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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레시피

감자두부전 만드는 법 치즈 넣은 바삭한 팬부침

by 세상 레시피 2026. 9.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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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두부전 만드는 법 치즈 넣은 바삭한 팬부침

감자두부전은 감자전보다 부드럽고 두부전보다 포만감이 있는 팬부침입니다. 모짜렐라 치즈를 조금 넣으면 아이 반찬이나 막걸리 안주로도 잘 맞습니다.

출처 영상의 준비물은 감자 2개 400g, 두부 200g, 감자전분 2숟갈, 소금 1/3작은숟갈, 후추, 모짜렐라 치즈입니다. 전분은 밀가루나 찹쌀가루로 대체 가능하다고 안내합니다.

성공 포인트는 약불에서 앞뒤로 천천히 익힌 뒤 중불로 한 번 더 구워 겉을 바삭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반죽을 팬에서 꾹꾹 눌러야 속까지 익고 모양도 단단해집니다.

감자두부전 만드는 법 치즈 넣은 바삭한 팬부침 완성 모습

요리 정보

분량
2~3인분
조리 시간
25분
난이도
쉬움
핵심
감자 2개와 두부 200g에 감자전분 2숟갈을 섞어 약불로 속까지 익힌 뒤 중불로 바삭하게 마무리

출처와 참고 영상

메리니즈부엌Meliniskitchen의 원본 영상을 참고해 집에서 바로 따라 하기 좋은 순서로 재료와 조리법을 정리했습니다.

원본 영상: 감자와 두부있으면 이렇게 만들어 보세요~!! 맛도, 영양도 최고! 후라이팬 레시피!

YouTube에서 영상 보기

재료

감자 2개 약 400g
두부 200g
감자전분 2큰술
소금 1/3작은술
후추 약간
모짜렐라 치즈 1/2컵
식용유 2~3큰술
간장 1큰술 선택
식초 약간 선택

손질과 준비

두부는 키친타월로 눌러 물기를 충분히 빼야 반죽이 질어지지 않습니다.
감자는 껍질을 벗기고 곱게 갈거나 아주 가늘게 채 썹니다.
갈아 둔 감자에 물이 많으면 체에 잠시 밭쳐 반죽 농도를 맞춥니다.
모짜렐라 치즈는 너무 많이 넣으면 팬에 새어 나오니 반 컵 정도만 씁니다.
팬은 약불에서 오래 구워도 달라붙지 않는 코팅 팬이 편합니다.
계량은 밥숟가락과 200ml 컵 기준으로 맞추고, 제품 염도에 따라 마지막 간을 다시 봅니다.
채소는 씻은 뒤 물기를 털어야 양념이 묽어지지 않고 보관 중 맛이 덜 흐려집니다.
매운 재료는 처음부터 많이 넣지 말고 가족 입맛에 맞춰 마지막에 보태는 편이 안전합니다.
주재료 크기를 비슷하게 맞추면 간 배임과 익는 속도가 고르게 맞아 완성 후 식감 차이가 덜합니다.
완성 직전에는 양념만 따로 보지 말고 주재료와 함께 먹어야 실제 밥반찬 간을 정확하게 맞출 수 있습니다.
재료가 익은 정도는 시간보다 젓가락으로 눌렀을 때의 탄력과 모양 유지 상태를 함께 보고 판단합니다.

감자두부전 만드는 법 치즈 넣은 바삭한 팬부침 재료 준비

만드는 법

감자 2개는 껍질을 벗기고 강판에 갈거나 잘게 다져 물기를 가볍게 조절합니다.
두부 200g은 키친타월로 감싸 눌러 물기를 빼고 손으로 곱게 으깹니다.
볼에 감자, 두부, 감자전분 2큰술, 소금 1/3작은술, 후추를 넣고 섞습니다.
모짜렐라 치즈를 넣고 치즈가 한쪽에 몰리지 않도록 반죽 전체에 고르게 섞습니다.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약불로 예열한 뒤 반죽을 한 숟가락씩 올려 낮고 둥글게 폅니다.
뒤집개로 윗면을 꾹꾹 눌러 속까지 익도록 하고 한쪽 면을 충분히 노릇하게 굽습니다.
가장자리가 단단해지면 조심스럽게 뒤집어 반대쪽도 약불에서 익힙니다.
속이 익은 뒤 중불로 잠깐 올려 양면을 한 번 더 바삭하게 마무리합니다.
키친타월에 잠시 올려 기름을 빼고 간장 식초 양념을 곁들여 냅니다.

