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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두부 또띠아부침 만드는 법 든든한 팬 한 끼

by 세상 레시피 2026. 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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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두부 또띠아부침 만드는 법 든든한 팬 한 끼

당근두부 또띠아부침은 채 썬 당근과 으깬 두부, 계란을 또띠아에 얹어 팬에서 부치는 든든한 한 끼입니다. 9월 당근 반찬 수요와 맞으면서도 밥 없이 먹기 쉬워 아침이나 점심 메뉴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출처 영상에서는 당근을 채 썰고 두부 반모의 물기를 짠 뒤 소금, 후추, 계란 2개와 섞어 또띠아 위에 올립니다. 어느 정도 익으면 뒤집어 치즈를 뿌리고 반으로 접는 흐름이며, 소스는 올리브오일 2큰술, 비건 마요네즈 2큰술, 레몬즙 1큰술, 양조간장 2작은술, 스리라차 1작은술입니다.

이 메뉴는 두부 물기만 잡으면 어렵지 않습니다. 물기가 많으면 또띠아가 눅눅해지고 뒤집을 때 찢어지므로 두부를 먼저 꼭 짜고, 팬은 약불에서 천천히 익혀야 속과 겉이 같이 붙습니다.

당근두부 또띠아부침 만드는 법 든든한 팬 한 끼 완성 모습

요리 정보

분량
1~2인분
조리 시간
15분
난이도
쉬움
핵심
채 썬 당근과 물기 뺀 두부, 계란 2개를 또띠아 위에 얹어 약불에서 앞뒤로 익히기

출처와 참고 영상

건강하게 빼는, 루루식탁lulutable의 원본 영상을 참고해 집에서 바로 따라 하기 좋은 순서로 재료와 조리법을 정리했습니다.

원본 영상: 당근과 두부를 이렇게 했더니 눈이 좋아지고 근육이 붙어요/반찬없을 때 꼭 하는 요리/carrot tofu

YouTube에서 영상 보기

재료

당근 1개
두부 1/2모
계란 2개
또띠아 1~2장
모짜렐라 치즈 1/2컵
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
식용유 또는 올리브오일 약간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2큰술
마요네즈 2큰술
레몬즙 1큰술
양조간장 2작은술
스리라차 1작은술

손질과 준비

당근은 너무 굵지 않게 채 썰어야 짧은 시간에 부드럽게 익습니다.
두부는 면포나 키친타월로 눌러 물기를 꼭 빼야 또띠아가 질어지지 않습니다.
계란은 재료를 붙이는 역할이므로 두부와 당근에 고르게 섞습니다.
또띠아는 작은 팬보다 약간 작은 크기가 뒤집기 쉽습니다.
소스는 매운맛을 봐가며 스리라차를 마지막에 넣습니다.
계량은 밥숟가락과 200ml 컵 기준으로 맞추고, 제품 염도에 따라 마지막 간을 다시 봅니다.
채소는 씻은 뒤 물기를 털어야 양념이 묽어지지 않고 보관 중 맛이 덜 흐려집니다.
매운 재료는 처음부터 많이 넣지 말고 가족 입맛에 맞춰 마지막에 보태는 편이 안전합니다.
주재료 크기를 비슷하게 맞추면 간 배임과 익는 속도가 고르게 맞아 완성 후 식감 차이가 덜합니다.
완성 직전에는 양념만 따로 보지 말고 주재료와 함께 먹어야 실제 밥반찬 간을 정확하게 맞출 수 있습니다.
재료가 익은 정도는 시간보다 젓가락으로 눌렀을 때의 탄력과 모양 유지 상태를 함께 보고 판단합니다.

당근두부 또띠아부침 만드는 법 든든한 팬 한 끼 재료 준비

만드는 법

당근 1개는 껍질을 정리하고 가늘게 채 썰어 팬에서 빨리 익도록 길이를 맞춥니다.
두부 1/2모는 면포에 넣어 물기를 짠 뒤 손으로 잘게 부숴 반죽이 질어지지 않게 합니다.
볼에 당근, 두부, 계란 2개, 소금, 후추를 넣고 재료가 흩어지지 않게 고루 섞습니다.
팬을 약불로 예열하고 또띠아를 올린 뒤 당근두부 반죽을 가장자리까지 얇고 고르게 펼칩니다.
가장자리가 익어 붙기 시작하면 식용유나 올리브오일을 팬 가장자리로 조금 둘러 줍니다.
아랫면이 단단해지면 넓은 뒤집개를 깊숙이 넣고 조심스럽게 뒤집어 반대쪽도 익힙니다.
치즈를 뿌리고 뚜껑을 덮어 1~2분 녹인 뒤 반으로 접어 속이 빠지지 않게 모양을 잡습니다.
올리브오일, 마요네즈, 레몬즙, 양조간장, 스리라차를 섞어 새콤한 곁들임 소스를 만듭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소스를 조금만 찍어 당근 단맛과 두부 고소함이 살아 있을 때 냅니다.

