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전 바삭하게 만드는 법 전분 살리는 쫀득한 감자부침개
감자전은 간 감자를 바로 부치기보다 전분을 가라앉혀 다시 섞어야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합니다. 감자 2~3개, 약 400g을 물 2컵 360ml와 함께 곱게 갈고 체에 밭쳐 건더기와 전분물을 나눕니다.
전분물이 10~15분 정도 지나 바닥에 하얗게 가라앉으면 윗물만 조심히 따라냅니다. 남은 전분과 감자 건더기를 섞고 꽃소금을 약간 넣어야 부침가루 없이도 감자 맛이 진한 반죽이 됩니다.
팬은 중불에서 충분히 달군 뒤 식용유 4큰술을 넉넉히 둘러야 가장자리가 바삭합니다. 청양고추를 고명으로 올리고 진간장 3큰술, 식초 1큰술, 청양고추 1개 양념장을 곁들이면 느끼하지 않습니다.

감자전 바삭하게 만드는 법 전분 살리는 쫀득한 감자부침개 완성 모습
요리 정보
- 분량
- 2~3인분
- 조리 시간
- 30분
- 난이도
- 쉬움
- 핵심
- 감자 2~3개 400g을 물 2컵과 갈아 전분을 10~15분 가라앉힌 뒤 식용유 4큰술로 노릇하게 부치기
출처와 참고 영상
백종원 PAIK JONG WON의 원본 영상을 참고해 집에서 바로 따라 하기 좋은 순서로 재료와 조리법을 정리했습니다.
원본 영상: 겉바속촉 초간단 감자전
재료
손질과 준비

감자전 바삭하게 만드는 법 전분 살리는 쫀득한 감자부침개 재료 준비
만드는 법

감자전 바삭하게 만드는 법 전분 살리는 쫀득한 감자부침개 조리 과정
과정 사진으로 보는 조리 순서

감자전 바삭하게 만드는 법 전분 살리는 쫀득한 감자부침개 상차림과 한입 모습
실패하지 않는 팁
자주 하는 실수
간 맞추기
보관과 데우기
감자전은 바로 부쳐 먹을 때 가장 바삭합니다.
남은 전은 완전히 식힌 뒤 겹치지 않게 냉장 보관합니다.
다시 데울 때는 전자레인지보다 마른 팬에 약불로 데워야 가장자리가 살아납니다.
반죽 상태로 오래 보관하면 물이 생기고 색이 변하므로 완성 전으로 보관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여름철에는 완성한 음식을 상온에 오래 두지 말고 한 김 식으면 바로 냉장합니다.
한 통에 모두 담기보다 한두 끼 분량으로 나누면 덜어 먹기 편합니다.
다시 먹기 전에는 냄새와 색을 먼저 확인하고 필요한 양만 꺼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감자전에는 부침가루를 넣어도 되나요?
넣을 수 있지만 감자 전분을 살리면 부침가루 없이도 쫀득합니다. 처음에는 전분 방식이 맛이 깔끔합니다.
강판에 갈아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강판에 갈면 식감이 더 거칠고 고소하지만 손이 더 걸립니다.
전분이 잘 안 가라앉으면 어떻게 하나요?
10분보다 조금 더 두고, 그릇을 움직이지 않아야 합니다. 감자 품종에 따라 전분량은 차이가 납니다.
감자전이 갈색으로 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간 감자를 오래 두면 산화되어 색이 변합니다. 갈자마자 전분을 분리하고 바로 부치세요.
함께 보면 좋은 레시피
일부 이미지는 레시피 이해를 돕기 위한 생성형 이미지 또는 편집 이미지입니다. 원본 유튜브 화면을 캡처하지 않았으며 실제 조리 결과는 재료 상태와 화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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