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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레시피

스팸고추장볶음 만드는 법 다섯 끼 밥도둑 반찬

by 세상 레시피 2026. 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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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고추장볶음 만드는 법 다섯 끼 밥도둑 반찬

스팸고추장볶음은 통조림햄을 잘게 썰어 고추장과 된장 양념에 볶아 두고 밥에 얹어 먹는 저장형 반찬입니다. 반찬이 부족한 날 김밥 속이나 볶음밥 재료로도 쓰기 좋아 간편 집밥 독자에게 맞습니다.

출처 영상의 필수 재료는 스팸 1캔 340g, 대파 1대, 양파 1개, 송이버섯 2개, 청양고추 4개입니다. 양념은 고추장 2T, 된장 2T, 간장 2T, 설탕 2T, 고춧가루 2T, 다진마늘 1T, 참기름 2T, 통깨 2T입니다.

맛을 깔끔하게 하려면 햄의 짠맛을 고려해 양념을 한 번에 세게 졸이지 않아야 합니다. 채소 수분이 충분히 날아간 뒤 참기름과 통깨를 넣어야 기름 향이 무겁지 않고 오래 보관하기 좋습니다.

스팸고추장볶음 만드는 법 다섯 끼 밥도둑 반찬 완성 모습

요리 정보

분량
5끼 반찬
조리 시간
20분
난이도
쉬움
핵심
스팸 340g과 채소를 잘게 볶아 고추장·된장·간장 양념의 수분을 중불에서 날리기

출처와 참고 영상

삼플식당(Sam Simple Restaurant)의 원본 영상을 참고해 집에서 바로 따라 하기 좋은 순서로 재료와 조리법을 정리했습니다.

원본 영상: 최소 다섯 끼! 입맛 살려주는 밥도둑! 스팸장! 스팸고추장볶음 레시피

YouTube에서 영상 보기

재료

스팸 또는 통조림햄 1캔 340g
대파 1대
양파 1개
송이버섯 2개 또는 표고·팽이버섯
청양고추 4개
고추장 2큰술
된장 2큰술
간장 2큰술
설탕 2큰술
고춧가루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2큰술
통깨 2큰술
후춧가루 약간

손질과 준비

스팸은 작은 주사위 모양으로 썰어야 양념이 고르게 붙습니다.
짠맛이 걱정되면 썬 스팸을 뜨거운 물에 10초만 헹궈 기름과 염분을 줄입니다.
양파와 버섯은 볶으면 수분이 나오므로 너무 크게 썰지 않습니다.
청양고추는 매운맛 조절용이니 가족 입맛에 맞게 줄여도 됩니다.
고추장, 된장, 간장, 설탕, 고춧가루, 마늘은 한 그릇에 먼저 섞어 둡니다.
계량은 밥숟가락과 200ml 컵 기준으로 맞추고, 제품 염도에 따라 마지막 간을 다시 봅니다.
채소는 씻은 뒤 물기를 털어야 양념이 묽어지지 않고 보관 중 맛이 덜 흐려집니다.
매운 재료는 처음부터 많이 넣지 말고 가족 입맛에 맞춰 마지막에 보태는 편이 안전합니다.
주재료 크기를 비슷하게 맞추면 간 배임과 익는 속도가 고르게 맞아 완성 후 식감 차이가 덜합니다.
완성 직전에는 양념만 따로 보지 말고 주재료와 함께 먹어야 실제 밥반찬 간을 정확하게 맞출 수 있습니다.
재료가 익은 정도는 시간보다 젓가락으로 눌렀을 때의 탄력과 모양 유지 상태를 함께 보고 판단합니다.

스팸고추장볶음 만드는 법 다섯 끼 밥도둑 반찬 재료 준비

만드는 법

스팸 1캔은 작은 깍둑썰기로 자르고, 양파와 버섯도 밥에 비벼 먹기 좋게 비슷한 크기로 잘게 썹니다.
대파는 송송 썰고 청양고추는 얇게 썰어 씨가 많으면 조금 털어 매운맛을 조절합니다.
볼에 고추장, 된장, 간장, 설탕, 고춧가루, 다진 마늘을 넣고 덩어리 없이 양념장을 만듭니다.
마른 팬에 스팸을 먼저 넣어 중불에서 겉면이 살짝 노릇해지고 기름이 돌 때까지 볶습니다.
양파와 버섯을 넣고 수분이 나오면 팬 바닥을 긁어가며 3~4분 더 볶아 단맛을 냅니다.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어 향을 낸 뒤 준비한 양념장을 넣고 전체에 고루 묻도록 섞습니다.
중불 또는 중강불에서 수분이 날아가고 양념이 되직하게 붙을 때까지 눌지 않게 볶습니다.
불을 약하게 낮추고 후춧가루를 조금 넣어 밥에 올려 먹었을 때 짜지 않은지 확인합니다.
불을 끈 뒤 참기름 2큰술과 통깨 2큰술을 넣어 섞고 완전히 식혀 반찬통에 담습니다.

