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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레시피

명태껍질볶음 만드는 법 바삭쫀득한 콜라겐 밑반찬

by 세상 레시피 2026. 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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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껍질볶음 만드는 법 바삭쫀득한 콜라겐 밑반찬

명태껍질볶음은 씹을수록 고소하고 쫀득한 마른 밑반찬입니다. 명태껍질 60g을 물에 불린 뒤 밀가루 3큰술로 문질러 씻으면 마른 생선 특유의 냄새가 줄어듭니다.

양념은 진간장 2큰술,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2스푼, 물엿 3큰술, 맛술 3큰술, 간마늘 1/2큰술, 생강가루 1/2작은술, 물 3T를 기준으로 잡습니다.

핵심은 식용유를 묻혀 먼저 볶은 명태껍질을 양념에 오래 끓이지 않는 것입니다. 양념을 먼저 살짝 끓인 뒤 명태껍질을 넣고 빠르게 코팅해야 바삭함과 쫀득함이 같이 남습니다.

명태껍질볶음 만드는 법 바삭쫀득한 콜라겐 밑반찬 완성 모습

요리 정보

분량
4~5인분
조리 시간
25~30분
난이도
보통
핵심
명태껍질 60g은 물에 불려 밀가루 3큰술로 씻고, 고추장 1큰술과 물엿 3큰술 양념에 빠르게 버무리기

출처와 참고 영상

요리왕비룡 Korean Food Cooking의 원본 영상을 참고해 집에서 바로 따라 하기 좋은 순서로 재료와 조리법을 정리했습니다.

원본 영상: 제발 식용유에 그냥 볶지마세요. 명태껍질 반찬 만들기! 이렇게 만들어 정말 맛있어요~

YouTube에서 영상 보기

재료

명태껍질 60g
밀가루 3큰술
청양고추 2개
통마늘 5개
쪽파 3대
식용유 3큰술 나눠 사용
진간장 2큰술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2스푼
물엿 3큰술
맛술 3큰술
간마늘 1/2큰술
생강가루 1/2작은술
물 3T
참기름 1스푼
통깨 1스푼

손질과 준비

명태껍질은 남은 지느러미나 딱딱한 부분을 가위로 잘라냅니다.
큰 조각은 한입에 먹기 좋게 길이를 맞춰야 볶은 뒤 엉키지 않습니다.
명태껍질은 30분 정도 물에 불린 뒤 물을 갈아 밀가루 3큰술로 문질러 씻습니다.
씻은 명태껍질은 물기를 빼고 식용유 1큰술로 먼저 조물조물해 볶을 준비를 합니다.
청양고추와 쪽파는 얇게 썰어 마지막 색과 매운 향을 준비합니다.
진간장, 고추장, 고춧가루, 물엿, 맛술, 간마늘, 생강가루, 물은 미리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팬은 넓은 것을 써야 명태껍질이 겹치지 않고 바삭하게 살아납니다.
양념은 끓어오르면 빨리 졸아드니 명태껍질은 바로 넣을 수 있게 옆에 둡니다.

명태껍질볶음 만드는 법 바삭쫀득한 콜라겐 밑반찬 재료 준비

만드는 법

명태껍질 60g은 딱딱한 부분을 잘라내고 한입 길이로 정리한 뒤 물에 30분 정도 불립니다.
물을 갈아 밀가루 3큰술과 함께 바락바락 문질러 씻고 흐르는 물에 헹군 뒤 물기를 충분히 뺍니다.
명태껍질에 식용유 1큰술을 넣어 조물조물한 뒤 팬에 식용유 1큰술을 두르고 말려 올라갈 때까지 볶습니다.
볶은 명태껍질은 잠시 꺼내고, 청양고추 2개와 쪽파 3대는 얇게 썰어 준비합니다.
팬에 식용유 1큰술, 진간장 2큰술,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2스푼, 물엿 3큰술을 넣습니다.
맛술 3큰술, 간마늘 1/2큰술, 생강가루 1/2작은술, 물 3T를 더해 약불에서 양념을 살짝 끓입니다.
양념 가장자리가 보글보글 끓고 윤기가 나면 불을 약하게 낮추고 명태껍질을 넣습니다.
젓가락으로 재빨리 뒤섞어 양념을 얇게 입힌 뒤 청양고추와 쪽파를 넣어 색을 살립니다.
참기름 1스푼과 통깨 1스푼을 넣고 오래 볶지 말고 바로 불을 꺼 바삭쫀득하게 마무리합니다.

