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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레시피

부추전 바삭하게 만드는 법 건새우 넣은 여름 전

by 세상 레시피 2026. 8.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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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전 바삭하게 만드는 법 건새우 넣은 여름 전

부추전은 반죽이 두꺼우면 속은 질척하고 가장자리는 기름지기 쉽습니다. 부추 230g에 부침가루 1컵, 튀김가루 반컵, 물 250ml를 기준으로 묽지 않게 섞고 팬에 얇게 펼치는 것이 좋습니다.

건새우 30g을 넣으면 해물 없이도 고소한 맛이 나고 부추 향이 더 살아납니다. 홍고추 3개와 양파 반개를 넣으면 색과 단맛이 보태져 여름 밥상이나 비 오는 날 간식으로 잘 맞습니다.

부추전은 뒤집는 횟수가 많을수록 기름을 먹고 축축해집니다. 중불에서 가장자리가 단단해질 때까지 기다린 뒤 한 번에 뒤집고, 마지막에는 불을 조금 올려 수분을 날리면 바삭합니다.

부추전 바삭하게 만드는 법 건새우 넣은 여름 전 완성 모습

요리 정보

분량
2~3장
조리 시간
25~30분
난이도
쉬움
핵심
부추 230g, 부침가루 1컵, 튀김가루 1/2컵, 물 250ml로 얇게 부쳐 가장자리부터 바삭하게 굽기

출처와 참고 영상

Mom's Taste의 원본 영상을 참고해 집에서 바로 따라 하기 좋은 순서로 재료와 조리법을 정리했습니다.

원본 영상: 부추전 힘들게 하지마세요✔️ 이 방법은 맛있는 부추전 만들기 1등 레시피입니다

YouTube에서 영상 보기

재료

부추 230g
홍고추 3개
양파 1/2개
건새우 30g
부침가루 1컵
튀김가루 1/2컵
구운소금 1작은술
물 250ml
식용유 넉넉히
진간장 3숟갈
매실청 1숟갈
식초 2숟갈
설탕 1숟갈
고춧가루 1작은술

손질과 준비

부추는 시든 잎을 떼고 씻은 뒤 물기를 털어야 반죽이 묽어지지 않습니다.
부추 길이는 5cm 안팎으로 자르면 팬에 펼치기 쉽습니다.
양파는 얇게 채 썰어야 짧은 시간에도 익고 단맛이 납니다.
건새우가 크면 손으로 부수거나 칼로 굵게 다져야 한쪽에 몰리지 않습니다.
부침가루와 튀김가루는 섞은 뒤 오래 치대지 않아야 바삭함이 살아납니다.
반죽 물은 한 번에 모두 붓지 말고 농도를 보며 섞습니다.
양념장은 전을 굽기 전에 미리 만들어야 뜨거울 때 바로 먹을 수 있습니다.
팬은 충분히 예열하고 기름을 넉넉히 둘러야 가장자리가 바삭해집니다.

부추전 바삭하게 만드는 법 건새우 넣은 여름 전 재료 준비

만드는 법

부추 230g은 씻어 물기를 털고 5cm 길이로 자르며, 양파 반개와 홍고추 3개는 얇게 썹니다.
건새우 30g은 큰 것은 굵게 부수고 마른 팬에 잠깐 볶아 비린 향을 줄입니다.
볼에 부침가루 1컵, 튀김가루 1/2컵, 구운소금 1작은술을 넣고 물 250ml를 나눠 부어 섞습니다.
부추, 양파, 홍고추, 건새우를 반죽에 넣고 재료 겉면에 반죽이 묻을 정도로만 가볍게 섞습니다.
달군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반죽을 얇게 펼쳐 중불에서 굽습니다.
가장자리가 투명해지고 바닥이 노릇하게 굳으면 넓은 뒤집개로 한 번에 뒤집습니다.
뒤집은 뒤 팬 가장자리로 기름을 조금 보태고 주걱으로 살짝 눌러 속까지 익힙니다.
양면이 노릇해지면 마지막 30초는 불을 조금 올려 수분을 날리고 접시에 옮깁니다.
진간장, 매실청, 식초, 설탕, 고춧가루를 섞은 초간장과 함께 따뜻할 때 냅니다.

