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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리새우 만드는 법 이연복식 바삭한 새우튀김 소스

by 세상 레시피 2026. 9.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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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리새우 만드는 법 이연복식 바삭한 새우튀김 소스

칠리새우는 바삭하게 튀긴 새우에 새콤달콤한 붉은 소스를 끼얹는 손님상 새우요리입니다. 9월 새우 제철 신호와 명절 전 메뉴 수요가 겹칠 때 집에서도 보기 좋게 내기 좋습니다.

출처 영상 설명란의 재료는 새우 10마리, 감자전분, 계란, 생수, 식용유, 파, 마늘, 양파, 굴소스, 설탕, 케첩, 식초, 고추기름, 두반장입니다. 반죽은 감자전분 1컵, 물 1/3컵, 계란 1/2스푼, 식용유 1/3컵을 섞고, 소스는 고추기름 3스푼과 케첩 4스푼을 볶아 시작합니다.

새우튀김은 물기 제거와 두 번 튀기는 과정이 핵심입니다. 기름 온도가 낮으면 반죽이 무겁게 붙고, 소스를 오래 끓이면 새우에 묻혔을 때 눅눅해지므로 소스 농도를 먼저 맞춘 뒤 바로 담아냅니다.

칠리새우 만드는 법 이연복식 바삭한 새우튀김 소스 완성 모습

요리 정보

분량
2~3인분
조리 시간
35분
난이도
보통
핵심
새우 물기를 완전히 닦고 감자전분 반죽을 묻혀 초벌·재벌한 뒤 고추기름 케첩 소스에 버무리기

출처와 참고 영상

이연복의 복주머니의 원본 영상을 참고해 집에서 바로 따라 하기 좋은 순서로 재료와 조리법을 정리했습니다.

원본 영상: [이연복] 칠리새우

YouTube에서 영상 보기

재료

새우 10마리
감자전분 1컵
물 1/3컵
계란 1/2스푼
식용유 1/3컵과 튀김용 기름
마늘 3알
대파 1대
양파 1/3개
고추기름 3큰술
케첩 4큰술
물 1컵
설탕 3큰술
굴소스 1큰술
두반장 1/2큰술
식초 3큰술
전분물 약간

손질과 준비

새우는 껍질과 내장을 제거하고 등 안쪽에 칼집을 살짝 넣어 모양을 잡습니다.
물기는 키친타월로 충분히 닦아야 튀길 때 기름이 덜 튑니다.
감자전분 반죽은 너무 묽으면 새우에 붙지 않으니 영상처럼 되직한 농도로 맞춥니다.
마늘, 대파, 양파는 소스 향을 내는 재료라 미리 곱게 다져 둡니다.
전분물은 한 번에 붓지 말고 소스 농도를 보며 조금씩 넣습니다.
계량은 밥숟가락과 200ml 컵 기준으로 맞추고, 제품 염도에 따라 마지막 간을 다시 봅니다.
채소는 씻은 뒤 물기를 털어야 양념이 묽어지지 않고 보관 중 맛이 덜 흐려집니다.
매운 재료는 처음부터 많이 넣지 말고 가족 입맛에 맞춰 마지막에 보태는 편이 안전합니다.
주재료 크기를 비슷하게 맞추면 간 배임과 익는 속도가 고르게 맞아 완성 후 식감 차이가 덜합니다.
완성 직전에는 양념만 따로 보지 말고 주재료와 함께 먹어야 실제 밥반찬 간을 정확하게 맞출 수 있습니다.
재료가 익은 정도는 시간보다 젓가락으로 눌렀을 때의 탄력과 모양 유지 상태를 함께 보고 판단합니다.

칠리새우 만드는 법 이연복식 바삭한 새우튀김 소스 재료 준비

만드는 법

새우 10마리는 내장을 제거하고 물기를 완전히 닦은 뒤 안쪽에 얕게 칼집을 넣습니다.
감자전분 1컵, 물 1/3컵, 계란 1/2스푼, 식용유 1/3컵을 섞어 튀김옷을 만듭니다.
마늘 3알, 대파 1대, 양파 1/3개는 잘게 다져 소스 재료로 준비합니다.
튀김기름을 최소 130도 이상으로 달군 뒤 새우에 튀김옷을 묻혀 초벌합니다.
새우를 1~2분 쉬게 한 뒤 다시 넣어 기포가 줄고 겉이 바삭해질 때까지 재벌합니다.
새 팬에 고추기름 3큰술을 두르고 다진 파, 마늘, 양파, 케첩 4큰술을 넣어 볶습니다.
물 1컵, 설탕 3큰술, 굴소스 1큰술, 두반장 1/2큰술, 식초 3큰술을 넣고 끓입니다.
간을 본 뒤 전분물을 조금씩 넣어 새우에 묻을 정도의 윤기 나는 농도로 맞춥니다.
튀긴 새우에 소스를 끼얹거나 짧게 버무려 바삭함이 남아 있을 때 바로 냅니다.

