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파장아찌 담그는 법 끓이지 않고 아삭한 간장 비율
쪽파장아찌는 파김치보다 만들기 쉽고 고기나 전처럼 기름진 밥상에 잘 어울립니다. 쪽파 1단과 청양고추 30개, 홍고추 2개를 기준으로 만들면 아삭하고 칼칼한 저장 반찬이 됩니다.
장아찌물은 갈색설탕 1컵, 레몬식초 1컵, 진간장 1컵, 멸치액젓 2컵, 소주 2컵, 매실액 1/2컵을 섞는 비율입니다. 끓이지 않는 방식이라 용기 소독과 재료 물기 제거가 특히 중요합니다.
쪽파는 흰 줄기와 초록 잎의 굵기가 달라 숙성 속도가 다릅니다. 길이를 맞춰 담고 하루 뒤 위아래를 한 번 바꿔 주면 간이 고르게 배어 밥반찬으로 먹기 좋습니다.

쪽파장아찌 담그는 법 끓이지 않고 아삭한 간장 비율 완성 모습
요리 정보
- 분량
- 반찬통 1~2통
- 조리 시간
- 25분, 숙성 1~3일
- 난이도
- 쉬움
- 핵심
- 쪽파 1단에 갈색설탕 1컵, 레몬식초 1컵, 진간장 1컵, 멸치액젓 2컵, 소주 2컵을 섞어 붓기
출처와 참고 영상
알콩할미네 집밥의 원본 영상을 참고해 집에서 바로 따라 하기 좋은 순서로 재료와 조리법을 정리했습니다.
원본 영상: 쪽파 김치보다 맛있고 쉬운 장아찌에 '이것'은 꼭 넣으세요! 감칠맛 폭발하는 쪽파 장아찌ㅣ힘들게 끓이지 마시고 간단하게 장아찌 만들어 보세요
재료
손질과 준비

쪽파장아찌 담그는 법 끓이지 않고 아삭한 간장 비율 재료 준비
만드는 법

쪽파장아찌 담그는 법 끓이지 않고 아삭한 간장 비율 조리 과정
과정 사진으로 보는 조리 순서

쪽파장아찌 담그는 법 끓이지 않고 아삭한 간장 비율 상차림과 한입 모습
실패하지 않는 팁
자주 하는 실수
간 맞추기
보관과 데우기
쪽파장아찌는 냉장 보관하고 깨끗한 집게로 덜어 먹습니다.
처음 며칠은 위아래를 바꿔 간이 고르게 배도록 합니다.
오래 둘수록 쪽파 색은 어두워지지만 산뜻한 향은 줄어듭니다.
장아찌물이 탁해지거나 이상한 냄새가 나면 먹지 않습니다.
여름철에는 완성한 음식을 상온에 오래 두지 말고 한 김 식으면 바로 냉장합니다.
한 통에 모두 담기보다 한두 끼 분량으로 나누면 덜어 먹기 편합니다.
다시 먹기 전에는 냄새와 색을 먼저 확인하고 필요한 양만 꺼냅니다.
젓가락은 깨끗한 것을 사용해야 반찬 맛과 보관성이 오래 갑니다.
손님상이나 명절상에 낼 음식은 미리 간을 조금 약하게 맞추고 먹기 직전 깨, 쪽파, 참기름처럼 향을 살리는 재료로 마무리하면 오래 두어도 맛이 둔해지지 않습니다.
남은 양념이나 장아찌물은 생재료가 닿은 뒤에는 그대로 재사용하지 말고 충분히 끓여 식힌 뒤 짧게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냉장 보관한 반찬은 다시 담을 때 접시 가장자리의 물기를 닦아 내면 상에 올렸을 때 훨씬 정갈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장아찌물을 꼭 끓이지 않아도 되나요?
출처 방식은 끓이지 않는 비율입니다. 대신 용기 소독과 물기 제거를 꼼꼼히 해야 합니다.
레몬식초 대신 일반 식초를 써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향은 덜 산뜻하므로 매실액을 조금 더해 균형을 맞출 수 있습니다.
언제부터 먹을 수 있나요?
하루 뒤부터 먹을 수 있지만 2~3일 숙성하면 줄기까지 간이 더 안정됩니다.
너무 짤 때는 어떻게 하나요?
먹을 만큼 덜어 참기름 몇 방울과 통깨를 섞거나 양파채를 곁들이면 짠맛이 부드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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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이미지는 레시피 이해를 돕기 위한 생성형 이미지 또는 편집 이미지입니다. 원본 유튜브 화면을 캡처하지 않았으며 실제 조리 결과는 재료 상태와 화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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