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73 궁채장아찌 만드는 법 오독한 간장 절임 밑반찬 궁채장아찌 만드는 법 오독한 간장 절임 밑반찬 궁채장아찌는 불린 궁채 줄기의 오독한 식감을 살려 간장 장물에 담그는 오래 두고 먹는 밑반찬입니다. 입맛이 떨어지는 늦여름과 초가을에는 물말은 밥이나 고기 상차림에 곁들이기 좋아 찾는 사람이 많습니다.출처 영상의 계량은 마른 궁채 150g, 홍고추 2개, 양조간장 400ml, 물 300ml, 원당 200ml, 매실액 100ml, 식초 200ml입니다. 간장과 식초를 무작정 같이 끓이지 않고 식초는 불을 끈 뒤 넣는 점이 맛을 깔끔하게 잡습니다.핵심은 오래 삶지 않는 것입니다. 불린 궁채를 끓는 물에 30초만 데친 뒤 찬물에 헹구고, 뜨거운 장물을 바로 부어야 속까지 간이 배면서도 무르지 않습니다. 궁채장아찌 만드는 법 오독한 간장 절임 밑반.. 2026. 8. 31. 우엉조림 만드는 법 아린맛 줄인 윤기 밑반찬 우엉조림 만드는 법 아린맛 줄인 윤기 밑반찬 우엉조림은 씹을수록 향이 나는 뿌리채소 밑반찬이라 명절 전이나 도시락 반찬으로도 많이 찾습니다. 170g 우엉에 140g 당근을 더하면 색이 살아나고, 3T 진간장과 2T 물엿로 짭조름한 윤기를 맞추기 좋습니다.우엉은 껍질 향이 강한 재료라 너무 오래 물에 담가 두면 향이 빠지고, 바로 조리하면 아린맛이 남을 수 있습니다. 채 썬 뒤 짧게 헹궈 물기를 빼고 2T 식용유에 먼저 볶아야 양념이 표면에 잘 붙습니다.설탕은 처음부터 많이 넣기보다 총 1T 설탕 정도로 단맛을 잡고, 물엿은 마지막 윤기용으로 넣습니다. 당근은 우엉보다 빨리 물러지므로 너무 얇게 썰지 않아야 완성 후 씹는 맛이 남습니다.볶음 참깨 약간은 마지막에 넣어야 색이 깔끔합니다. 우엉과 .. 2026. 8. 30. 무조림 만드는 법 멸치 넣은 달큰한 가을무 반찬 무조림 만드는 법 멸치 넣은 달큰한 가을무 반찬 무조림은 무가 달아지는 가을 초입부터 찾는 사람이 늘어나는 밥반찬입니다. 무 반 개를 큼직하게 썰어 멸치와 함께 조리면 고기 없이도 국물 맛이 깊고, 고춧가루 1큰술만으로도 밥에 비벼 먹기 좋은 색이 납니다.출처의 무조림은 간장 1/3컵, 물 2컵, 액젓 3큰술, 설탕 1큰술, 다진마늘 1/2큰술을 섞어 중불에서 약20분 이상 끓이는 방식입니다. 멸치는 머리와 내장을 제거하고 살짝 덖으면 비린맛이 줄어듭니다.무는 너무 얇게 썰면 익는 동안 부서지고, 너무 두꺼우면 양념이 늦게 뱁니다. 1.5cm 안팎 두께로 썰어 처음에는 뚜껑을 덮고 속까지 익힌 뒤 마지막에 국물을 끼얹으며 조리면 달큰하게 완성됩니다.무 반개 700~800g은 냄비 바닥에 넓게 펼.. 2026. 8. 30. 우거지들깨탕 끓이는 법 구수한 들깨 국물 우거지들깨탕 끓이는 법 구수한 들깨 국물 우거지들깨탕은 삶은 배추 겉잎이나 시래기를 들깨 국물에 푹 끓이는 구수한 집밥 국입니다. 들깨 두 컵과 멥쌀 반 컵을 함께 쓰면 국물이 묽지 않고 부드럽게 걸쭉해져 밥을 말아 먹기 좋습니다.우거지 or 시래기 1kg은 이미 삶아진 것을 써도 되지만 물기를 짠 뒤 된장과 들기름에 먼저 무쳐야 국물과 따로 놀지 않습니다. 마늘 일곱 알과 청양고추 한 줌은 들깨의 묵직함을 잡아 주는 향신 재료입니다.들깨탕은 오래 끓인다고 무조건 진해지는 음식이 아닙니다. 들깨와 멥쌀을 넣은 뒤에는 바닥에 눌지 않게 저어 주고, 마지막 소금 간을 약하게 맞춰야 식은 뒤에도 텁텁하지 않습니다.가는 소금 한 작은술과 천일염 반 큰술은 한 번에 다 넣지 말고 국물이 걸쭉해진 뒤 나눠.. 2026. 8. 30. 이전 1 ··· 21 22 23 24 25 26 27 ··· 119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