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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레시피

꽁치김치찌개 끓이는 법 통조림 비린맛 없이 칼칼한 집밥찌개

by 세상 레시피 2026. 8.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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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치김치찌개 끓이는 법 통조림 비린맛 없이 칼칼한 집밥찌개

꽁치김치찌개는 통조림을 바로 넣기보다 김치를 먼저 볶아야 국물이 깊고 비린맛이 덜합니다. 꽁치 통조림 1개, 김치, 김치 국물, 대파, 두부 1/2모를 준비하면 밥 한 공기 비우기 좋은 칼칼한 찌개가 됩니다.

김치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중불 냄비에 식용유 2큰술을 두르고 볶습니다. 다진마늘 1큰술과 매실청 2큰술을 넣어 김치의 신맛을 부드럽게 잡은 뒤 김치 국물과 물을 넣으면 국물 맛이 흐려지지 않습니다.

통조림 꽁치는 뜨거운 물을 한 번 부어 겉 기름과 냄새를 줄인 뒤 찌개가 끓을 때 넣습니다. 꽁치를 넣고 오래 휘젓지 않아야 살이 부서지지 않고, 두부와 대파는 마지막에 넣어 모양을 살립니다.

꽁치김치찌개 끓이는 법 통조림 비린맛 없이 칼칼한 집밥찌개 완성 모습

요리 정보

분량
3~4인분
조리 시간
35분
난이도
쉬움
핵심
김치를 식용유와 다진마늘, 매실청에 먼저 볶고 꽁치 통조림 1개를 뜨거운 물에 헹궈 마지막에 넣기

출처와 참고 영상

빅마마 이혜정의 원본 영상을 참고해 집에서 바로 따라 하기 좋은 순서로 재료와 조리법을 정리했습니다.

원본 영상: 이것만 기억해! 밥도둑 꽁치 김치찌개 레시피

YouTube에서 영상 보기

재료

꽁치 통조림 1개
익은 김치 2컵
김치 국물 1/2컵
두부 1/2모
대파 1대
다진마늘 1스푼
식용유 2큰술
매실청 2큰술
고춧가루 1스푼
진간장 1스푼 선택
물 2컵
후추 약간

손질과 준비

김치는 너무 시면 설탕보다 매실청을 먼저 넣어 신맛을 둥글게 잡습니다.
통조림 꽁치는 국물을 모두 넣으면 기름맛이 강할 수 있어 건더기 중심으로 씁니다.
뜨거운 물을 꽁치에 부으면 겉 기름과 통조림 냄새가 줄어듭니다.
두부는 너무 작게 썰면 끓는 동안 부서지니 큼직하게 썹니다.
대파는 흰 부분은 끓일 때, 초록 부분은 마지막 향으로 나누어 넣어도 좋습니다.
김치 국물은 체에 거르면 국물이 더 깔끔하지만 건더기 맛을 좋아하면 그대로 넣습니다.
주재료는 조리 직전 물기를 한 번 더 확인해야 양념과 식감이 흐려지지 않습니다.
양념은 미리 섞어 맛을 본 뒤 넣으면 조리 중 간을 급하게 맞추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상에 낼 그릇은 넓고 낮은 것을 쓰면 재료가 눌리지 않아 모양과 식감이 더 좋습니다.
조리 중간 간을 볼 때는 국물이나 양념만 찍지 말고 주재료와 함께 먹어야 실제 밥반찬 간을 맞출 수 있습니다.
가족 식사와 손님상 모두 한 번에 많이 담기보다 먹을 만큼 먼저 담고 남은 양은 깨끗하게 보관하는 편이 맛이 오래 갑니다.
재료가 뜨거울 때 바로 간을 세게 잡으면 식은 뒤 짜게 느껴질 수 있으니 마지막 간은 한 김 식은 맛까지 생각해 조절합니다.

꽁치김치찌개 끓이는 법 통조림 비린맛 없이 칼칼한 집밥찌개 재료 준비

만드는 법

익은 김치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김치 국물은 따로 덜어 둡니다.
꽁치 통조림은 체에 받치고 뜨거운 물을 살짝 부어 겉 기름을 정리합니다.
냄비를 중불로 예열한 뒤 식용유 2큰술을 두르고 김치를 넣어 볶습니다.
김치 가장자리가 투명해지면 다진마늘 1스푼과 매실청 2큰술을 넣고 1분 더 볶습니다.
김치 국물 1/2컵과 물 2컵을 붓고 고춧가루를 넣어 10분 정도 끓입니다.
국물이 붉게 우러나면 꽁치를 올리고 젓가락으로 자주 건드리지 않은 채 끓입니다.
두부와 대파를 넣고 5분 더 끓인 뒤 간을 보고 싱거우면 진간장을 아주 조금 보탭니다.
후추를 약간 뿌리고 꽁치 살이 부서지지 않게 국자로 떠서 상에 냅니다.