스팸고추장볶음 만드는 법 다섯 끼 밥도둑 반찬 조리 과정

과정 사진으로 보는 조리 순서

스팸고추장볶음 만드는 법 다섯 끼 밥도둑 반찬 상차림과 한입 모습

실패하지 않는 팁

처음부터 참기름을 넣고 오래 볶으면 향이 무거워져 마지막에 넣는 것이 좋습니다.
양념을 넣은 뒤 센불로 두면 고추장과 된장이 쉽게 눌어붙습니다.
스팸 자체가 짜므로 간장을 더 넣기보다 채소를 조금 늘려 간을 맞춥니다.
버섯 대신 팽이버섯을 쓰면 수분이 더 많이 나오니 조금 더 졸입니다.
김밥 속으로 쓸 때는 국물이 남지 않게 충분히 볶아야 밥이 질어지지 않습니다.
간은 한 번에 다 넣기보다 80퍼센트만 넣고 마지막에 보태야 재료 본맛이 남습니다.
여름에는 완성한 반찬을 오래 실온에 두지 말고 한 김 식으면 바로 냉장 보관합니다.
재료 크기를 일정하게 맞추면 간 배임과 익는 속도가 고르게 맞습니다.
참기름이나 들기름은 오래 가열하면 향이 죽으니 마지막에 넣어 마무리하는 편이 좋습니다.
밥반찬 간은 양념만 찍어 보지 말고 주재료와 함께 먹어야 실제 짠맛을 맞출 수 있습니다.
처음 만드는 날에는 양념을 모두 붓기보다 절반 정도만 섞은 뒤 재료 상태를 보고 나눠 넣으면 실패가 적습니다.
팬이나 냄비 바닥에 양념이 눌기 시작하면 물을 많이 붓지 말고 불을 낮춘 뒤 재료를 펼쳐 천천히 섞습니다.

자주 하는 실수

스팸을 크게 썰면 속까지 양념이 배지 않고 짠맛만 따로 느껴집니다.
채소 수분을 덜 날리면 냉장 중 물이 생겨 맛이 흐려집니다.
고추장 양념을 태우면 쓴맛이 나므로 팬 바닥을 계속 확인해야 합니다.
물기를 충분히 빼지 않으면 양념이 묽어지고 냉장 보관 중 맛이 빨리 흐려집니다.
센불만 고집하면 겉은 마르고 속은 간이 덜 배어 식은 뒤 맛이 따로 놉니다.
완성 직후 뜨거울 때 간을 세게 맞추면 식으면서 짠맛이 더 도드라집니다.
통깨를 너무 일찍 넣고 오래 볶거나 버무리면 색이 지저분해질 수 있습니다.
반찬통에 뜨거운 채로 바로 닫으면 수증기가 맺혀 식감이 쉽게 떨어집니다.

간 맞추기

덜 맵게 먹으려면 청양고추를 1~2개로 줄이고 고춧가루도 조금 줄입니다.
단맛이 부담스러우면 설탕을 1큰술만 넣고 양파 단맛으로 보완합니다.
짭짤한 맛이 강하면 볶은 두부나 데친 콩나물을 곁들여 먹으면 좋습니다.
단맛이 부담되면 설탕이나 물엿을 조금 줄이고 짠맛은 마지막에 조절합니다.
매운맛을 낮추고 싶을 때는 고추를 줄이고 대파, 깨처럼 향이 순한 재료를 살립니다.
고소한 향은 기름을 많이 넣기보다 통깨를 손으로 살짝 으깨 넣으면 더 깔끔합니다.
싱거울 때 물기 많은 재료를 더 넣으면 맛이 흐려지므로 간장이나 소금을 아주 조금만 보탭니다.
어른 밥상에는 단맛을 낮추고 감칠맛을 살리면 여러 끼 먹어도 덜 질립니다.

보관과 데우기

완전히 식힌 뒤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3일 안에 먹는 것이 좋습니다.

밥 위에 얹을 때는 깨끗한 숟가락으로 덜고 남은 반찬에 밥알이 들어가지 않게 합니다.

다시 데울 때는 팬에서 약불로 짧게 볶거나 전자레인지에 30초씩 나눠 데웁니다.

완성 후 바로 먹을 양만 덜고 남은 음식은 완전히 식혀 밀폐 용기에 담습니다.

냉장 보관한 음식은 다시 데울 때 물이나 육수를 조금 넣어 중약불에서 짧게 데웁니다.

여름 끝자락에는 조리 후 실온에 오래 두지 말고 한 김 식으면 바로 냉장합니다.

반찬통에 담을 때는 국물이나 양념이 한쪽에 고이지 않게 한 번 섞은 뒤 얕게 담습니다.

다음 끼니에 다시 먹을 때는 처음 완성했을 때보다 향이 약해질 수 있으니 깨, 파, 참기름처럼 마무리 재료를 소량만 새로 더하면 맛이 살아납니다.

짠맛이 강해진 반찬은 물을 붓기보다 같은 주재료나 담백한 채소를 조금 더해 섞는 편이 전체 맛을 덜 흐리게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스팸 대신 다른 햄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염도가 낮은 햄이면 간장을 조금 보태고, 짠 햄이면 뜨거운 물에 짧게 헹구세요.

된장을 꼭 넣어야 하나요?

된장이 들어가야 고추장 단맛만 튀지 않고 밥반찬 같은 구수한 맛이 납니다.

버섯은 어떤 것이 좋나요?

송이버섯 대신 표고, 새송이, 팽이버섯을 써도 됩니다. 수분만 충분히 날려 주세요.

김밥 속으로 바로 써도 되나요?

가능하지만 완전히 식히고 국물이 없게 볶아야 김밥이 쉽게 풀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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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이미지는 레시피 이해를 돕기 위한 생성형 이미지 또는 편집 이미지입니다. 원본 유튜브 화면을 캡처하지 않았으며 실제 조리 결과는 재료 상태와 화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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