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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물2

청양고추다짐장 만드는 법 멸치 넣어 한 달 먹는 고추장물 청양고추다짐장 만드는 법 멸치 넣어 한 달 먹는 고추장물 청양고추다짐장은 입맛 없는 여름에 밥 한 숟가락 위에 조금만 올려도 맛이 살아나는 저장 반찬입니다. 안매운고추 300g과 청양고추 300g을 섞으면 맵기만 세지 않고 풋고추 향이 같이 납니다.육수용 멸치 100g을 함께 넣으면 감칠맛이 깊어져 고기쌈, 비빔밥, 흰쌀밥에 두루 어울립니다. 국간장 3큰술, 멸치액젓 4큰술, 물 270ml, 맛술 3큰술을 기준으로 자작하게 조리면 오래 먹기 좋습니다.너무 오래 졸이면 고추 색이 탁해지고 짠맛이 강해집니다. 고추가 숨이 죽고 멸치 감칠맛이 양념에 배었을 때 깨를 넣고 마무리하면 냉장고에 두어도 향이 덜 무겁습니다. 청양고추다짐장 만드는 법 멸치 넣어 한 달 먹는 고추장물 완성 모습 .. 2026. 8. 8.
고추멸치다대기 만드는 법 밥 두 공기 부르는 여름 밑반찬 고추멸치다대기 만드는 법 밥 두 공기 부르는 여름 밑반찬 고추멸치다대기는 더운 날 입맛이 없을 때 밥에 조금만 올려도 한 그릇이 넘어가는 여름 밑반찬입니다. 풋고추 500g과 청양고추 250g을 2:1 비율로 쓰면 너무 맵지 않으면서 향이 살아납니다.멸치는 말린 중멸치 100g을 머리와 내장을 제거해 준비합니다. 멸치액젓 50ml, 국간장 50ml, 참기름 50ml, 식용유 50ml를 기준으로 맞추면 고추와 멸치에 간이 깊게 배어 밥반찬으로 좋습니다.고추는 너무 곱게 갈기보다 잘게 다져 식감이 남게 하고, 멸치는 마른 팬에서 가볍게 볶아 비린 향을 먼저 날립니다. 국물이 자작하게 졸아들 때까지 약불로 익혀야 오래 두고 먹어도 맛이 탁하지 않습니다. 고추멸치다대기 만드는 법 밥 두 공기 .. 2026. 7.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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