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호박새우젓찌개 깔끔하게 끓이는 법 여름 애호박 국물
애호박새우젓찌개는 여름 애호박이 달고 부드러울 때 가장 맛이 좋습니다. 다시마물 300ml에 애호박과 양파를 넣고 새우젓으로 간하면 멸치육수보다 가볍고 깔끔한 국물이 납니다.
애호박 1개, 양파 1개, 대파 1대, 청양고추 5개, 통마늘 5개에 새우젓 1숟갈, 멸치가루 1숟갈, 청주 2숟갈을 쓰는 간단한 구성입니다. 새우젓은 한 번에 많이 넣지 말고 먼저 국물에 풀어 짠맛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찌개는 오래 끓여 진하게 만드는 음식이 아니라 애호박 식감이 살아 있을 때 내는 국물 반찬입니다. 청양고추는 양을 줄일 수 있고, 후추는 마지막에 살짝만 넣어 새우젓 향을 무겁지 않게 잡습니다.

애호박새우젓찌개 깔끔하게 끓이는 법 여름 애호박 국물 완성 모습
요리 정보
- 분량
- 2~3인분
- 조리 시간
- 15~20분
- 난이도
- 쉬움
- 핵심
- 다시마물에 애호박을 짧게 끓이고 새우젓은 계량해 넣어 짜지 않게 맞추기
출처와 참고 영상
Mom's Taste의 원본 영상을 참고해 집에서 바로 따라 하기 좋은 순서로 재료와 조리법을 정리했습니다.
재료
손질과 준비

애호박새우젓찌개 깔끔하게 끓이는 법 여름 애호박 국물 재료 준비
만드는 법

애호박새우젓찌개 깔끔하게 끓이는 법 여름 애호박 국물 조리 과정
실패하지 않는 팁
자주 하는 실수
간 맞추기
보관과 데우기
애호박새우젓찌개는 만든 날 먹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남은 찌개는 냉장 보관 후 다음 날 안에 데워 먹고, 데울 때는 센불보다 중불이 낫습니다.
다시 데울 때 애호박이 더 물러지므로 새 대파나 고추를 조금 넣으면 향이 살아납니다.
냉장 보관한 뒤 데울 때는 새우젓 짠맛이 올라오므로 물을 2~3큰술 넣고 데우면 안정적입니다.
애호박이 많이 물러진 남은 찌개는 밥에 비벼 먹거나 두부를 넣어 한 번 더 끓이면 좋습니다.
여름철에는 새우젓이 들어간 국물이라 실온에 오래 두지 말고 식으면 바로 냉장 보관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새우젓 대신 액젓을 써도 되나요?
가능하지만 새우젓 특유의 시원한 단맛은 줄어듭니다. 액젓을 쓸 때는 양을 줄이고 소금으로 마무리하세요.
두부를 넣어도 되나요?
잘 어울립니다. 부침두부보다 찌개용 두부를 큼직하게 넣고 오래 젓지 않으면 부서지지 않습니다.
아이 반찬으로 만들 수 있나요?
청양고추를 빼고 새우젓을 줄이면 맵지 않은 애호박국처럼 먹을 수 있습니다.
다시마물이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물에 다시마 한 조각을 10분 담갔다가 사용하면 됩니다. 급하면 생수를 써도 새우젓과 멸치가루로 맛을 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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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이미지는 레시피 이해를 돕기 위한 생성형 이미지 또는 편집 이미지입니다. 원본 유튜브 화면을 캡처하지 않았으며 실제 조리 결과는 재료 상태와 화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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