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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레시피

오징어전 만드는 법 쫄깃한 오징어와 바삭한 전분 반죽

by 세상 레시피 2026. 9.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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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전 만드는 법 쫄깃한 오징어와 바삭한 전분 반죽

오징어전은 오징어를 오래 익혀 질기게 만들지 않고, 짧게 찐 뒤 채소와 전분 반죽에 섞어 부치는 명절 전입니다.

출처 영상은 오징어 1마리와 계란 2개, 감자전분 5스푼, 튀김가루 3스푼을 제시하며 미림을 두르고 1분 30초 찌는 순서를 사용합니다.

반죽은 너무 묽지 않게 잡고 중불에서 한 숟가락씩 부쳐야 가장자리는 바삭하고 가운데는 오징어 식감이 남습니다.

재료를 미리 같은 크기로 손질하고 불을 켠 뒤에는 색과 수분을 보면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처음 만드는 날에도 식감과 간을 안정적으로 맞출 수 있습니다. 완성 직전 한 조각을 먹어 보고 부족한 간만 보태세요.

오징어전 만드는 법 쫄깃한 오징어와 바삭한 전분 반죽 완성 모습

요리 정보

분량
3~4인분
조리 시간
30분
난이도
보통
핵심
오징어를 짧게 찐 뒤 채소와 전분 반죽에 섞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하게 부치기

출처와 참고 영상

김대석 셰프TV의 원본 영상을 참고해 집에서 바로 따라 하기 좋은 순서로 재료와 조리법을 정리했습니다.

원본 영상: 오징어전 이렇게 부치면 1등입니다

YouTube에서 영상 보기

재료

오징어 1마리
양파 1/4개
청양고추 2개
홍고추 1개
대파 푸른 부분 2가닥
계란 2개
감자전분 5큰술
튀김가루 3큰술
미림 1바퀴
국간장 1큰술
소금 1/3큰술
후추 2꼬집

손질과 준비

재료는 조리 전에 모두 계량하고 물기를 닦아 둡니다.
팬과 냄비의 크기에 맞춰 재료를 겹치지 않게 준비합니다.
간장과 소금은 제품 염도에 따라 마지막에 조금씩 조절합니다.
계량은 밥숟가락과 200ml 컵 기준으로 맞추고, 제품 염도에 따라 마지막 간을 다시 봅니다.
채소는 씻은 뒤 물기를 털어야 양념이 묽어지지 않고 보관 중 맛이 덜 흐려집니다.
매운 재료는 처음부터 많이 넣지 말고 가족 입맛에 맞춰 마지막에 보태는 편이 안전합니다.
주재료 크기를 비슷하게 맞추면 간 배임과 익는 속도가 고르게 맞아 완성 후 식감 차이가 덜합니다.
완성 직전에는 양념만 따로 보지 말고 주재료와 함께 먹어야 실제 밥반찬 간을 정확하게 맞출 수 있습니다.
재료가 익은 정도는 시간보다 젓가락으로 눌렀을 때의 탄력과 모양 유지 상태를 함께 보고 판단합니다.

오징어전 만드는 법 쫄깃한 오징어와 바삭한 전분 반죽 재료 준비

만드는 법

오징어는 내장과 껍질을 정리하고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닦습니다. 팬의 수분과 재료 색을 확인하며 다음 단계로 이어 갑니다.
오징어 몸통에 미림을 두르고 찜기에 넣어 1분 30초만 찐 뒤 식힙니다. 팬의 수분과 재료 색을 확인하며 다음 단계로 이어 갑니다.
식힌 오징어는 너무 얇지 않게 잘게 썰어 씹는 식감을 남깁니다. 팬의 수분과 재료 색을 확인하며 다음 단계로 이어 갑니다.
양파와 청양고추, 홍고추, 대파는 오징어와 비슷한 크기로 다집니다. 팬의 수분과 재료 색을 확인하며 다음 단계로 이어 갑니다.
볼에 계란 2개, 감자전분 5큰술, 튀김가루 3큰술, 국간장과 소금, 후추를 넣습니다. 팬의 수분과 재료 색을 확인하며 다음 단계로 이어 갑니다.
다진 오징어와 채소를 반죽에 넣고 재료가 고르게 묻도록 섞습니다. 팬의 수분과 재료 색을 확인하며 다음 단계로 이어 갑니다.
팬을 중불로 예열하고 기름을 넉넉히 두른 뒤 반죽을 한 숟가락씩 올립니다. 팬의 수분과 재료 색을 확인하며 다음 단계로 이어 갑니다.
앞면이 굳고 가장자리가 노릇해지면 뒤집어 속까지 익히고 키친타월에 올립니다. 팬의 수분과 재료 색을 확인하며 다음 단계로 이어 갑니다.
뜨거울 때 접시에 담아 간장이나 초간장과 함께 냅니다. 팬의 수분과 재료 색을 확인하며 다음 단계로 이어 갑니다.

