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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반찬14

가자미조림 만드는 법 비린내 없이 무까지 맛있는 생선조림 가자미조림 만드는 법 비린내 없이 무까지 맛있는 생선조림 가자미조림은 흰살 생선이라 비교적 담백하지만, 물기와 비린 향을 잡지 않으면 양념이 겉돌 수 있습니다. 가자미 2마리에 무 1/5개, 양파 1/2개, 대파 1개, 고추 3개를 준비하면 밥반찬으로 알맞은 양입니다.양념장은 다진 마늘 1T, 간장 3T, 맛술 3T, 식용유 1T, 고추장 1T, 고춧가루 3T, 물엿 1T, 후추를 기준으로 섞습니다. 쌀뜨물이 있으면 조림 국물로 쓰고, 없을 때는 다시마를 담가 둔 물을 쓰면 비린 맛이 줄어듭니다.무를 먼저 깔고 반쯤 익힌 뒤 가자미를 올리면 생선은 덜 부서지고 무는 속까지 양념이 뱁니다. 생선은 자주 뒤집지 말고 국물을 끼얹어 익히는 것이 모양을 지키는 핵심입니다. 가자미조림 만드는 법.. 2026. 8. 12.
꽈리고추멸치조림 만드는 법 촉촉하고 짜지 않은 밑반찬 꽈리고추멸치조림 만드는 법 촉촉하고 짜지 않은 밑반찬 꽈리고추멸치조림은 멸치를 처음부터 오래 끓이면 질기고 짠맛이 강해지기 쉽습니다. 꽈리고추 300g을 식용유, 국간장, 진간장, 생수로 먼저 조린 뒤 중멸치 50g을 나중에 넣으면 촉촉하면서도 고소합니다.기본 조림장은 식용유 1큰술, 국간장 2큰술, 진간장 3큰술, 생수 1컵, 다진 마늘 1큰술, 설탕 1큰술입니다. 마지막에는 맛술 2큰술, 물엿 2큰술, 통깨와 깻가루를 넣어 윤기와 고소함을 더합니다.꽈리고추는 꼭지를 떼고 굵은 것은 포크로 한두 군데 찔러야 간이 속까지 들어갑니다. 멸치는 머리와 내장을 정리하고 마른 팬에 가볍게 볶아 비린 향을 날린 뒤 넣으면 냉장 보관해도 맛이 깔끔합니다. 꽈리고추멸치조림 만드는 법 촉촉하고 짜지 .. 2026. 8. 11.
참나물겉절이 만드는 법 향 살리는 새콤달콤 나물무침 참나물겉절이 만드는 법 향 살리는 새콤달콤 나물무침 참나물겉절이는 오래 절이지 않고 먹기 직전에 무쳐야 향이 살아나는 초록 반찬입니다. 참나물 1단, 약 210g에 양파 반개와 홍고추 1개를 더하면 매운맛보다 산뜻한 향이 먼저 납니다.양념은 간장 1큰술, 멸치액젓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식초 2큰술, 매실청 2큰술, 통깨 1큰술을 기준으로 합니다. 마지막 참기름 1큰술은 향을 입히는 정도로만 씁니다.참나물은 잎이 약해 손으로 세게 주무르면 숨이 빨리 죽습니다. 양념장을 먼저 완전히 섞고 젓가락으로 가볍게 뒤집어야 밥상에 올렸을 때 줄기 식감과 향이 남습니다. 참나물겉절이 만드는 법 향 살리는 새콤달콤 나물무침 완성 모습 요리 정보 .. 2026. 8. 9.
더덕무침 만드는 법 향 살리는 고추장 양념 손님상 반찬 더덕무침 만드는 법 향 살리는 고추장 양념 손님상 반찬 더덕무침은 향을 살리면서도 질기지 않게 손질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껍질 벗긴 더덕 400g을 기준으로 소금 1큰술에 먼저 가볍게 절여 숨을 죽이면 양념이 겉돌지 않습니다.기본 밑간은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국간장 1작은술, 참기름 1큰술, 깻가루 1큰술을 사용합니다. 매콤한 양념은 고추장 1큰술, 간장 1/2큰술, 물엿 1과 1/2큰술을 중심으로 맞춥니다.더덕은 방망이로 너무 세게 두드리면 결이 부서져 지저분해집니다. 결대로 갈라 납작하게 펴고 양념은 먹기 직전에 버무리면 손님상에도 향이 선명하게 올라옵니다. 더덕무침 만드는 법 향 살리는 고추장 양념 손님상 반찬 완성 모습 요리 정보 분량4.. 2026. 8.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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