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고추다짐장 만드는 법 멸치 넣어 한 달 먹는 고추장물
청양고추다짐장은 입맛 없는 여름에 밥 한 숟가락 위에 조금만 올려도 맛이 살아나는 저장 반찬입니다. 안매운고추 300g과 청양고추 300g을 섞으면 맵기만 세지 않고 풋고추 향이 같이 납니다.
육수용 멸치 100g을 함께 넣으면 감칠맛이 깊어져 고기쌈, 비빔밥, 흰쌀밥에 두루 어울립니다. 국간장 3큰술, 멸치액젓 4큰술, 물 270ml, 맛술 3큰술을 기준으로 자작하게 조리면 오래 먹기 좋습니다.
너무 오래 졸이면 고추 색이 탁해지고 짠맛이 강해집니다. 고추가 숨이 죽고 멸치 감칠맛이 양념에 배었을 때 깨를 넣고 마무리하면 냉장고에 두어도 향이 덜 무겁습니다.

청양고추다짐장 만드는 법 멸치 넣어 한 달 먹는 고추장물 완성 모습
요리 정보
- 분량
- 반찬통 2~3개
- 조리 시간
- 35~45분
- 난이도
- 쉬움
- 핵심
- 안매운고추 300g과 청양고추 300g, 육수용 멸치 100g을 다져 국간장·멸치액젓으로 자작하게 조리기
출처와 참고 영상
요리하는 장보고 Jangbogo의 원본 영상을 참고해 집에서 바로 따라 하기 좋은 순서로 재료와 조리법을 정리했습니다.
원본 영상: 고추 쌀 때 무조건 많이 사서 ‘이것’ 넣어 만들면 한달 넘게 먹을수 있어요! 밥도둑 청양고추 다짐장, 고추 멸치 다대기, 고추장물 만들기 :: red pepper dish
재료
손질과 준비

청양고추다짐장 만드는 법 멸치 넣어 한 달 먹는 고추장물 재료 준비
만드는 법

청양고추다짐장 만드는 법 멸치 넣어 한 달 먹는 고추장물 조리 과정
과정 사진으로 보는 조리 순서

청양고추다짐장 만드는 법 멸치 넣어 한 달 먹는 고추장물 상차림과 한입 모습
실패하지 않는 팁
자주 하는 실수
간 맞추기
보관과 데우기
완전히 식힌 뒤 마른 숟가락으로 덜어 냉장 보관합니다.
여름에는 큰 통 하나보다 작은 통으로 나누면 상온 노출을 줄일 수 있습니다.
냉장 보관은 2주 안에 먹고, 맛이 시거나 탁해지면 먹지 않습니다.
먹을 때마다 깨끗한 숟가락을 써야 오래 갑니다.
여름철에는 반찬을 실온에 오래 두지 말고 한 김 식으면 바로 냉장합니다.
큰 통에 모두 담기보다 한두 끼 분량으로 나누면 꺼내 먹는 횟수가 줄어 보관 상태를 지키기 쉽습니다.
냉장고에서 꺼낸 뒤 물이 생긴 반찬은 국물까지 모두 섞기보다 먹을 만큼만 덜어 간을 다시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청양고추만으로 만들어도 되나요?
가능하지만 매우 매울 수 있습니다. 풋고추를 섞으면 밥반찬으로 먹기 편합니다.
멸치를 꼭 넣어야 하나요?
멸치를 넣으면 감칠맛과 저장 반찬 맛이 좋아집니다. 비린 향이 걱정되면 먼저 볶아 쓰세요.
물 대신 육수를 써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멸치가 들어가므로 진한 육수보다 물이나 연한 다시마물이 더 깔끔합니다.
얼마나 졸여야 하나요?
고추가 부드러워지고 국물이 자작하게 남을 정도면 됩니다. 바짝 말리면 짜질 수 있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레시피
일부 이미지는 레시피 이해를 돕기 위한 생성형 이미지 또는 편집 이미지입니다. 원본 유튜브 화면을 캡처하지 않았으며 실제 조리 결과는 재료 상태와 화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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