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멸치다대기 만드는 법 밥 두 공기 부르는 여름 밑반찬
고추멸치다대기는 더운 날 입맛이 없을 때 밥에 조금만 올려도 한 그릇이 넘어가는 여름 밑반찬입니다. 풋고추 500g과 청양고추 250g을 2:1 비율로 쓰면 너무 맵지 않으면서 향이 살아납니다.
멸치는 말린 중멸치 100g을 머리와 내장을 제거해 준비합니다. 멸치액젓 50ml, 국간장 50ml, 참기름 50ml, 식용유 50ml를 기준으로 맞추면 고추와 멸치에 간이 깊게 배어 밥반찬으로 좋습니다.
고추는 너무 곱게 갈기보다 잘게 다져 식감이 남게 하고, 멸치는 마른 팬에서 가볍게 볶아 비린 향을 먼저 날립니다. 국물이 자작하게 졸아들 때까지 약불로 익혀야 오래 두고 먹어도 맛이 탁하지 않습니다.

고추멸치다대기 만드는 법 밥 두 공기 부르는 여름 밑반찬 완성 모습
요리 정보
- 분량
- 반찬통 1통
- 조리 시간
- 25~35분
- 난이도
- 쉬움
- 핵심
- 풋고추 500g과 청양고추 250g을 2:1로 다지고 내장 제거한 중멸치 100g과 볶기
출처와 참고 영상
전국집밥자랑의 원본 영상을 참고해 집에서 바로 따라 하기 좋은 순서로 재료와 조리법을 정리했습니다.
재료
손질과 준비

고추멸치다대기 만드는 법 밥 두 공기 부르는 여름 밑반찬 재료 준비
만드는 법

고추멸치다대기 만드는 법 밥 두 공기 부르는 여름 밑반찬 조리 과정
과정 사진으로 보는 조리 순서

고추멸치다대기 만드는 법 밥 두 공기 부르는 여름 밑반찬 상차림과 한입 모습
실패하지 않는 팁
자주 하는 실수
간 맞추기
보관과 데우기
고추멸치다대기는 완전히 식힌 뒤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합니다.
깨끗한 숟가락으로 덜어 먹으면 1주일 정도 밥반찬으로 두고 먹기 좋습니다.
냉장 후 기름이 굳어 보이면 먹을 만큼만 덜어 실온에 잠시 두거나 밥 위에 바로 올립니다.
오래 두고 먹을 양은 작은 통에 나누어 담아 자주 여닫는 횟수를 줄입니다.
냉장 보관 중 위에 기름이 살짝 뜨면 상한 것이 아니라 참기름과 식용유가 분리된 것이므로 먹기 전 섞습니다.
밥에 비벼 도시락으로 가져갈 때는 밥이 뜨거울 때 섞지 말고 식힌 뒤 따로 담습니다.
여름에는 상온에 오래 꺼내 두지 말고 덜어낸 뒤 바로 냉장고에 넣어야 고추 향이 오래 갑니다.
먹을 때마다 작은 종지에 덜어 내면 큰 반찬통에 밥알이나 물기가 들어가지 않아 마지막까지 깔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청양고추만으로 만들어도 되나요?
가능하지만 매우 매울 수 있습니다. 풋고추와 2:1 정도로 섞으면 밥반찬으로 먹기 편합니다.
잔멸치를 써도 되나요?
쓸 수 있지만 중멸치처럼 씹히는 맛은 줄어듭니다. 잔멸치는 볶는 시간을 짧게 하세요.
물 없이 조려도 되나요?
고추 수분이 충분하면 가능합니다. 바닥이 마르면 물을 조금 넣어야 간장이 타지 않습니다.
비린내가 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멸치 내장을 제거하지 않았거나 먼저 볶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마른 팬에 볶아 향을 날린 뒤 넣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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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이미지는 레시피 이해를 돕기 위한 생성형 이미지 또는 편집 이미지입니다. 원본 유튜브 화면을 캡처하지 않았으며 실제 조리 결과는 재료 상태와 화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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