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추전 바삭하게 만드는 법 건새우 넣은 여름 전
부추전은 반죽이 두꺼우면 속은 질척하고 가장자리는 기름지기 쉽습니다. 부추 230g에 부침가루 1컵, 튀김가루 반컵, 물 250ml를 기준으로 묽지 않게 섞고 팬에 얇게 펼치는 것이 좋습니다.
건새우 30g을 넣으면 해물 없이도 고소한 맛이 나고 부추 향이 더 살아납니다. 홍고추 3개와 양파 반개를 넣으면 색과 단맛이 보태져 여름 밥상이나 비 오는 날 간식으로 잘 맞습니다.
부추전은 뒤집는 횟수가 많을수록 기름을 먹고 축축해집니다. 중불에서 가장자리가 단단해질 때까지 기다린 뒤 한 번에 뒤집고, 마지막에는 불을 조금 올려 수분을 날리면 바삭합니다.

부추전 바삭하게 만드는 법 건새우 넣은 여름 전 완성 모습
요리 정보
- 분량
- 2~3장
- 조리 시간
- 25~30분
- 난이도
- 쉬움
- 핵심
- 부추 230g, 부침가루 1컵, 튀김가루 1/2컵, 물 250ml로 얇게 부쳐 가장자리부터 바삭하게 굽기
출처와 참고 영상
Mom's Taste의 원본 영상을 참고해 집에서 바로 따라 하기 좋은 순서로 재료와 조리법을 정리했습니다.
재료
손질과 준비

부추전 바삭하게 만드는 법 건새우 넣은 여름 전 재료 준비
만드는 법

부추전 바삭하게 만드는 법 건새우 넣은 여름 전 조리 과정
과정 사진으로 보는 조리 순서

부추전 바삭하게 만드는 법 건새우 넣은 여름 전 상차림과 한입 모습
실패하지 않는 팁
자주 하는 실수
간 맞추기
보관과 데우기
부추전은 바로 먹는 것이 가장 바삭합니다.
남은 전은 키친타월을 깔고 식힌 뒤 냉장해 다음 날 안에 먹습니다.
데울 때는 전자레인지보다 마른 팬이나 에어프라이어가 바삭함을 살립니다.
냉장한 전은 겹친 부분이 눅눅해지므로 한 장씩 떼어 데웁니다.
여름철에는 반찬을 실온에 오래 두지 말고 한 김 식으면 바로 냉장합니다.
큰 통에 모두 담기보다 한두 끼 분량으로 나누면 꺼내 먹는 횟수가 줄어 보관 상태를 지키기 쉽습니다.
냉장고에서 꺼낸 뒤 물이 생긴 반찬은 국물까지 모두 섞기보다 먹을 만큼만 덜어 간을 다시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부침가루만 써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튀김가루를 조금 섞으면 가장자리 바삭함이 더 좋습니다.
건새우를 빼도 되나요?
빼도 됩니다. 대신 감칠맛이 줄어드니 양파나 청양고추로 향을 보태세요.
전이 찢어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반죽을 너무 두껍게 펼쳤거나 바닥이 굳기 전에 뒤집은 경우가 많습니다.
기름을 적게 써도 바삭하게 되나요?
기름이 너무 적으면 팬에 달라붙고 바삭함이 덜합니다. 가장자리 위주로 넉넉히 둘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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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이미지는 레시피 이해를 돕기 위한 생성형 이미지 또는 편집 이미지입니다. 원본 유튜브 화면을 캡처하지 않았으며 실제 조리 결과는 재료 상태와 화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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