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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반찬37

고추부각볶음 만드는 법 눅눅하지 않은 바삭한 밑반찬 고추부각볶음 만드는 법 눅눅하지 않은 바삭한 밑반찬 고추부각볶음은 이미 바삭하게 말려 튀긴 고추부각을 쓰는 반찬이라 양념을 오래 끓이면 바로 눅눅해집니다. 고추부각 200g을 기준으로 마른 팬에서 가볍게 살리고, 마늘 2숟가락을 넣어 향을 낸 뒤 짧게 버무리는 방식이 좋습니다.양념은 간장 3큰숟가락, 물엿 3큰숟가락, 통깨 2숟가락이 기본입니다. 간장은 짠맛과 감칠맛을 주고, 물엿은 부각 표면에 윤기만 얇게 입히는 역할이라 많이 졸이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완성 후에는 넓은 접시에 펼쳐 식혀야 수증기가 빠져 바삭함이 남습니다. 여름 고추 저장 반찬으로 만들어 두면 밥 위에 조금만 올려도 짭조름하고 고소해 어른 밥상에 잘 맞습니다. 고추부각볶음 만드는 법 눅눅하지 않은 바삭한 밑반찬 완성.. 2026. 8. 21.
메추리알장조림 만드는 법 새송이버섯 넣은 짜지 않은 밑반찬 메추리알장조림 만드는 법 새송이버섯 넣은 짜지 않은 밑반찬 메추리알장조림은 간장을 많이 넣기보다 육수와 단맛을 맞춰 천천히 졸여야 짜지 않고 오래 먹기 좋습니다. 깐 메추리알 1kg과 새송이버섯을 넣으면 한 통 만들어 두는 밑반찬으로 든든합니다.양념은 물 1L, 멸치코인 2알, 진간장 100ml, 설탕 3T, 미림 3T, 물엿 3T, 다진 마늘 1T가 기준입니다. 먼저 모두 넣고 끓인 뒤 약불로 낮춰 30~40분 졸이면 메추리알 속까지 색이 배어듭니다.새송이버섯은 메추리알과 비슷한 크기로 썰어야 간이 고르게 들고 도시락 반찬으로도 집어 먹기 편합니다. 마지막 국물이 너무 많이 남으면 뚜껑을 열고 조금 더 졸여 윤기를 살립니다. 메추리알장조림 만드는 법 새송이버섯 넣은 짜지 않은 밑반찬 .. 2026. 8. 21.
삼치조림 만드는 법 무까지 맛있는 매콤 생선조림 삼치조림 만드는 법 무까지 맛있는 매콤 생선조림 삼치조림은 무를 먼저 익혀야 생선살이 부서지지 않고 국물 맛도 깊어집니다. 삼치 중간 크기 1마리, 약 700g과 무 300g을 기준으로 잡으면 3~4인분 밥반찬으로 알맞습니다.양념장은 진간장 4큰술, 맛술 4큰술, 설탕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생강 1/2작은술, 후춧가루 조금을 섞어 둡니다. 물 700ml와 참치액 1큰술을 먼저 끓여 무에 간이 배게 한 뒤 삼치를 올립니다.삼치는 뒤적이지 말고 양념 국물을 끼얹으며 익혀야 살이 깔끔하게 남습니다. 양파 1/2개,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2개를 마지막에 넣으면 느끼함 없이 칼칼한 조림이 됩니다. 삼치조림 만드는 법 무까지 맛있는 매콤 생선조림.. 2026. 8. 19.
갈치구이 비린내 없이 굽는 법 카레가루로 바삭하게 갈치구이 비린내 없이 굽는 법 카레가루로 바삭하게 갈치구이는 살이 연해서 자주 뒤집으면 부서지고, 물기가 남으면 비린내가 올라오기 쉽습니다. 갈치 5토막은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고 생강술 2숟갈과 소금 2꼬집으로 짧게 밑간합니다.밀가루 2숟갈에 카레가루 1숟갈을 섞어 얇게 입히면 비린 향이 줄고 겉면이 바삭하게 굳습니다. 가루옷은 두껍게 묻히지 말고 남는 가루를 털어야 갈치살의 촉촉함이 살아납니다.팬은 중불로 예열하고 기름을 넉넉히 두른 뒤 껍질 쪽이 먼저 단단해질 때까지 기다립니다. 한쪽이 노릇해진 뒤 한 번만 뒤집으면 제철 갈치를 집에서도 깔끔하게 구울 수 있습니다. 갈치구이 비린내 없이 굽는 법 카레가루로 바삭하게 완성 모습 요리 정보 분량2~3인분조리 시간.. 2026. 8.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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