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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파장아찌 담그는 법 끓이지 않고 아삭한 간장 비율

by 세상 레시피 2026. 8.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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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파장아찌 담그는 법 끓이지 않고 아삭한 간장 비율

쪽파장아찌는 파김치보다 만들기 쉽고 고기나 전처럼 기름진 밥상에 잘 어울립니다. 쪽파 1단과 청양고추 30개, 홍고추 2개를 기준으로 만들면 아삭하고 칼칼한 저장 반찬이 됩니다.

장아찌물은 갈색설탕 1컵, 레몬식초 1컵, 진간장 1컵, 멸치액젓 2컵, 소주 2컵, 매실액 1/2컵을 섞는 비율입니다. 끓이지 않는 방식이라 용기 소독과 재료 물기 제거가 특히 중요합니다.

쪽파는 흰 줄기와 초록 잎의 굵기가 달라 숙성 속도가 다릅니다. 길이를 맞춰 담고 하루 뒤 위아래를 한 번 바꿔 주면 간이 고르게 배어 밥반찬으로 먹기 좋습니다.

쪽파장아찌 담그는 법 끓이지 않고 아삭한 간장 비율 완성 모습

요리 정보

분량
반찬통 1~2통
조리 시간
25분, 숙성 1~3일
난이도
쉬움
핵심
쪽파 1단에 갈색설탕 1컵, 레몬식초 1컵, 진간장 1컵, 멸치액젓 2컵, 소주 2컵을 섞어 붓기

출처와 참고 영상

알콩할미네 집밥의 원본 영상을 참고해 집에서 바로 따라 하기 좋은 순서로 재료와 조리법을 정리했습니다.

원본 영상: 쪽파 김치보다 맛있고 쉬운 장아찌에 '이것'은 꼭 넣으세요! 감칠맛 폭발하는 쪽파 장아찌ㅣ힘들게 끓이지 마시고 간단하게 장아찌 만들어 보세요

YouTube에서 영상 보기

재료

쪽파 1단
청양고추 30개 약 300g
홍고추 2개 약 30g
갈색설탕 1컵 160g
레몬식초 1컵 200ml
진간장 1컵 200ml
멸치액젓 2컵 400ml
소주 2컵 400ml
매실액 1/2컵 100ml
통깨 약간 선택

손질과 준비

쪽파는 뿌리를 자르고 겉잎을 벗긴 뒤 흙이 남지 않게 여러 번 씻습니다.
흰 줄기가 굵은 쪽파는 양념이 늦게 배므로 반으로 갈라 담아도 좋습니다.
씻은 쪽파는 물기가 남지 않도록 체에 세워 충분히 말립니다.
청양고추는 꼭지를 떼고 어슷하게 썰면 장아찌물에 매운 향이 빨리 납니다.
홍고추는 색을 살리는 용도라 씨가 많으면 일부만 털어냅니다.
갈색설탕은 깊은 단맛을 주지만 없으면 흰설탕으로 바꿔도 됩니다.
소주는 보관성과 향을 돕는 재료라 끓이지 않는 장아찌에서 빠뜨리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유리병이나 밀폐 용기는 뜨거운 물로 소독하고 완전히 말린 뒤 사용합니다.
주재료는 조리 직전 물기를 한 번 더 확인해야 양념이 흐려지지 않습니다.
양념은 미리 섞어 맛을 본 뒤 넣으면 조리 중 간을 급하게 맞추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상에 낼 그릇은 넓고 낮은 것을 쓰면 재료가 눌리지 않아 모양과 식감이 더 좋습니다.

쪽파장아찌 담그는 법 끓이지 않고 아삭한 간장 비율 재료 준비

만드는 법

쪽파 1단은 뿌리와 시든 잎을 정리하고 흐르는 물에 여러 번 씻어 흙을 제거합니다.
씻은 쪽파는 체에 세워 물기를 충분히 빼고 용기에 맞게 5~7cm 길이로 자릅니다.
청양고추 30개와 홍고추 2개는 어슷하게 썰어 씨가 너무 많으면 일부 털어냅니다.
큰 볼에 갈색설탕 1컵과 레몬식초 1컵을 넣고 설탕이 어느 정도 녹도록 저어 줍니다.
진간장 1컵, 멸치액젓 2컵, 소주 2컵, 매실액 1/2컵을 넣어 장아찌물을 고르게 섞습니다.
소독한 용기에 쪽파와 고추를 번갈아 담아 장아찌물이 골고루 스며들 공간을 만듭니다.
섞은 장아찌물을 쪽파가 잠길 정도로 붓고 위가 뜨면 작은 접시나 누름돌로 눌러 줍니다.
뚜껑을 닫아 서늘한 곳에 하루 두고 다음 날 위아래를 한 번 바꾼 뒤 냉장 보관합니다.
2~3일 뒤 쪽파 숨이 부드럽게 죽고 간장 향이 배면 먹을 만큼 덜어 통깨를 뿌려 냅니다.