오징어전 만드는 법 쫄깃한 오징어와 바삭한 전분 반죽 조리 과정

과정 사진으로 보는 조리 순서

오징어전 만드는 법 쫄깃한 오징어와 바삭한 전분 반죽 상차림

실패하지 않는 팁

재료의 색과 탄력을 보며 시간보다 익힘 상태를 우선합니다.
팬 온도가 떨어지면 수분이 생기므로 재료를 나누어 넣습니다.
완성 직전 주재료와 양념을 함께 먹어 보고 간을 맞춥니다.
마무리 향신료는 불을 끈 뒤 넣어 향을 살립니다.
남길 음식은 한 김만 식혀 얕은 용기에 나누어 냉장합니다.
간은 한 번에 다 넣기보다 80퍼센트만 넣고 마지막에 보태야 재료 본맛이 남습니다.
여름에는 완성한 반찬을 오래 실온에 두지 말고 한 김 식으면 바로 냉장 보관합니다.
재료 크기를 일정하게 맞추면 간 배임과 익는 속도가 고르게 맞습니다.
참기름이나 들기름은 오래 가열하면 향이 죽으니 마지막에 넣어 마무리하는 편이 좋습니다.
밥반찬 간은 양념만 찍어 보지 말고 주재료와 함께 먹어야 실제 짠맛을 맞출 수 있습니다.
처음 만드는 날에는 양념을 모두 붓기보다 절반 정도만 섞은 뒤 재료 상태를 보고 나눠 넣으면 실패가 적습니다.
팬이나 냄비 바닥에 양념이 눌기 시작하면 물을 많이 붓지 말고 불을 낮춘 뒤 재료를 펼쳐 천천히 섞습니다.

자주 하는 실수

처음부터 센불로 조리하면 겉양념만 타고 속은 덜 익습니다.
뜨거울 때 간을 강하게 맞추면 식은 뒤 짜게 느껴집니다.
팬에 완성 음식을 오래 두면 잔열로 식감이 무너집니다.
재료 크기가 다르면 익는 속도와 간 배임이 달라집니다.
조리 중 뚜껑을 자주 열면 온도가 떨어져 시간이 길어집니다.
물기를 충분히 빼지 않으면 양념이 묽어지고 냉장 보관 중 맛이 빨리 흐려집니다.
센불만 고집하면 겉은 마르고 속은 간이 덜 배어 식은 뒤 맛이 따로 놉니다.
완성 직후 뜨거울 때 간을 세게 맞추면 식으면서 짠맛이 더 도드라집니다.
통깨를 너무 일찍 넣고 오래 볶거나 버무리면 색이 지저분해질 수 있습니다.
반찬통에 뜨거운 채로 바로 닫으면 수증기가 맺혀 식감이 쉽게 떨어집니다.

간 맞추기

짠맛이 강하면 담백한 재료를 조금 더해 섞습니다.
매운맛은 고춧가루나 청양고추를 마지막에 나누어 넣습니다.
고소한 향은 깨나 참기름을 불을 끈 뒤 소량 더합니다.
단맛이 부담되면 설탕이나 물엿을 조금 줄이고 짠맛은 마지막에 조절합니다.
매운맛을 낮추고 싶을 때는 고추를 줄이고 대파, 깨처럼 향이 순한 재료를 살립니다.
고소한 향은 기름을 많이 넣기보다 통깨를 손으로 살짝 으깨 넣으면 더 깔끔합니다.
싱거울 때 물기 많은 재료를 더 넣으면 맛이 흐려지므로 간장이나 소금을 아주 조금만 보탭니다.
어른 밥상에는 단맛을 낮추고 감칠맛을 살리면 여러 끼 먹어도 덜 질립니다.

보관과 데우기

완전히 식힌 뒤 밀폐해 냉장하고 2~3일 안에 먹습니다.

재가열은 물이나 육수를 한두 숟가락 넣고 중약불로 짧게 합니다.

한 번 데운 음식은 다시 보관하지 말고 먹을 만큼만 덜어 데웁니다.

완성 후 바로 먹을 양만 덜고 남은 음식은 완전히 식혀 밀폐 용기에 담습니다.

냉장 보관한 음식은 다시 데울 때 물이나 육수를 조금 넣어 중약불에서 짧게 데웁니다.

여름 끝자락에는 조리 후 실온에 오래 두지 말고 한 김 식으면 바로 냉장합니다.

반찬통에 담을 때는 국물이나 양념이 한쪽에 고이지 않게 한 번 섞은 뒤 얕게 담습니다.

다음 끼니에 다시 먹을 때는 처음 완성했을 때보다 향이 약해질 수 있으니 깨, 파, 참기름처럼 마무리 재료를 소량만 새로 더하면 맛이 살아납니다.

짠맛이 강해진 반찬은 물을 붓기보다 같은 주재료나 담백한 채소를 조금 더해 섞는 편이 전체 맛을 덜 흐리게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날 만들어도 되나요?

가능하지만 전과 나물은 먹기 직전에 향 재료를 더하면 식감이 좋습니다.

간이 싱거우면 어떻게 하나요?

간장이나 소금을 한 번에 많이 넣지 말고 소량씩 더해 맞추세요.

대체 재료를 써도 되나요?

가능하지만 재료의 수분과 염도가 달라 마지막 간을 다시 봐야 합니다.

냉동해도 되나요?

가능하나 전과 버섯은 식감이 달라질 수 있어 냉장 단기 보관을 우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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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이미지는 레시피 이해를 돕기 위한 생성형 이미지 또는 편집 이미지입니다. 원본 유튜브 화면을 캡처하지 않았으며 실제 조리 결과는 재료 상태와 화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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