분
- 난이도
- 보통
- 핵심
- 배춧잎 8~10장을 살짝 데쳐 채소를 말고 땅콩버터 2큰술, 간장 1큰술, 레몬즙 3큰술 소스를 곁들이기
출처와 참고 영상
쿠킹 프린세스 cooking의 원본 영상을 참고해 집에서 바로 따라 하기 좋은 순서로 재료와 조리법을 정리했습니다.
원본 영상: 배추는 이렇게 쪄서 드세요!! 저녁 밥대신 2주만 챙겨드셔도 허리가 홀쭉해져요 (ft.배추야채말이찜, 땅콩버터소스 만들기)
재료
손질과 준비

배추야채말이찜 만드는 법 땅콩소스 곁들이는 손님상 재료 준비
만드는 법

배추야채말이찜 만드는 법 땅콩소스 곁들이는 손님상 조리 과정
과정 사진으로 보는 조리 순서

배추야채말이찜 만드는 법 땅콩소스 곁들이는 손님상 상차림과 한입 모습
실패하지 않는 팁
자주 하는 실수
간 맞추기
보관과 데우기
찐 말이는 냉장 1일 안에 먹는 편이 좋습니다.
소스는 따로 보관해야 배추에서 물이 나와 맛이 흐려지지 않습니다.
다시 먹을 때는 차게 내도 좋고 찜기에 1분만 데워도 됩니다.
완성 후 바로 먹을 양만 덜고 남은 음식은 완전히 식혀 밀폐 용기에 담습니다.
냉장 보관한 음식은 다시 데울 때 물이나 육수를 조금 넣어 중약불에서 짧게 데웁니다.
여름 끝자락에는 조리 후 실온에 오래 두지 말고 한 김 식으면 바로 냉장합니다.
반찬통에 담을 때는 국물이나 양념이 한쪽에 고이지 않게 한 번 섞은 뒤 얕게 담습니다.
다음 끼니에 다시 먹을 때는 처음 완성했을 때보다 향이 약해질 수 있으니 깨, 파, 참기름처럼 마무리 재료를 소량만 새로 더하면 맛이 살아납니다.
짠맛이 강해진 반찬은 물을 붓기보다 같은 주재료나 담백한 채소를 조금 더해 섞는 편이 전체 맛을 덜 흐리게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양배추로 바꿔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양배추는 잎이 단단하므로 배추보다 조금 더 데쳐야 말기 쉽습니다.
땅콩버터가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참깨를 곱게 갈아 간장, 식초, 물과 섞으면 고소한 소스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파프리카를 빼도 되나요?
됩니다. 대신 당근이나 버섯 양을 조금 늘려 속을 채우세요.
밥반찬으로 먹어도 되나요?
네. 간장을 조금 더한 소스를 곁들이면 담백한 밥반찬으로도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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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이미지는 레시피 이해를 돕기 위한 생성형 이미지 또는 편집 이미지입니다. 원본 유튜브 화면을 캡처하지 않았으며 실제 조리 결과는 재료 상태와 화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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