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삼겹덮밥 만드는 법 대파 향 살린 간장소스 한 그릇
우삼겹덮밥은 얇은 소고기와 대파를 센불에 빠르게 볶아 밥 위에 올리는 한 그릇 집밥입니다. 대파 향과 간장소스의 윤기가 살아야 느끼하지 않고 끝까지 맛있습니다.
출처 영상의 재료는 우삼겹 130g, 대파 1봉, 당근 30g, 참나물 7줄입니다. 소스는 간장 반컵 100g, 참기름 1큰술 반 10g, 간마늘 1개 분량 3g이 중심입니다.
중요한 포인트는 재료를 80% 정도 익힌 뒤 간장을 한 번에 붓지 않고 2~3회 나누어 강불에서 굽듯 입히는 것입니다. 간은 짜지 않게 맛을 보며 조절합니다.

우삼겹덮밥 만드는 법 대파 향 살린 간장소스 한 그릇 완성 모습
요리 정보
- 분량
- 1~2인분
- 조리 시간
- 20분
- 난이도
- 쉬움
- 핵심
- 우삼겹과 채소를 80% 익힌 뒤 간장소스를 2~3번 나누어 넣고 강불에서 향을 입히기
출처와 참고 영상
마스터셰프 신동민의 원본 영상을 참고해 집에서 바로 따라 하기 좋은 순서로 재료와 조리법을 정리했습니다.
원본 영상: 신삼백 제2화 직화우삼겹 덮밥
재료
손질과 준비

우삼겹덮밥 만드는 법 대파 향 살린 간장소스 한 그릇 재료 준비
만드는 법

우삼겹덮밥 만드는 법 대파 향 살린 간장소스 한 그릇 조리 과정
과정 사진으로 보는 조리 순서

우삼겹덮밥 만드는 법 대파 향 살린 간장소스 한 그릇 상차림과 한입 모습
실패하지 않는 팁
자주 하는 실수
간 맞추기
보관과 데우기
볶은 우삼겹은 냉장 1일 안에 먹는 것이 좋습니다.
밥과 따로 보관해야 데울 때 질척해지지 않습니다.
다시 데울 때는 팬에 물 1큰술을 넣고 중불에서 빠르게 데웁니다.
완성 후 바로 먹을 양만 덜고 남은 음식은 완전히 식혀 밀폐 용기에 담습니다.
냉장 보관한 음식은 다시 데울 때 물이나 육수를 조금 넣어 중약불에서 짧게 데웁니다.
여름 끝자락에는 조리 후 실온에 오래 두지 말고 한 김 식으면 바로 냉장합니다.
반찬통에 담을 때는 국물이나 양념이 한쪽에 고이지 않게 한 번 섞은 뒤 얕게 담습니다.
다음 끼니에 다시 먹을 때는 처음 완성했을 때보다 향이 약해질 수 있으니 깨, 파, 참기름처럼 마무리 재료를 소량만 새로 더하면 맛이 살아납니다.
짠맛이 강해진 반찬은 물을 붓기보다 같은 주재료나 담백한 채소를 조금 더해 섞는 편이 전체 맛을 덜 흐리게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우삼겹 대신 대패삼겹살도 되나요?
가능하지만 돼지고기 향이 달라지므로 대파를 조금 더 넣어 느끼함을 잡으세요.
참나물이 없으면 무엇을 넣나요?
깻잎, 부추, 쪽파처럼 향이 있는 채소를 마지막에 올리면 됩니다.
소스가 너무 짜면 어떻게 하나요?
밥을 더 넣기보다 볶은 양파나 대파를 조금 추가해 간을 분산시키는 편이 좋습니다.
불맛은 어떻게 내나요?
소스를 나누어 넣고 팬 가장자리에서 지글거리게 졸이면 집에서도 구운 향이 살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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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이미지는 레시피 이해를 돕기 위한 생성형 이미지 또는 편집 이미지입니다. 원본 유튜브 화면을 캡처하지 않았으며 실제 조리 결과는 재료 상태와 화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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