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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레시피

깨송편 만들기 쫀득한 반죽과 고소한 깨소 비율

by 세상 레시피 2026. 8.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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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송편 만들기 쫀득한 반죽과 고소한 깨소 비율

깨송편은 반죽이 갈라지지 않아야 찔 때 터지지 않고 속의 깨소가 촉촉하게 남습니다. 습식 멥쌀가루 200g에 소금물 3큰술을 기준으로 조금씩 넣어가며 익반죽하듯 뭉치면 다루기 쉽습니다.

노란색 송편을 함께 만들 때는 습식 멥쌀가루 200g에 치자물 4큰술과 소금을 넣어 색을 냅니다. 깨소는 볶음참깨 70g, 설탕 1큰술, 소금 약간, 물 1큰술을 섞고, 콩소는 검은콩 80g에 설탕 2큰술과 소금 1/2큰술을 넣습니다.

송편은 너무 크게 빚으면 찌는 동안 벌어지기 쉬워 한입 크기로 작게 빚는 편이 좋습니다. 김 오른 찜기에 솔잎을 깔고 찐 뒤 참기름이나 들기름을 아주 얇게 바르면 서로 붙지 않고 윤기가 납니다.

깨송편 만들기 쫀득한 반죽과 고소한 깨소 비율 완성 모습

요리 정보

분량
약 20~24개
조리 시간
60분
난이도
보통
핵심
습식 멥쌀가루 200g에 소금물 3큰술, 깨소는 볶음참깨 70g·설탕 1큰술·소금 약간·물 1큰술

출처와 참고 영상

Young-Ja's Kitchen의 원본 영상을 참고해 집에서 바로 따라 하기 좋은 순서로 재료와 조리법을 정리했습니다.

원본 영상: 추석을 대표하는 전통음식🇰🇷 콩송편, 깨송편은 이 레시피로! 너무나 쉽고 이쁘게 송편 뚝딱! #추석요리

YouTube에서 영상 보기

재료

습식 멥쌀가루 200g
소금물 3큰술
치자물 4큰술 선택
소금 약간
볶음참깨 70g
설탕 1큰술
깨소용 소금 약간
깨소용 물 1큰술
검은콩 80g 선택
콩소용 설탕 2큰술
콩소용 소금 1/2큰술
솔잎 한 줌
참기름 또는 들기름 약간

손질과 준비

습식 멥쌀가루는 냉장 상태라면 덩어리를 먼저 풀어 체에 한 번 내리면 반죽이 고릅니다.
소금물은 한 번에 붓지 말고 1큰술씩 넣어가며 손으로 뭉쳐지는 정도를 봅니다.
치자물은 색을 내는 용도라 너무 진하게 넣으면 쓴맛이 날 수 있습니다.
볶음참깨는 살짝 빻아야 고소한 기름이 나오고 설탕과 잘 섞입니다.
깨소에 물 1큰술을 넣으면 속이 너무 마르지 않고 찐 뒤 촉촉합니다.
검은콩은 삶거나 불려 익힌 것을 쓰고 물기를 충분히 빼야 반죽이 젖지 않습니다.
솔잎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털고 찜기 바닥에 얇게 깝니다.
반죽은 마르기 쉬우므로 젖은 면포나 랩을 덮어 두고 조금씩 꺼내 빚습니다.
주재료는 조리 직전 물기를 한 번 더 확인해야 양념과 식감이 흐려지지 않습니다.
양념은 미리 섞어 맛을 본 뒤 넣으면 조리 중 간을 급하게 맞추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상에 낼 그릇은 넓고 낮은 것을 쓰면 재료가 눌리지 않아 모양과 식감이 더 좋습니다.

깨송편 만들기 쫀득한 반죽과 고소한 깨소 비율 재료 준비

만드는 법

습식 멥쌀가루 200g은 덩어리를 풀고 소금물 3큰술을 조금씩 넣어 손으로 뭉칩니다.
노란 반죽을 만들 때는 다른 멥쌀가루 200g에 치자물 4큰술과 소금을 조금 넣어 같은 농도로 반죽합니다.
볶음참깨 70g은 살짝 빻아 설탕 1큰술, 소금 약간, 물 1큰술과 섞어 깨소를 만듭니다.
콩송편을 함께 만들면 검은콩 80g에 설탕 2큰술과 소금 1/2큰술을 섞어 속을 준비합니다.
반죽을 호두알보다 조금 작게 떼어 둥글린 뒤 가운데를 오목하게 눌러 속을 넣습니다.
가장자리를 맞붙여 공기가 들어가지 않게 꼭꼭 눌러 반달 모양으로 빚습니다.
김 오른 찜기에 솔잎을 깔고 송편이 서로 닿지 않게 올립니다.
중불에서 18~20분 정도 찐 뒤 불을 끄고 2분 정도 뜸을 들입니다.
찐 송편은 찬물에 아주 짧게 스치듯 헹구거나 기름을 얇게 발라 서로 붙지 않게 합니다.

