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전 만드는 법 얇은 반죽으로 달큰하게 부치는 명절전
배추전은 반죽을 두껍게 입히면 배추의 달큰한 맛보다 밀가루 맛이 먼저 납니다. 배춧잎은 씻은 뒤 줄기 부분을 두드려 납작하게 펴고, 젖은 상태에서 부침가루를 먼저 묻혀야 얇은 반죽이 잘 붙습니다.
반죽은 부침가루와 정수물을 1:1로 섞어 묽게 잡습니다. 배춧잎 1장당 부침가루 약 4큰술을 기준으로 잡으면 너무 두껍지 않고 가장자리까지 노릇하게 익힐 수 있습니다.
양념장은 대파와 청양고추를 송송 썰고 진간장과 식초를 1:2 비율로 섞으면 배추 단맛을 깔끔하게 살립니다. 추석 전이나 주말 반찬으로 부칠 때도 팬을 먼저 충분히 예열한 뒤 중불로 낮추는 순서가 중요합니다.

배추전 만드는 법 얇은 반죽으로 달큰하게 부치는 명절전 완성 모습
요리 정보
- 분량
- 2~3인분
- 조리 시간
- 20분
- 난이도
- 쉬움
- 핵심
- 배춧잎에 부침가루를 먼저 묻히고 부침가루와 정수물 1:1 묽은 반죽을 얇게 입혀 굽기
출처와 참고 영상
백종원 PAIK JONG WON의 원본 영상을 참고해 집에서 바로 따라 하기 좋은 순서로 재료와 조리법을 정리했습니다.
원본 영상: 전이 손이 많이 간다고요? 3분 만에 합니다
재료
손질과 준비

배추전 만드는 법 얇은 반죽으로 달큰하게 부치는 명절전 재료 준비
만드는 법

배추전 만드는 법 얇은 반죽으로 달큰하게 부치는 명절전 조리 과정
과정 사진으로 보는 조리 순서

배추전 만드는 법 얇은 반죽으로 달큰하게 부치는 명절전 상차림과 한입 모습
실패하지 않는 팁
자주 하는 실수
간 맞추기
보관과 데우기
배추전은 바로 먹는 것이 가장 맛있습니다.
남은 전은 완전히 식혀 겹치지 않게 냉장 보관합니다.
다음 날에는 마른 팬에 약불로 데워야 가장자리가 다시 살아납니다.
전자레인지만 사용하면 수분이 올라와 눅눅해질 수 있습니다.
여름철에는 완성한 음식을 상온에 오래 두지 말고 한 김 식으면 바로 냉장합니다.
한 통에 모두 담기보다 한두 끼 분량으로 나누면 덜어 먹기 편합니다.
다시 먹기 전에는 냄새와 색을 먼저 확인하고 필요한 양만 꺼냅니다.
젓가락은 깨끗한 것을 사용해야 반찬 맛과 보관성이 오래 갑니다.
상차림에 올리기 전에는 접시 바닥의 물기나 기름을 닦아 내면 시간이 지나도 맛이 덜 흐려지고 보기에도 정갈합니다.
식은 뒤 맛을 볼 때는 뜨거울 때보다 짠맛이 또렷하게 느껴지므로 추가 간은 아주 조금씩 나누어 맞추는 편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알배추로 만들어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잎이 작아 부치기 쉽고 단맛도 좋아 초보자에게 더 편합니다.
부침가루 대신 밀가루를 써도 되나요?
가능하지만 간과 바삭함이 약할 수 있어 소금을 아주 조금 보태세요.
반죽에 달걀을 넣어도 되나요?
넣을 수 있지만 배추전 특유의 담백한 맛은 줄어듭니다. 얇은 물반죽이 더 깔끔합니다.
미리 부쳐도 맛있나요?
가능하지만 식으면 수분이 생깁니다. 상에 내기 직전 마른 팬에 한 번 데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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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이미지는 레시피 이해를 돕기 위한 생성형 이미지 또는 편집 이미지입니다. 원본 유튜브 화면을 캡처하지 않았으며 실제 조리 결과는 재료 상태와 화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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