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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레시피

스키야키 만드는 법 소고기 두부 알배추 전골

by 세상 레시피 2026. 9.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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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야키 만드는 법 소고기 두부 알배추 전골

스키야키는 얇은 소고기와 두부, 알배추, 팽이버섯을 달큰한 간장 국물에 짧게 끓여 먹는 냄비요리입니다. 육수를 따로 오래 내지 않아도 간장과 맛술, 흑설탕의 비율만 맞추면 집에서도 부담 없이 만들 수 있습니다.

출처 영상 설명란 기준 재료는 샤부용 소고기 300g, 양파 1/2개, 알배추 3~4장, 팽이버섯 1팩, 대파 1대, 채썬 우엉 한줌, 두부 1/2모, 불린 당면 한줌입니다. 양념은 맛술 60cc, 흑설탕 60cc, 간장 90cc, 물 500ml가 중심입니다.

소고기는 오래 끓이면 질겨지기 때문에 채소와 당면, 두부를 먼저 익히고 마지막에 겹치지 않게 펼쳐 넣는 순서가 중요합니다. 달걀 노른자에 찍어 먹을 때는 국물 간을 너무 짜게 잡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스키야키 만드는 법 소고기 두부 알배추 전골 완성 모습

요리 정보

분량
3~4인분
조리 시간
25분
난이도
쉬움
핵심
간장 90cc, 물 500ml, 맛술과 흑설탕으로 만든 양념에 채소를 먼저 끓이고 소고기 300g은 마지막에 넣기

출처와 참고 영상

정호영의 오늘도 요리 Kitchen Caden의 원본 영상을 참고해 집에서 바로 따라 하기 좋은 순서로 재료와 조리법을 정리했습니다.

원본 영상: [정호영X김형석] 일식 셰프가 알려주는 스키야키~! 이렇게 쉬운 방법이???!!!

YouTube에서 영상 보기

재료

샤부용 소고기 300g
양파 1/2개
알배추 3~4장
팽이버섯 1팩
대파 1대
채 썬 우엉 한 줌
두부 1/2모
불린 당면 한 줌
맛술 60cc 또는 4큰술
흑설탕 60cc 또는 4큰술
간장 90cc 또는 6큰술
물 500ml
달걀 노른자 선택

손질과 준비

당면은 미지근한 물에 미리 불려야 짧은 조리 시간에도 부드럽게 익습니다.
두부는 물기를 닦고 큼직하게 썰어야 끓는 동안 쉽게 부서지지 않습니다.
알배추는 줄기와 잎을 나눠 줄기 쪽을 먼저 냄비 바닥에 놓으면 익는 속도가 맞습니다.
소고기는 핏물을 키친타월로 눌러 닦아 국물 거품을 줄입니다.
우엉은 얇게 채 썰어야 짧은 시간에도 향이 국물에 배어듭니다.
계량은 밥숟가락과 200ml 컵 기준으로 맞추고, 제품 염도에 따라 마지막 간을 다시 봅니다.
채소는 씻은 뒤 물기를 털어야 양념이 묽어지지 않고 보관 중 맛이 덜 흐려집니다.
매운 재료는 처음부터 많이 넣지 말고 가족 입맛에 맞춰 마지막에 보태는 편이 안전합니다.
주재료 크기를 비슷하게 맞추면 간 배임과 익는 속도가 고르게 맞아 완성 후 식감 차이가 덜합니다.
완성 직전에는 양념만 따로 보지 말고 주재료와 함께 먹어야 실제 밥반찬 간을 정확하게 맞출 수 있습니다.
재료가 익은 정도는 시간보다 젓가락으로 눌렀을 때의 탄력과 모양 유지 상태를 함께 보고 판단합니다.

스키야키 만드는 법 소고기 두부 알배추 전골 재료 준비

만드는 법

맛술 60cc, 흑설탕 60cc, 간장 90cc, 물 500ml를 냄비나 볼에 섞어 스키야키 양념을 만듭니다.
양파 1/2개는 채 썰고 알배추 3~4장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자릅니다.
팽이버섯 1팩은 밑동을 자르고 대파 1대는 어슷하게, 두부 1/2모는 큼직하게 썹니다.
냄비에 알배추 줄기, 양파, 우엉, 불린 당면, 두부를 보기 좋게 담고 양념을 붓습니다.
중불에서 끓여 채소가 살짝 숨이 죽고 당면이 투명해지기 시작할 때까지 익힙니다.
팽이버섯과 대파를 넣고 국물이 끓어오르면 샤부용 소고기 300g을 겹치지 않게 펼쳐 올립니다.
고기에서 거품이 올라오면 걷어 내고, 고기가 갈색으로 익으면 바로 불을 줄입니다.
간을 보고 짜면 물을 조금 더하고 싱거우면 간장 몇 방울로만 조절합니다.
그릇에 건더기와 국물을 담고 취향에 따라 달걀 노른자에 찍어 먹습니다.