칠리새우 만드는 법 이연복식 바삭한 새우튀김 소스 조리 과정

과정 사진으로 보는 조리 순서

칠리새우 만드는 법 이연복식 바삭한 새우튀김 소스 상차림과 한입 모습

실패하지 않는 팁

새우 물기를 덜 닦으면 반죽이 벗겨지고 기름이 튈 수 있습니다.
전분 반죽에 식용유를 섞으면 튀김옷이 조금 더 가볍게 올라옵니다.
새우를 한 번에 많이 넣으면 기름 온도가 떨어져 눅눅해집니다.
소스는 케첩을 먼저 볶아 신맛을 살짝 날리면 맛이 부드럽습니다.
전분물을 많이 넣으면 소스가 젤리처럼 굳으니 한 숟가락씩 조절하세요.
간은 한 번에 다 넣기보다 80퍼센트만 넣고 마지막에 보태야 재료 본맛이 남습니다.
여름에는 완성한 반찬을 오래 실온에 두지 말고 한 김 식으면 바로 냉장 보관합니다.
재료 크기를 일정하게 맞추면 간 배임과 익는 속도가 고르게 맞습니다.
참기름이나 들기름은 오래 가열하면 향이 죽으니 마지막에 넣어 마무리하는 편이 좋습니다.
밥반찬 간은 양념만 찍어 보지 말고 주재료와 함께 먹어야 실제 짠맛을 맞출 수 있습니다.
처음 만드는 날에는 양념을 모두 붓기보다 절반 정도만 섞은 뒤 재료 상태를 보고 나눠 넣으면 실패가 적습니다.
팬이나 냄비 바닥에 양념이 눌기 시작하면 물을 많이 붓지 말고 불을 낮춘 뒤 재료를 펼쳐 천천히 섞습니다.

자주 하는 실수

새우에 칼집을 깊게 넣으면 튀기며 갈라져 모양이 흐트러집니다.
소스에 새우를 오래 볶으면 바삭한 튀김옷이 금방 눅눅해집니다.
두반장을 많이 넣으면 짠맛과 매운맛이 강해져 케첩 단맛과 균형이 깨집니다.
물기를 충분히 빼지 않으면 양념이 묽어지고 냉장 보관 중 맛이 빨리 흐려집니다.
센불만 고집하면 겉은 마르고 속은 간이 덜 배어 식은 뒤 맛이 따로 놉니다.
완성 직후 뜨거울 때 간을 세게 맞추면 식으면서 짠맛이 더 도드라집니다.
통깨를 너무 일찍 넣고 오래 볶거나 버무리면 색이 지저분해질 수 있습니다.
반찬통에 뜨거운 채로 바로 닫으면 수증기가 맺혀 식감이 쉽게 떨어집니다.

간 맞추기

아이와 먹을 때는 두반장을 줄이고 케첩과 물을 조금 늘립니다.
더 새콤하게 먹고 싶으면 식초를 마지막에 반 큰술만 더합니다.
매운맛을 원하면 고추기름을 늘리기보다 청양고추를 소량 다져 넣습니다.
단맛이 부담되면 설탕이나 물엿을 조금 줄이고 짠맛은 마지막에 조절합니다.
매운맛을 낮추고 싶을 때는 고추를 줄이고 대파, 깨처럼 향이 순한 재료를 살립니다.
고소한 향은 기름을 많이 넣기보다 통깨를 손으로 살짝 으깨 넣으면 더 깔끔합니다.
싱거울 때 물기 많은 재료를 더 넣으면 맛이 흐려지므로 간장이나 소금을 아주 조금만 보탭니다.
어른 밥상에는 단맛을 낮추고 감칠맛을 살리면 여러 끼 먹어도 덜 질립니다.

보관과 데우기

칠리새우는 만든 직후 먹어야 가장 바삭합니다.

남은 새우는 소스와 분리해 보관하면 다음 끼니에 덜 눅눅합니다.

다시 데울 때는 에어프라이어로 새우를 데우고 소스는 팬에서 따로 데우세요.

완성 후 바로 먹을 양만 덜고 남은 음식은 완전히 식혀 밀폐 용기에 담습니다.

냉장 보관한 음식은 다시 데울 때 물이나 육수를 조금 넣어 중약불에서 짧게 데웁니다.

여름 끝자락에는 조리 후 실온에 오래 두지 말고 한 김 식으면 바로 냉장합니다.

반찬통에 담을 때는 국물이나 양념이 한쪽에 고이지 않게 한 번 섞은 뒤 얕게 담습니다.

다음 끼니에 다시 먹을 때는 처음 완성했을 때보다 향이 약해질 수 있으니 깨, 파, 참기름처럼 마무리 재료를 소량만 새로 더하면 맛이 살아납니다.

짠맛이 강해진 반찬은 물을 붓기보다 같은 주재료나 담백한 채소를 조금 더해 섞는 편이 전체 맛을 덜 흐리게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냉동새우로 만들어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완전히 해동하고 물기를 충분히 닦아야 튀김옷이 잘 붙습니다.

감자전분 대신 튀김가루를 써도 되나요?

쓸 수 있지만 식감이 달라집니다. 바삭하고 가벼운 느낌은 감자전분이 좋습니다.

두반장이 없으면요?

고추기름과 굴소스로 기본 맛을 낸 뒤 고춧가루를 아주 조금 넣어 보완하세요.

소스를 따로 내도 되나요?

네. 바삭함을 오래 살리고 싶으면 튀긴 새우 위에 먹기 직전 뿌리는 방식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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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이미지는 레시피 이해를 돕기 위한 생성형 이미지 또는 편집 이미지입니다. 원본 유튜브 화면을 캡처하지 않았으며 실제 조리 결과는 재료 상태와 화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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