명태껍질볶음 만드는 법 바삭쫀득한 콜라겐 밑반찬 조리 과정

과정 사진으로 보는 조리 순서

명태껍질볶음 만드는 법 바삭쫀득한 콜라겐 밑반찬 상차림과 한입 모습

실패하지 않는 팁

명태껍질을 불린 뒤 밀가루로 문질러 씻으면 잡내와 남은 불순물이 줄어듭니다.
양념을 오래 끓이면 물엿 때문에 금방 끈적해지고 식은 뒤 딱딱해질 수 있습니다.
명태껍질을 양념에 넣은 뒤에는 오래 볶지 말고 코팅하듯 빠르게 섞습니다.
마른 생선 향이 강하면 생강가루와 맛술을 빼지 않는 편이 깔끔합니다.
도시락 반찬으로 쓸 때는 완전히 식힌 뒤 담아야 수증기로 눅눅해지지 않습니다.
간은 한 번에 다 넣기보다 80퍼센트만 넣고 마지막에 보태야 재료 본맛이 남습니다.
여름에는 완성한 반찬을 오래 실온에 두지 말고 한 김 식으면 바로 냉장 보관합니다.
재료 크기를 일정하게 맞추면 간 배임과 익는 속도가 고르게 맞습니다.
참기름이나 들기름은 오래 가열하면 향이 죽으니 마지막에 넣어 마무리하는 편이 좋습니다.
밥반찬 간은 양념만 찍어 보지 말고 주재료와 함께 먹어야 실제 짠맛을 맞출 수 있습니다.
처음 만드는 날에는 양념을 모두 붓기보다 절반 정도만 섞은 뒤 재료 상태를 보고 나눠 넣으면 실패가 적습니다.
팬이나 냄비 바닥에 양념이 눌기 시작하면 물을 많이 붓지 말고 불을 낮춘 뒤 재료를 펼쳐 천천히 섞습니다.

자주 하는 실수

명태껍질을 씻은 뒤 충분히 물기를 빼지 않으면 바삭함이 줄어듭니다.
센불에서 양념을 끓이면 고추장과 물엿이 쉽게 타서 쓴맛이 납니다.
양념장을 많이 남긴 채 보관하면 마른반찬이 금방 눅눅해집니다.
참기름을 먼저 넣고 오래 볶으면 향이 죽고 기름 맛이 무거워집니다.
청양고추를 너무 많이 넣으면 명태껍질의 고소한 맛보다 매운맛만 남습니다.
물기를 충분히 빼지 않으면 양념이 묽어지고 냉장 보관 중 맛이 빨리 흐려집니다.
센불만 고집하면 겉은 마르고 속은 간이 덜 배어 식은 뒤 맛이 따로 놉니다.
완성 직후 뜨거울 때 간을 세게 맞추면 식으면서 짠맛이 더 도드라집니다.
통깨를 너무 일찍 넣고 오래 볶거나 버무리면 색이 지저분해질 수 있습니다.
반찬통에 뜨거운 채로 바로 닫으면 수증기가 맺혀 식감이 쉽게 떨어집니다.

간 맞추기

덜 맵게 먹고 싶으면 고춧가루를 1스푼 반으로 줄이고 청양고추는 빼도 됩니다.
더 달짝지근하게 원하면 물엿을 반 스푼만 더 넣되 마지막에 넣어 윤기를 살립니다.
짠맛이 강하면 명태껍질을 조금 더 넣어 섞고 양념을 추가로 끓이지 않습니다.
고추장 맛이 부담되면 고추장을 1스푼 반으로 줄이고 진간장으로 간을 맞춥니다.
고소한 맛은 통깨를 손으로 살짝 으깨 넣으면 적은 양으로도 충분히 살아납니다.
단맛이 부담되면 설탕이나 물엿을 조금 줄이고 짠맛은 마지막에 조절합니다.
매운맛을 낮추고 싶을 때는 고추를 줄이고 대파, 깨처럼 향이 순한 재료를 살립니다.
고소한 향은 기름을 많이 넣기보다 통깨를 손으로 살짝 으깨 넣으면 더 깔끔합니다.
싱거울 때 물기 많은 재료를 더 넣으면 맛이 흐려지므로 간장이나 소금을 아주 조금만 보탭니다.
어른 밥상에는 단맛을 낮추고 감칠맛을 살리면 여러 끼 먹어도 덜 질립니다.

보관과 데우기

명태껍질볶음은 완전히 식힌 뒤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합니다.

바삭한 식감을 원하면 먹기 전 뚜껑을 열어 잠시 두거나 마른 팬에 약불로 짧게 데웁니다.

양념이 많은 상태로 보관하면 눅눅해지므로 팬에 남은 양념까지 모두 긁어 넣지 않습니다.

냉장 보관은 4~5일 안에 먹는 것이 좋고, 젖은 젓가락이 닿지 않게 합니다.

도시락에는 밥이 완전히 식은 뒤 담아야 김 때문에 반찬이 무르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명태껍질을 꼭 튀기듯 익혀야 하나요?

기름을 많이 쓰지 않아도 됩니다. 얇게 펼쳐 바삭하게 익히는 과정이 양념 후 식감을 지켜 줍니다.

밀가루로 씻는 과정은 꼭 필요한가요?

잡내와 남은 불순물을 줄이는 과정입니다. 씻은 뒤 물기를 충분히 빼야 볶을 때 바삭합니다.

고추장 없이 간장 양념으로 만들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진간장, 물엿, 미림을 중심으로 하고 고춧가루만 조금 넣으면 더 담백합니다.

식은 뒤 딱딱해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양념을 너무 오래 졸였거나 물엿이 과한 경우가 많습니다. 윤기가 날 때 바로 섞고 불을 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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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이미지는 레시피 이해를 돕기 위한 생성형 이미지 또는 편집 이미지입니다. 원본 유튜브 화면을 캡처하지 않았으며 실제 조리 결과는 재료 상태와 화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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