스키야키 만드는 법 소고기 두부 알배추 전골 조리 과정

과정 사진으로 보는 조리 순서

스키야키 만드는 법 소고기 두부 알배추 전골 상차림과 한입 모습

실패하지 않는 팁

소고기를 처음부터 넣으면 고기가 질겨지고 국물이 탁해질 수 있습니다.
흑설탕은 단맛과 색을 내므로 한 번에 줄이기보다 간을 본 뒤 조절합니다.
두부를 토치로 살짝 구우면 덜 부서지고 고소한 향이 납니다.
당면을 많이 넣으면 국물을 빨아들이니 남은 국물 양을 보며 물을 보충합니다.
국물은 졸수록 짜지므로 처음에는 약간 심심하게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간은 한 번에 다 넣기보다 80퍼센트만 넣고 마지막에 보태야 재료 본맛이 남습니다.
여름에는 완성한 반찬을 오래 실온에 두지 말고 한 김 식으면 바로 냉장 보관합니다.
재료 크기를 일정하게 맞추면 간 배임과 익는 속도가 고르게 맞습니다.
참기름이나 들기름은 오래 가열하면 향이 죽으니 마지막에 넣어 마무리하는 편이 좋습니다.
밥반찬 간은 양념만 찍어 보지 말고 주재료와 함께 먹어야 실제 짠맛을 맞출 수 있습니다.
처음 만드는 날에는 양념을 모두 붓기보다 절반 정도만 섞은 뒤 재료 상태를 보고 나눠 넣으면 실패가 적습니다.
팬이나 냄비 바닥에 양념이 눌기 시작하면 물을 많이 붓지 말고 불을 낮춘 뒤 재료를 펼쳐 천천히 섞습니다.

자주 하는 실수

고기를 냄비 한가운데 뭉쳐 넣으면 겉만 익고 속은 질겨집니다.
당면을 불리지 않으면 익는 동안 국물이 지나치게 줄어듭니다.
양념을 센불에서 오래 졸이면 단맛이 강하고 짠맛도 올라옵니다.
물기를 충분히 빼지 않으면 양념이 묽어지고 냉장 보관 중 맛이 빨리 흐려집니다.
센불만 고집하면 겉은 마르고 속은 간이 덜 배어 식은 뒤 맛이 따로 놉니다.
완성 직후 뜨거울 때 간을 세게 맞추면 식으면서 짠맛이 더 도드라집니다.
통깨를 너무 일찍 넣고 오래 볶거나 버무리면 색이 지저분해질 수 있습니다.
반찬통에 뜨거운 채로 바로 닫으면 수증기가 맺혀 식감이 쉽게 떨어집니다.

간 맞추기

덜 달게 먹고 싶으면 흑설탕을 3큰술로 줄이고 양파 단맛을 살립니다.
국물이 가볍게 느껴지면 우엉을 조금 더 넣어 향을 보탭니다.
밥반찬처럼 짭조름하게 먹을 때는 물을 줄이기보다 건더기에 국물을 적게 담습니다.
단맛이 부담되면 설탕이나 물엿을 조금 줄이고 짠맛은 마지막에 조절합니다.
매운맛을 낮추고 싶을 때는 고추를 줄이고 대파, 깨처럼 향이 순한 재료를 살립니다.
고소한 향은 기름을 많이 넣기보다 통깨를 손으로 살짝 으깨 넣으면 더 깔끔합니다.
싱거울 때 물기 많은 재료를 더 넣으면 맛이 흐려지므로 간장이나 소금을 아주 조금만 보탭니다.
어른 밥상에는 단맛을 낮추고 감칠맛을 살리면 여러 끼 먹어도 덜 질립니다.

보관과 데우기

남은 스키야키는 건더기와 국물을 함께 냉장해 다음 날 안에 먹습니다.

다시 데울 때 소고기는 오래 끓이지 말고 국물이 끓은 뒤 짧게 데웁니다.

당면은 불어날 수 있으므로 보관할 분량에는 당면을 적게 넣는 편이 좋습니다.

완성 후 바로 먹을 양만 덜고 남은 음식은 완전히 식혀 밀폐 용기에 담습니다.

냉장 보관한 음식은 다시 데울 때 물이나 육수를 조금 넣어 중약불에서 짧게 데웁니다.

여름 끝자락에는 조리 후 실온에 오래 두지 말고 한 김 식으면 바로 냉장합니다.

반찬통에 담을 때는 국물이나 양념이 한쪽에 고이지 않게 한 번 섞은 뒤 얕게 담습니다.

다음 끼니에 다시 먹을 때는 처음 완성했을 때보다 향이 약해질 수 있으니 깨, 파, 참기름처럼 마무리 재료를 소량만 새로 더하면 맛이 살아납니다.

짠맛이 강해진 반찬은 물을 붓기보다 같은 주재료나 담백한 채소를 조금 더해 섞는 편이 전체 맛을 덜 흐리게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샤부용 고기가 아니어도 되나요?

얇게 썬 불고기용 소고기도 가능합니다. 두꺼운 고기는 결 반대로 얇게 썰어야 합니다.

우엉을 꼭 넣어야 하나요?

필수는 아니지만 국물 향이 좋아집니다. 없으면 대파와 양파를 조금 늘리세요.

달걀에 찍어 먹어도 안전한가요?

신선한 달걀을 쓰고 바로 먹는 경우에만 권합니다. 부담스럽다면 생략해도 됩니다.

아이와 먹을 때는 어떻게 조절하나요?

흑설탕과 간장을 조금 줄이고 물을 더해 국물 간을 부드럽게 맞추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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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이미지는 레시피 이해를 돕기 위한 생성형 이미지 또는 편집 이미지입니다. 원본 유튜브 화면을 캡처하지 않았으며 실제 조리 결과는 재료 상태와 화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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