감자두부전 만드는 법 치즈 넣은 바삭한 팬부침 조리 과정

과정 사진으로 보는 조리 순서

감자두부전 만드는 법 치즈 넣은 바삭한 팬부침 상차림과 한입 모습

실패하지 않는 팁

두부 물기가 많으면 전이 팬에서 갈라지기 쉽습니다.
약불에서 먼저 익혀야 치즈는 녹고 속은 덜 익지 않습니다.
반죽을 두껍게 올리면 바깥만 타므로 낮게 눌러 굽습니다.
감자전분 대신 찹쌀가루를 쓰면 조금 더 쫀득합니다.
치즈가 팬 밖으로 나오면 눌어붙으니 반죽 안쪽에 감싸듯 모양을 잡습니다.
간은 한 번에 다 넣기보다 80퍼센트만 넣고 마지막에 보태야 재료 본맛이 남습니다.
여름에는 완성한 반찬을 오래 실온에 두지 말고 한 김 식으면 바로 냉장 보관합니다.
재료 크기를 일정하게 맞추면 간 배임과 익는 속도가 고르게 맞습니다.
참기름이나 들기름은 오래 가열하면 향이 죽으니 마지막에 넣어 마무리하는 편이 좋습니다.
밥반찬 간은 양념만 찍어 보지 말고 주재료와 함께 먹어야 실제 짠맛을 맞출 수 있습니다.
처음 만드는 날에는 양념을 모두 붓기보다 절반 정도만 섞은 뒤 재료 상태를 보고 나눠 넣으면 실패가 적습니다.
팬이나 냄비 바닥에 양념이 눌기 시작하면 물을 많이 붓지 말고 불을 낮춘 뒤 재료를 펼쳐 천천히 섞습니다.

자주 하는 실수

센불에서 바로 구우면 겉은 타고 두부 속은 차갑게 남습니다.
두부를 짜지 않으면 전분을 많이 넣어도 모양이 흐트러집니다.
뒤집기 전에 자주 건드리면 바닥이 붙고 전이 찢어집니다.
물기를 충분히 빼지 않으면 양념이 묽어지고 냉장 보관 중 맛이 빨리 흐려집니다.
센불만 고집하면 겉은 마르고 속은 간이 덜 배어 식은 뒤 맛이 따로 놉니다.
완성 직후 뜨거울 때 간을 세게 맞추면 식으면서 짠맛이 더 도드라집니다.
통깨를 너무 일찍 넣고 오래 볶거나 버무리면 색이 지저분해질 수 있습니다.
반찬통에 뜨거운 채로 바로 닫으면 수증기가 맺혀 식감이 쉽게 떨어집니다.

간 맞추기

더 담백하게 먹고 싶으면 치즈를 줄이고 소금을 아주 조금 더합니다.
매콤하게 먹을 때는 청양고추를 잘게 다져 반죽에 넣습니다.
아이 간식으로 낼 때는 후추를 빼고 작게 부칩니다.
단맛이 부담되면 설탕이나 물엿을 조금 줄이고 짠맛은 마지막에 조절합니다.
매운맛을 낮추고 싶을 때는 고추를 줄이고 대파, 깨처럼 향이 순한 재료를 살립니다.
고소한 향은 기름을 많이 넣기보다 통깨를 손으로 살짝 으깨 넣으면 더 깔끔합니다.
싱거울 때 물기 많은 재료를 더 넣으면 맛이 흐려지므로 간장이나 소금을 아주 조금만 보탭니다.
어른 밥상에는 단맛을 낮추고 감칠맛을 살리면 여러 끼 먹어도 덜 질립니다.

보관과 데우기

남은 전은 완전히 식힌 뒤 냉장 1~2일 안에 먹습니다.

다시 데울 때는 팬 약불에서 기름 없이 천천히 데우면 바삭함이 돌아옵니다.

냉동할 때는 한 장씩 종이호일을 끼워 붙지 않게 보관합니다.

완성 후 바로 먹을 양만 덜고 남은 음식은 완전히 식혀 밀폐 용기에 담습니다.

냉장 보관한 음식은 다시 데울 때 물이나 육수를 조금 넣어 중약불에서 짧게 데웁니다.

여름 끝자락에는 조리 후 실온에 오래 두지 말고 한 김 식으면 바로 냉장합니다.

반찬통에 담을 때는 국물이나 양념이 한쪽에 고이지 않게 한 번 섞은 뒤 얕게 담습니다.

다음 끼니에 다시 먹을 때는 처음 완성했을 때보다 향이 약해질 수 있으니 깨, 파, 참기름처럼 마무리 재료를 소량만 새로 더하면 맛이 살아납니다.

짠맛이 강해진 반찬은 물을 붓기보다 같은 주재료나 담백한 채소를 조금 더해 섞는 편이 전체 맛을 덜 흐리게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감자를 채 썰어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곱게 갈거나 잘게 다져야 두부와 잘 붙습니다.

치즈 없이 만들 수 있나요?

됩니다. 치즈를 빼면 더 담백하고 부침 반찬 느낌이 납니다.

밀가루로 대체해도 되나요?

가능하지만 감자전분보다 바삭함은 약하고 묵직해질 수 있습니다.

두부는 어떤 것을 쓰나요?

부침용이나 단단한 두부가 좋고, 찌개용처럼 부드러운 두부는 물기를 더 빼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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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이미지는 레시피 이해를 돕기 위한 생성 또는 편집 이미지입니다. 유튜브 화면을 캡처하지 않았으며 실제 조리 결과는 재료 상태와 화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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