당근두부 또띠아부침 만드는 법 든든한 팬 한 끼 조리 과정

과정 사진으로 보는 조리 순서

당근두부 또띠아부침 만드는 법 든든한 팬 한 끼 상차림과 한입 모습

실패하지 않는 팁

두부 물기를 덜 빼면 또띠아가 젖어 찢어지기 쉽습니다.
반죽을 두껍게 올리면 속이 늦게 익으므로 얇게 펴는 것이 좋습니다.
센불은 또띠아만 타게 하니 약불에서 천천히 붙입니다.
치즈가 짜면 소금은 아주 적게 넣어야 합니다.
소스는 한 번에 많이 찍기보다 조금씩 곁들여야 당근 단맛이 살아납니다.
간은 한 번에 다 넣기보다 80퍼센트만 넣고 마지막에 보태야 재료 본맛이 남습니다.
여름에는 완성한 반찬을 오래 실온에 두지 말고 한 김 식으면 바로 냉장 보관합니다.
재료 크기를 일정하게 맞추면 간 배임과 익는 속도가 고르게 맞습니다.
참기름이나 들기름은 오래 가열하면 향이 죽으니 마지막에 넣어 마무리하는 편이 좋습니다.
밥반찬 간은 양념만 찍어 보지 말고 주재료와 함께 먹어야 실제 짠맛을 맞출 수 있습니다.
처음 만드는 날에는 양념을 모두 붓기보다 절반 정도만 섞은 뒤 재료 상태를 보고 나눠 넣으면 실패가 적습니다.
팬이나 냄비 바닥에 양념이 눌기 시작하면 물을 많이 붓지 말고 불을 낮춘 뒤 재료를 펼쳐 천천히 섞습니다.

자주 하는 실수

팬이 충분히 예열되지 않으면 또띠아가 눅눅하게 달라붙습니다.
뒤집기 전에 성급히 움직이면 반죽과 또띠아가 분리됩니다.
치즈를 너무 많이 넣으면 접을 때 흘러나와 팬에서 탈 수 있습니다.
물기를 충분히 빼지 않으면 양념이 묽어지고 냉장 보관 중 맛이 빨리 흐려집니다.
센불만 고집하면 겉은 마르고 속은 간이 덜 배어 식은 뒤 맛이 따로 놉니다.
완성 직후 뜨거울 때 간을 세게 맞추면 식으면서 짠맛이 더 도드라집니다.
통깨를 너무 일찍 넣고 오래 볶거나 버무리면 색이 지저분해질 수 있습니다.
반찬통에 뜨거운 채로 바로 닫으면 수증기가 맺혀 식감이 쉽게 떨어집니다.

간 맞추기

더 담백하게 먹고 싶으면 치즈를 줄이고 두부를 조금 늘립니다.
매운맛이 부담스러우면 스리라차 대신 머스터드를 아주 조금 섞습니다.
밥반찬처럼 먹고 싶으면 또띠아를 빼고 작은 전처럼 부쳐도 됩니다.
단맛이 부담되면 설탕이나 물엿을 조금 줄이고 짠맛은 마지막에 조절합니다.
매운맛을 낮추고 싶을 때는 고추를 줄이고 대파, 깨처럼 향이 순한 재료를 살립니다.
고소한 향은 기름을 많이 넣기보다 통깨를 손으로 살짝 으깨 넣으면 더 깔끔합니다.
싱거울 때 물기 많은 재료를 더 넣으면 맛이 흐려지므로 간장이나 소금을 아주 조금만 보탭니다.
어른 밥상에는 단맛을 낮추고 감칠맛을 살리면 여러 끼 먹어도 덜 질립니다.

보관과 데우기

만든 직후 먹는 것이 가장 좋고, 남으면 냉장 1일 안에 먹습니다.

다시 데울 때는 전자레인지보다 팬 약불에서 데우면 또띠아가 덜 질어집니다.

소스는 따로 보관하고 먹기 직전에 곁들입니다.

완성 후 바로 먹을 양만 덜고 남은 음식은 완전히 식혀 밀폐 용기에 담습니다.

냉장 보관한 음식은 다시 데울 때 물이나 육수를 조금 넣어 중약불에서 짧게 데웁니다.

여름 끝자락에는 조리 후 실온에 오래 두지 말고 한 김 식으면 바로 냉장합니다.

반찬통에 담을 때는 국물이나 양념이 한쪽에 고이지 않게 한 번 섞은 뒤 얕게 담습니다.

다음 끼니에 다시 먹을 때는 처음 완성했을 때보다 향이 약해질 수 있으니 깨, 파, 참기름처럼 마무리 재료를 소량만 새로 더하면 맛이 살아납니다.

짠맛이 강해진 반찬은 물을 붓기보다 같은 주재료나 담백한 채소를 조금 더해 섞는 편이 전체 맛을 덜 흐리게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또띠아 없이 만들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반죽을 작게 떠서 당근두부전처럼 부치면 됩니다.

두부는 어떤 것을 쓰나요?

부침용 단단한 두부가 좋습니다. 찌개용은 물기를 더 오래 빼야 합니다.

치즈를 빼도 되나요?

됩니다. 대신 뒤집은 뒤 조금 더 익혀 반죽이 단단히 붙게 하세요.

도시락으로 괜찮나요?

가능하지만 완전히 식힌 뒤 종이호일에 싸야 눅눅함이 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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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이미지는 레시피 이해를 돕기 위한 생성형 이미지 또는 편집 이미지입니다. 원본 유튜브 화면을 캡처하지 않았으며 실제 조리 결과는 재료 상태와 화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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