꽁치김치찌개 끓이는 법 통조림 비린맛 없이 칼칼한 집밥찌개 조리 과정

과정 사진으로 보는 조리 순서

꽁치김치찌개 끓이는 법 통조림 비린맛 없이 칼칼한 집밥찌개 상차림과 한입 모습

실패하지 않는 팁

김치를 먼저 볶으면 짧게 끓여도 묵은지 맛이 살아납니다.
꽁치를 넣은 뒤 세게 저으면 살이 풀어져 국물이 지저분해집니다.
국물이 너무 짜면 물만 넣기보다 두부를 조금 더 넣어 간을 맞춥니다.
김치가 덜 익었으면 식초를 넣기보다 조금 더 볶아 단맛을 끌어냅니다.
찌개는 끓인 뒤 5분 정도 두었다가 다시 한 번 데우면 간이 더 어우러집니다.
간은 한 번에 다 넣기보다 80퍼센트만 넣고 마지막에 보태야 재료 본맛이 남습니다.
여름에는 완성한 반찬을 오래 실온에 두지 말고 한 김 식으면 바로 냉장 보관합니다.
재료 크기를 일정하게 맞추면 간 배임과 익는 속도가 고르게 맞습니다.
참기름이나 들기름은 오래 가열하면 향이 죽으니 마지막에 넣어 마무리하는 편이 좋습니다.
밥반찬 간은 양념만 찍어 보지 말고 주재료와 함께 먹어야 실제 짠맛을 맞출 수 있습니다.
처음 만드는 날에는 양념을 모두 붓기보다 절반 정도만 섞은 뒤 재료 상태를 보고 나눠 넣으면 실패가 적습니다.
팬이나 냄비 바닥에 양념이 눌기 시작하면 물을 많이 붓지 말고 불을 낮춘 뒤 재료를 펼쳐 천천히 섞습니다.

자주 하는 실수

통조림 국물까지 모두 넣으면 비린맛과 기름맛이 강해질 수 있습니다.
김치를 볶지 않고 물부터 부으면 국물 맛이 가볍고 신맛이 날카롭습니다.
두부를 처음부터 넣으면 모양이 무너지고 국물이 탁해집니다.
물기를 충분히 빼지 않으면 양념이 묽어지고 냉장 보관 중 맛이 빨리 흐려집니다.
센불만 고집하면 겉은 마르고 속은 간이 덜 배어 식은 뒤 맛이 따로 놉니다.
완성 직후 뜨거울 때 간을 세게 맞추면 식으면서 짠맛이 더 도드라집니다.
통깨를 너무 일찍 넣고 오래 볶거나 버무리면 색이 지저분해질 수 있습니다.
반찬통에 뜨거운 채로 바로 닫으면 수증기가 맺혀 식감이 쉽게 떨어집니다.

간 맞추기

더 칼칼하게 먹고 싶으면 청양고추를 마지막에 조금 넣습니다.
덜 맵게 먹고 싶으면 고춧가루를 줄이고 김치 국물 양을 유지합니다.
단맛이 부족하면 설탕보다 매실청을 반 숟가락씩 보태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단맛이 부담되면 설탕이나 물엿을 조금 줄이고 짠맛은 마지막에 조절합니다.
매운맛을 낮추고 싶을 때는 고추를 줄이고 대파, 깨처럼 향이 순한 재료를 살립니다.
고소한 향은 기름을 많이 넣기보다 통깨를 손으로 살짝 으깨 넣으면 더 깔끔합니다.
싱거울 때 물기 많은 재료를 더 넣으면 맛이 흐려지므로 간장이나 소금을 아주 조금만 보탭니다.
어른 밥상에는 단맛을 낮추고 감칠맛을 살리면 여러 끼 먹어도 덜 질립니다.

보관과 데우기

남은 찌개는 완전히 식힌 뒤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합니다.

꽁치 살은 오래 끓일수록 부서지므로 데울 때는 약불로 짧게 데웁니다.

냉장 후 짠맛이 강해지면 물과 두부를 조금 보태 끓입니다.

통조림 생선 찌개는 냉장 2일 안에 먹는 것이 좋습니다.

여름철에는 완성한 음식을 상온에 오래 두지 말고 한 김 식으면 바로 냉장합니다.

한 통에 모두 담기보다 한두 끼 분량으로 나누면 덜어 먹기 편합니다.

다시 먹기 전에는 냄새와 색을 먼저 확인하고 필요한 양만 꺼냅니다.

간이 있는 반찬은 냉장 후 짠맛이 더 도드라질 수 있으므로 처음부터 너무 세게 맞추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덜어 먹은 음식은 다시 본통에 섞지 않아야 여름철에도 맛과 보관 상태를 지키기 쉽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통조림 국물은 버리나요?

깔끔한 맛을 원하면 대부분 덜어내고, 감칠맛이 필요하면 한두 숟가락만 넣습니다.

김치가 너무 시면 어떻게 하나요?

매실청을 넣고 충분히 볶으면 신맛이 둥글어집니다. 그래도 강하면 두부를 늘리세요.

꽁치 대신 고등어 통조림도 되나요?

가능하지만 고등어는 향이 더 강해 뜨거운 물로 한 번 정리하는 과정이 더 중요합니다.

국물을 자작하게 만들 수 있나요?

물 양을 1컵 반으로 줄이고 약불에서 졸이면 꽁치김치찜처럼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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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이미지는 레시피 이해를 돕기 위한 생성형 이미지 또는 편집 이미지입니다. 원본 유튜브 화면을 캡처하지 않았으며 실제 조리 결과는 재료 상태와 화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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