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밥도둑반찬4 청양고추다짐장 만드는 법 멸치 넣어 한 달 먹는 고추장물 청양고추다짐장 만드는 법 멸치 넣어 한 달 먹는 고추장물 청양고추다짐장은 입맛 없는 여름에 밥 한 숟가락 위에 조금만 올려도 맛이 살아나는 저장 반찬입니다. 안매운고추 300g과 청양고추 300g을 섞으면 맵기만 세지 않고 풋고추 향이 같이 납니다.육수용 멸치 100g을 함께 넣으면 감칠맛이 깊어져 고기쌈, 비빔밥, 흰쌀밥에 두루 어울립니다. 국간장 3큰술, 멸치액젓 4큰술, 물 270ml, 맛술 3큰술을 기준으로 자작하게 조리면 오래 먹기 좋습니다.너무 오래 졸이면 고추 색이 탁해지고 짠맛이 강해집니다. 고추가 숨이 죽고 멸치 감칠맛이 양념에 배었을 때 깨를 넣고 마무리하면 냉장고에 두어도 향이 덜 무겁습니다. 청양고추다짐장 만드는 법 멸치 넣어 한 달 먹는 고추장물 완성 모습 .. 2026. 8. 8. 깻잎김치 만드는 법 바로 먹는 여름 밥도둑 양념 비율 깻잎김치 만드는 법 바로 먹는 여름 밥도둑 양념 비율 깻잎김치는 불을 쓰지 않고도 밥상에 향을 확 살려 주는 여름 김치입니다. 깻잎 40장을 기준으로 만들면 반찬통 한 통 정도가 나와 바로 먹고 하루 숙성해 먹기 좋습니다.양념은 진간장 3숟갈, 멸치다시마육수 100ml, 다진마늘 1숟갈, 매실청 2숟갈, 고춧가루 3숟갈을 기본으로 잡습니다. 쪽파 10줄, 청양홍고추 1개, 참깨 1숟갈을 더하면 향과 색이 살아납니다.깻잎은 물기를 남기면 양념이 미끄러지므로 씻은 뒤 세워서 충분히 빼야 합니다. 양념을 많이 올리기보다 잎 사이에 얇게 펴 바르는 것이 짜지 않고 오래 먹는 핵심입니다. 깻잎김치 만드는 법 바로 먹는 여름 밥도둑 양념 비율 완성 모습 요리 정보 분량4~.. 2026. 7. 29. 고추멸치다대기 만드는 법 밥 두 공기 부르는 여름 밑반찬 고추멸치다대기 만드는 법 밥 두 공기 부르는 여름 밑반찬 고추멸치다대기는 더운 날 입맛이 없을 때 밥에 조금만 올려도 한 그릇이 넘어가는 여름 밑반찬입니다. 풋고추 500g과 청양고추 250g을 2:1 비율로 쓰면 너무 맵지 않으면서 향이 살아납니다.멸치는 말린 중멸치 100g을 머리와 내장을 제거해 준비합니다. 멸치액젓 50ml, 국간장 50ml, 참기름 50ml, 식용유 50ml를 기준으로 맞추면 고추와 멸치에 간이 깊게 배어 밥반찬으로 좋습니다.고추는 너무 곱게 갈기보다 잘게 다져 식감이 남게 하고, 멸치는 마른 팬에서 가볍게 볶아 비린 향을 먼저 날립니다. 국물이 자작하게 졸아들 때까지 약불로 익혀야 오래 두고 먹어도 맛이 탁하지 않습니다. 고추멸치다대기 만드는 법 밥 두 공기 .. 2026. 7. 28. 오이지무침 만드는 법 꼬들꼬들 물기 짜는 여름 밑반찬 오이지무침 만드는 법 꼬들꼬들 물기 짜는 여름 밑반찬 오이지무침은 더운 날 찬물에 밥을 말아 먹을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여름 밑반찬입니다. 오이지 4개를 쓰면 작은 반찬통 하나 정도가 나와 며칠 동안 밥상에 올리기 좋습니다.양념은 고춧가루 1스푼, 설탕 2스푼, 물엿 2스푼, 참기름 2스푼, 참깨 1스푼을 기본으로 맞춥니다. 마늘 4개와 쪽파 3줄기를 넣으면 오래 절인 오이지의 짠맛이 둥글게 잡힙니다.오이지는 0.3cm 두께로 썰어 물에 20분 정도 담가 짠맛을 빼고, 손으로 꼭 짜야 꼬들꼬들합니다. 물기가 남으면 양념이 묽어져 맛이 흐려지므로 짜는 과정이 맛을 가르는 핵심입니다. 오이지무침 만드는 법 꼬들꼬들 물기 짜는 여름 밑반찬 완성 모습 요리 정보 분량.. 2026. 7. 28.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