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여름밑반찬3 고추멸치다대기 만드는 법 밥 두 공기 부르는 여름 밑반찬 고추멸치다대기 만드는 법 밥 두 공기 부르는 여름 밑반찬 고추멸치다대기는 더운 날 입맛이 없을 때 밥에 조금만 올려도 한 그릇이 넘어가는 여름 밑반찬입니다. 풋고추 500g과 청양고추 250g을 2:1 비율로 쓰면 너무 맵지 않으면서 향이 살아납니다.멸치는 말린 중멸치 100g을 머리와 내장을 제거해 준비합니다. 멸치액젓 50ml, 국간장 50ml, 참기름 50ml, 식용유 50ml를 기준으로 맞추면 고추와 멸치에 간이 깊게 배어 밥반찬으로 좋습니다.고추는 너무 곱게 갈기보다 잘게 다져 식감이 남게 하고, 멸치는 마른 팬에서 가볍게 볶아 비린 향을 먼저 날립니다. 국물이 자작하게 졸아들 때까지 약불로 익혀야 오래 두고 먹어도 맛이 탁하지 않습니다. 고추멸치다대기 만드는 법 밥 두 공기 .. 2026. 7. 28. 오이지무침 만드는 법 꼬들꼬들 물기 짜는 여름 밑반찬 오이지무침 만드는 법 꼬들꼬들 물기 짜는 여름 밑반찬 오이지무침은 더운 날 찬물에 밥을 말아 먹을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여름 밑반찬입니다. 오이지 4개를 쓰면 작은 반찬통 하나 정도가 나와 며칠 동안 밥상에 올리기 좋습니다.양념은 고춧가루 1스푼, 설탕 2스푼, 물엿 2스푼, 참기름 2스푼, 참깨 1스푼을 기본으로 맞춥니다. 마늘 4개와 쪽파 3줄기를 넣으면 오래 절인 오이지의 짠맛이 둥글게 잡힙니다.오이지는 0.3cm 두께로 썰어 물에 20분 정도 담가 짠맛을 빼고, 손으로 꼭 짜야 꼬들꼬들합니다. 물기가 남으면 양념이 묽어져 맛이 흐려지므로 짜는 과정이 맛을 가르는 핵심입니다. 오이지무침 만드는 법 꼬들꼬들 물기 짜는 여름 밑반찬 완성 모습 요리 정보 분량.. 2026. 7. 28. 고춧잎나물무침 만드는 법 풋내 없이 데치는 여름 밑반찬 고춧잎나물무침 만드는 법 풋내 없이 데치는 여름 밑반찬 고춧잎나물무침은 여름에 잠깐 맛이 좋은 풋풋한 밑반찬입니다. 고춧잎 330g에 쪽파 30g을 더하고, 진간장과 멸치액젓을 함께 쓰면 잎채소 특유의 싱거운 맛이 줄어듭니다.양념은 진간장 1큰술, 멸치액젓 1큰술, 매실액 2큰술, 마늘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들기름 1큰술을 기준으로 잡습니다. 데칠 때는 천일염 반 큰술 정도를 넣어 색을 살리고, 데친 뒤 물기를 너무 세게 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고춧잎은 줄기가 억세면 질기고, 너무 오래 데치면 잎이 검게 변합니다. 끓는 물에 짧게 데친 뒤 찬물에 식히고, 양념은 손끝으로 털어가며 가볍게 무쳐야 풋내 없이 향긋합니다. 고춧잎나물무침 만드는 법 풋내 없이 데치는 여름 밑반찬 완성 모.. 2026. 7. 26.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