쪽파장아찌 담그는 법 끓이지 않고 아삭한 간장 비율 조리 과정

과정 사진으로 보는 조리 순서

쪽파장아찌 담그는 법 끓이지 않고 아삭한 간장 비율 상차림과 한입 모습

실패하지 않는 팁

재료 물기가 많으면 끓이지 않는 장아찌물이 싱거워지고 보관성이 떨어집니다.
쪽파가 장아찌물 밖으로 나오면 색이 마르고 간이 덜 배니 꼭 눌러 주세요.
처음에는 짭짤해도 숙성되며 쪽파 수분이 나와 간이 부드러워집니다.
매운맛이 부담되면 청양고추를 절반으로 줄이고 홍고추를 늘립니다.
전이나 수육, 구운 고기와 곁들이면 느끼함을 잘 잡아 줍니다.
간은 한 번에 다 넣기보다 80퍼센트만 넣고 마지막에 보태야 재료 본맛이 남습니다.
여름에는 완성한 반찬을 오래 실온에 두지 말고 한 김 식으면 바로 냉장 보관합니다.
재료 크기를 일정하게 맞추면 간 배임과 익는 속도가 고르게 맞습니다.
참기름이나 들기름은 오래 가열하면 향이 죽으니 마지막에 넣어 마무리하는 편이 좋습니다.
밥반찬 간은 양념만 찍어 보지 말고 주재료와 함께 먹어야 실제 짠맛을 맞출 수 있습니다.
처음 만드는 날에는 양념을 모두 붓기보다 절반 정도만 섞은 뒤 재료 상태를 보고 나눠 넣으면 실패가 적습니다.
팬이나 냄비 바닥에 양념이 눌기 시작하면 물을 많이 붓지 말고 불을 낮춘 뒤 재료를 펼쳐 천천히 섞습니다.

자주 하는 실수

용기에 물기가 남아 있으면 장아찌가 빨리 상할 수 있습니다.
쪽파를 너무 길게 담으면 꺼낼 때 엉켜 먹기 불편합니다.
설탕을 덜 녹인 채 붓으면 바닥에 단맛이 몰릴 수 있습니다.
물기를 충분히 빼지 않으면 양념이 묽어지고 냉장 보관 중 맛이 빨리 흐려집니다.
센불만 고집하면 겉은 마르고 속은 간이 덜 배어 식은 뒤 맛이 따로 놉니다.
완성 직후 뜨거울 때 간을 세게 맞추면 식으면서 짠맛이 더 도드라집니다.
통깨를 너무 일찍 넣고 오래 볶거나 버무리면 색이 지저분해질 수 있습니다.
반찬통에 뜨거운 채로 바로 닫으면 수증기가 맺혀 식감이 쉽게 떨어집니다.

간 맞추기

덜 달게 먹으려면 설탕을 3/4컵으로 줄이고 매실액은 유지합니다.
덜 짜게 만들고 싶으면 멸치액젓 일부를 진간장과 물로 바꾸되 보관 기간을 짧게 잡습니다.
상큼한 맛을 원하면 먹기 직전 식초 몇 방울을 더해도 좋습니다.
단맛이 부담되면 설탕이나 물엿을 조금 줄이고 짠맛은 마지막에 조절합니다.
매운맛을 낮추고 싶을 때는 고추를 줄이고 대파, 깨처럼 향이 순한 재료를 살립니다.
고소한 향은 기름을 많이 넣기보다 통깨를 손으로 살짝 으깨 넣으면 더 깔끔합니다.
싱거울 때 물기 많은 재료를 더 넣으면 맛이 흐려지므로 간장이나 소금을 아주 조금만 보탭니다.
어른 밥상에는 단맛을 낮추고 감칠맛을 살리면 여러 끼 먹어도 덜 질립니다.

보관과 데우기

쪽파장아찌는 냉장 보관하고 깨끗한 집게로 덜어 먹습니다.

처음 며칠은 위아래를 바꿔 간이 고르게 배도록 합니다.

오래 둘수록 쪽파 색은 어두워지지만 산뜻한 향은 줄어듭니다.

장아찌물이 탁해지거나 이상한 냄새가 나면 먹지 않습니다.

여름철에는 완성한 음식을 상온에 오래 두지 말고 한 김 식으면 바로 냉장합니다.

한 통에 모두 담기보다 한두 끼 분량으로 나누면 덜어 먹기 편합니다.

다시 먹기 전에는 냄새와 색을 먼저 확인하고 필요한 양만 꺼냅니다.

젓가락은 깨끗한 것을 사용해야 반찬 맛과 보관성이 오래 갑니다.

손님상이나 명절상에 낼 음식은 미리 간을 조금 약하게 맞추고 먹기 직전 깨, 쪽파, 참기름처럼 향을 살리는 재료로 마무리하면 오래 두어도 맛이 둔해지지 않습니다.

남은 양념이나 장아찌물은 생재료가 닿은 뒤에는 그대로 재사용하지 말고 충분히 끓여 식힌 뒤 짧게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냉장 보관한 반찬은 다시 담을 때 접시 가장자리의 물기를 닦아 내면 상에 올렸을 때 훨씬 정갈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장아찌물을 꼭 끓이지 않아도 되나요?

출처 방식은 끓이지 않는 비율입니다. 대신 용기 소독과 물기 제거를 꼼꼼히 해야 합니다.

레몬식초 대신 일반 식초를 써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향은 덜 산뜻하므로 매실액을 조금 더해 균형을 맞출 수 있습니다.

언제부터 먹을 수 있나요?

하루 뒤부터 먹을 수 있지만 2~3일 숙성하면 줄기까지 간이 더 안정됩니다.

너무 짤 때는 어떻게 하나요?

먹을 만큼 덜어 참기름 몇 방울과 통깨를 섞거나 양파채를 곁들이면 짠맛이 부드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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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이미지는 레시피 이해를 돕기 위한 생성형 이미지 또는 편집 이미지입니다. 원본 유튜브 화면을 캡처하지 않았으며 실제 조리 결과는 재료 상태와 화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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