깨송편 만들기 쫀득한 반죽과 고소한 깨소 비율 조리 과정

과정 사진으로 보는 조리 순서

깨송편 만들기 쫀득한 반죽과 고소한 깨소 비율 상차림과 한입 모습

실패하지 않는 팁

반죽이 갈라지면 물을 한두 방울 더하고 오래 치대기보다 손바닥 온기로 뭉칩니다.
속을 많이 넣으면 찌는 동안 벌어지므로 한 작은술 안팎으로 시작하세요.
송편을 빚은 뒤 바로 찌지 않으면 표면이 마르니 젖은 면포를 덮습니다.
솔잎 향이 강하면 조금만 깔고 종이호일을 함께 사용해도 됩니다.
찐 뒤 기름을 너무 많이 바르면 느끼하니 손에 묻힌 정도로만 굴립니다.
반죽 한 조각을 손바닥에 굴렸을 때 가장자리 잔금이 거의 없어야 찜기에서 터지지 않습니다.
깨소는 미리 만들어 두되 반죽에 넣기 직전 한 번 저어 바닥에 고인 설탕물을 고르게 섞습니다.
간은 한 번에 다 넣기보다 80퍼센트만 넣고 마지막에 보태야 재료 본맛이 남습니다.
여름에는 완성한 반찬을 오래 실온에 두지 말고 한 김 식으면 바로 냉장 보관합니다.
재료 크기를 일정하게 맞추면 간 배임과 익는 속도가 고르게 맞습니다.
참기름이나 들기름은 오래 가열하면 향이 죽으니 마지막에 넣어 마무리하는 편이 좋습니다.
밥반찬 간은 양념만 찍어 보지 말고 주재료와 함께 먹어야 실제 짠맛을 맞출 수 있습니다.
처음 만드는 날에는 양념을 모두 붓기보다 절반 정도만 섞은 뒤 재료 상태를 보고 나눠 넣으면 실패가 적습니다.
팬이나 냄비 바닥에 양념이 눌기 시작하면 물을 많이 붓지 말고 불을 낮춘 뒤 재료를 펼쳐 천천히 섞습니다.

자주 하는 실수

마른 쌀가루에 물을 한 번에 많이 넣으면 질어져 모양이 흐트러집니다.
깨소를 너무 곱게 갈면 기름이 많이 나와 속이 새기 쉽습니다.
송편 사이를 붙여 찌면 익는 동안 서로 달라붙어 모양이 망가집니다.
물기를 충분히 빼지 않으면 양념이 묽어지고 냉장 보관 중 맛이 빨리 흐려집니다.
센불만 고집하면 겉은 마르고 속은 간이 덜 배어 식은 뒤 맛이 따로 놉니다.
완성 직후 뜨거울 때 간을 세게 맞추면 식으면서 짠맛이 더 도드라집니다.
통깨를 너무 일찍 넣고 오래 볶거나 버무리면 색이 지저분해질 수 있습니다.
반찬통에 뜨거운 채로 바로 닫으면 수증기가 맺혀 식감이 쉽게 떨어집니다.

간 맞추기

덜 달게 먹고 싶으면 깨소 설탕을 2/3큰술로 줄이고 소금은 그대로 둡니다.
더 고소하게 먹고 싶으면 참깨 일부를 검은깨로 바꿔도 좋습니다.
아이와 함께 먹을 때는 콩소보다 깨소를 조금 적게 넣어 터짐을 줄입니다.
단맛이 부담되면 설탕이나 물엿을 조금 줄이고 짠맛은 마지막에 조절합니다.
매운맛을 낮추고 싶을 때는 고추를 줄이고 대파, 깨처럼 향이 순한 재료를 살립니다.
고소한 향은 기름을 많이 넣기보다 통깨를 손으로 살짝 으깨 넣으면 더 깔끔합니다.
싱거울 때 물기 많은 재료를 더 넣으면 맛이 흐려지므로 간장이나 소금을 아주 조금만 보탭니다.
어른 밥상에는 단맛을 낮추고 감칠맛을 살리면 여러 끼 먹어도 덜 질립니다.

보관과 데우기

송편은 만든 날 먹는 것이 가장 쫀득합니다.

남은 송편은 식힌 뒤 한 번 먹을 만큼 나눠 냉동 보관합니다.

다시 먹을 때는 찜기에 살짝 찌면 전자레인지보다 덜 딱딱합니다.

냉장 보관은 금방 굳을 수 있어 하루 이상 둘 때는 냉동이 낫습니다.

냉동 송편은 해동하지 않고 찜기에 바로 올리면 표면이 덜 갈라지고 속까지 고르게 데워집니다.

여름철에는 완성한 음식을 상온에 오래 두지 말고 한 김 식으면 바로 냉장합니다.

한 통에 모두 담기보다 한두 끼 분량으로 나누면 덜어 먹기 편합니다.

다시 먹기 전에는 냄새와 색을 먼저 확인하고 필요한 양만 꺼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건식 쌀가루로 만들어도 되나요?

가능하지만 물 조절이 더 까다롭습니다. 처음에는 습식 멥쌀가루가 실패가 적습니다.

솔잎이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종이호일을 깔고 쪄도 됩니다. 솔잎 향은 줄지만 모양은 충분히 유지됩니다.

송편이 터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속을 너무 많이 넣었거나 가장자리를 제대로 붙이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찐 뒤 찬물에 헹궈도 되나요?

아주 짧게 스치듯 헹구면 표면 전분기가 줄어 덜 붙습니다. 오래 담그지는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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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이미지는 레시피 이해를 돕기 위한 생성형 이미지 또는 편집 이미지입니다. 원본 유튜브 화면을 캡처하지 않았으며 실제 조리 결과는 재료 상태와 화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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