부추전 바삭하게 만드는 법 건새우 넣은 여름 전 조리 과정

과정 사진으로 보는 조리 순서

부추전 바삭하게 만드는 법 건새우 넣은 여름 전 상차림과 한입 모습

실패하지 않는 팁

반죽보다 부추가 많아야 향이 살고 전이 덜 무겁습니다.
튀김가루를 조금 섞으면 가장자리 바삭함이 좋아집니다.
팬에 얇게 펼쳐야 속이 질척하지 않고 빠르게 익습니다.
뒤집기 전 바닥이 충분히 굳을 때까지 기다리면 찢어지지 않습니다.
완성한 전은 겹쳐 두면 눅눅해지므로 넓게 펼쳐 잠깐 식힙니다.
간은 한 번에 다 넣기보다 80퍼센트만 넣고 마지막에 보태야 재료 본맛이 남습니다.
여름에는 완성한 반찬을 오래 실온에 두지 말고 한 김 식으면 바로 냉장 보관합니다.
재료 크기를 일정하게 맞추면 간 배임과 익는 속도가 고르게 맞습니다.
참기름이나 들기름은 오래 가열하면 향이 죽으니 마지막에 넣어 마무리하는 편이 좋습니다.
밥반찬 간은 양념만 찍어 보지 말고 주재료와 함께 먹어야 실제 짠맛을 맞출 수 있습니다.
처음 만드는 날에는 양념을 모두 붓기보다 절반 정도만 섞은 뒤 재료 상태를 보고 나눠 넣으면 실패가 적습니다.
팬이나 냄비 바닥에 양념이 눌기 시작하면 물을 많이 붓지 말고 불을 낮춘 뒤 재료를 펼쳐 천천히 섞습니다.
여름 반찬은 완성 직후보다 식은 뒤 밥과 함께 먹을 때의 간을 기준으로 맞추면 여러 끼 먹기 좋습니다.
양념이 진한 반찬은 한 번에 많이 담지 말고 작은 접시에 덜어내야 보관 중 맛이 덜 흐려집니다.
주재료 물기와 팬 넓이에 따라 농도가 달라지므로 마지막 3분은 윤기와 자작함을 직접 보며 조절합니다.
처음 만드는 양념 반찬은 레시피의 짠맛 재료를 조금 남겨 두고 완성 직전에 보태면 가족 입맛에 맞추기 쉽습니다.
고추장이나 액젓이 들어가는 반찬은 뜨거울 때보다 식은 뒤 짠맛이 또렷해지므로 마지막 간은 반드시 주재료와 함께 맛봅니다.
상에 낼 때는 국물이 많은 반찬과 마른 반찬을 나눠 담아야 양념이 번지지 않고 접시 위 색도 깔끔하게 유지됩니다.

자주 하는 실수

부추 물기를 빼지 않으면 반죽이 묽어져 질척합니다.
반죽을 오래 저으면 글루텐이 생겨 전이 질겨질 수 있습니다.
약불에서 오래 굽기만 하면 기름을 많이 먹고 바삭함이 줄어듭니다.
물기를 충분히 빼지 않으면 양념이 묽어지고 냉장 보관 중 맛이 빨리 흐려집니다.
센불만 고집하면 겉은 마르고 속은 간이 덜 배어 식은 뒤 맛이 따로 놉니다.
완성 직후 뜨거울 때 간을 세게 맞추면 식으면서 짠맛이 더 도드라집니다.
통깨를 너무 일찍 넣고 오래 볶거나 버무리면 색이 지저분해질 수 있습니다.
반찬통에 뜨거운 채로 바로 닫으면 수증기가 맺혀 식감이 쉽게 떨어집니다.

간 맞추기

매운맛이 싫으면 홍고추만 넣고 청양고추는 넣지 않습니다.
새우 향이 강하면 건새우 양을 줄이고 양파를 조금 늘립니다.
간이 부족하면 반죽에 소금을 더 넣기보다 초간장으로 맞춥니다.
단맛이 부담되면 설탕이나 물엿을 조금 줄이고 짠맛은 마지막에 조절합니다.
매운맛을 낮추고 싶을 때는 고추를 줄이고 대파, 깨처럼 향이 순한 재료를 살립니다.
고소한 향은 기름을 많이 넣기보다 통깨를 손으로 살짝 으깨 넣으면 더 깔끔합니다.
싱거울 때 물기 많은 재료를 더 넣으면 맛이 흐려지므로 간장이나 소금을 아주 조금만 보탭니다.
어른 밥상에는 단맛을 낮추고 감칠맛을 살리면 여러 끼 먹어도 덜 질립니다.

보관과 데우기

부추전은 바로 먹는 것이 가장 바삭합니다.

남은 전은 키친타월을 깔고 식힌 뒤 냉장해 다음 날 안에 먹습니다.

데울 때는 전자레인지보다 마른 팬이나 에어프라이어가 바삭함을 살립니다.

냉장한 전은 겹친 부분이 눅눅해지므로 한 장씩 떼어 데웁니다.

여름철에는 반찬을 실온에 오래 두지 말고 한 김 식으면 바로 냉장합니다.

큰 통에 모두 담기보다 한두 끼 분량으로 나누면 꺼내 먹는 횟수가 줄어 보관 상태를 지키기 쉽습니다.

냉장고에서 꺼낸 뒤 물이 생긴 반찬은 국물까지 모두 섞기보다 먹을 만큼만 덜어 간을 다시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부침가루만 써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튀김가루를 조금 섞으면 가장자리 바삭함이 더 좋습니다.

건새우를 빼도 되나요?

빼도 됩니다. 대신 감칠맛이 줄어드니 양파나 청양고추로 향을 보태세요.

전이 찢어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반죽을 너무 두껍게 펼쳤거나 바닥이 굳기 전에 뒤집은 경우가 많습니다.

기름을 적게 써도 바삭하게 되나요?

기름이 너무 적으면 팬에 달라붙고 바삭함이 덜합니다. 가장자리 위주로 넉넉히 둘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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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이미지는 레시피 이해를 돕기 위한 생성형 이미지 또는 편집 이미지입니다. 원본 유튜브 화면을 캡처하지 않았으며 실제 조리 결과는 재료 상태와 화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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