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김치 만드는 법 데쳐서 무르는 맛 없는 여름 김치
가지김치는 가지를 오래 찌지 않고 끓는 물에 짧게 데쳐야 물컹하지 않습니다. 가지 6개를 3~4등분하고 다시 길게 4등분해 준비하면 양념이 속까지 잘 닿습니다.
김칫소는 부추 한줌, 양파 1.5개, 무 1/10개, 고춧가루 6스푼, 매실액 4.5스푼, 다진 마늘 2스푼, 진간장 2스푼, 꽃소금 0.8스푼, 깨소금 1.5스푼이 기준입니다.
데친 가지는 찬물에 헹구지 않고 체반에서 물기만 빼야 깊은 맛이 남습니다. 부추는 마지막에 넣어야 숨이 덜 죽고, 꽃소금은 한 번에 다 넣지 말고 간을 보며 맞춥니다.

가지김치 만드는 법 데쳐서 무르는 맛 없는 여름 김치 완성 모습
요리 정보
- 분량
- 4~5인분
- 조리 시간
- 35~45분
- 난이도
- 보통
- 핵심
- 가지 6개를 소금물에 짧게 데친 뒤 부추·무채 양념에 가볍게 버무리기
출처와 참고 영상
엄마의집밥의 원본 영상을 참고해 집에서 바로 따라 하기 좋은 순서로 재료와 조리법을 정리했습니다.
재료
손질과 준비

가지김치 만드는 법 데쳐서 무르는 맛 없는 여름 김치 재료 준비
만드는 법

가지김치 만드는 법 데쳐서 무르는 맛 없는 여름 김치 조리 과정
과정 사진으로 보는 조리 순서

가지김치 만드는 법 데쳐서 무르는 맛 없는 여름 김치 상차림과 한입 모습
실패하지 않는 팁
자주 하는 실수
간 맞추기
보관과 데우기
가지김치는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고 2~3일 안에 먹는 것이 좋습니다.
국물이 생기면 가지가 으깨지지 않게 젓가락으로 가볍게 뒤집습니다.
오래 숙성할 김치가 아니므로 많은 양을 만들기보다 두세 끼 분량이 적당합니다.
먹을 만큼만 덜어내고 남은 김치는 실온에 오래 두지 않습니다.
여름철에는 조리 후 한 김 식으면 바로 냉장해 상온 노출 시간을 줄입니다.
큰 통에 모두 담기보다 한두 끼 분량으로 나누면 꺼내 먹는 횟수가 줄어듭니다.
다시 먹을 때는 냉장고 냄새가 배지 않았는지 먼저 확인하고, 향이 탁하면 새 깨나 대파를 조금만 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가지를 찌는 방식과 무엇이 다른가요?
짧게 데치면 수분이 덜 고이고 껍질 색과 식감이 비교적 살아납니다.
무채를 꼭 넣어야 하나요?
무채가 양념 수분과 식감을 잡아 줍니다. 없으면 양파를 조금 줄여 물기를 조절하세요.
익혀 먹는 김치인가요?
겉절이처럼 바로 먹는 여름 김치에 가깝습니다. 오래 익히는 김치로 보관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참기름을 넣어도 되나요?
바로 무침처럼 먹을 때만 조금 넣으세요. 숙성 보관할 때는 기름 향이 무거워질 수 있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레시피
일부 이미지는 레시피 이해를 돕기 위한 생성형 이미지 또는 편집 이미지입니다. 원본 유튜브 화면을 캡처하지 않았으며 실제 조리 결과는 재료 상태와 화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세상레시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참나물겉절이 만드는 법 향 살리는 새콤달콤 나물무침 (0) | 2026.08.09 |
|---|---|
| 더덕무침 만드는 법 향 살리는 고추장 양념 손님상 반찬 (0) | 2026.08.09 |
| 부추전 바삭하게 만드는 법 건새우 넣은 여름 전 (0) | 2026.08.09 |
| 수박껍질무침 만드는 법 오독한 여름 밑반찬 양념 (0) | 2026.08.08 |
| 청양고추다짐장 만드는 법 멸치 넣어 한 달 먹는 고추장물 (0) | 2026.08.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