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념게장 만드는 법 비린내 없이 양념 착 붙는 꽃게장
양념게장은 꽃게 손질과 물기 제거가 맛의 절반입니다. 꽃게 1kg을 손질한 뒤 소주 100ml로 잡내를 줄이고, 양파 1/2개, 대파 1대, 청고추 2개, 홍고추 1개를 넣으면 매콤한 향이 살아납니다.
기본 간은 진간장 2큰술, 멸치액젓 2큰술, 꽃게액 1큰술입니다. 양념장은 고춧가루 5큰술, 물엿 또는 올리고당 5큰술, 매실액 1큰술, 다진 마늘 2큰술, 다진 생강 1큰술을 섞어 되직하게 만듭니다.
꽃게는 바로 버무리기보다 물기를 충분히 빼고 차갑게 둔 뒤 양념해야 살이 덜 흐릅니다. 완성 후 2~3시간만 냉장해도 먹을 수 있고, 다음 날에는 양념이 더 잘 붙어 밥반찬으로 좋습니다.

양념게장 만드는 법 비린내 없이 양념 착 붙는 꽃게장 완성 모습
요리 정보
- 분량
- 4~5인분
- 조리 시간
- 35분, 냉장 숙성 별도
- 난이도
- 보통
- 핵심
- 꽃게 1kg에 소주 100ml로 잡내를 줄이고 고춧가루 5큰술, 물엿 5큰술 양념으로 버무리기
출처와 참고 영상
딸을 위한 레시피 Recipes for daughters의 원본 영상을 참고해 집에서 바로 따라 하기 좋은 순서로 재료와 조리법을 정리했습니다.
원본 영상: 누구나 100% 성공하는 양념게장(꽃게)! 살까지 간이 쏙~ 양념이 찰싹! 손님들이 극찬해요!!
재료
손질과 준비

양념게장 만드는 법 비린내 없이 양념 착 붙는 꽃게장 재료 준비
만드는 법

양념게장 만드는 법 비린내 없이 양념 착 붙는 꽃게장 조리 과정
과정 사진으로 보는 조리 순서

양념게장 만드는 법 비린내 없이 양념 착 붙는 꽃게장 상차림과 한입 모습
실패하지 않는 팁
자주 하는 실수
간 맞추기
보관과 데우기
양념게장은 냉장 보관하고 2~3일 안에 먹는 것이 좋습니다.
오래 둘 양은 처음부터 많이 만들기보다 꽃게를 소분해 양념합니다.
덜어 먹을 때 침이나 물이 닿은 젓가락을 쓰지 않습니다.
비린 냄새가 강해지거나 양념이 시게 변하면 먹지 않습니다.
여름철에는 완성한 음식을 상온에 오래 두지 말고 한 김 식으면 바로 냉장합니다.
한 통에 모두 담기보다 한두 끼 분량으로 나누면 덜어 먹기 편합니다.
다시 먹기 전에는 냄새와 색을 먼저 확인하고 필요한 양만 데웁니다.
국물이나 양념이 남은 음식은 건더기와 국물을 함께 조금씩 담아야 다음에 데울 때 마르지 않습니다.
손님상에 낼 음식은 완성 직후 바로 덮지 말고 김을 잠깐 빼야 표면 식감과 색이 더 오래 유지됩니다.
남은 음식을 다시 데울 때는 처음 맛보다 간이 세질 수 있으니 물이나 육수는 한 숟가락씩만 보탭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양념게장는 미리 만들어도 되나요?
가능하지만 완성 직후 식감이 가장 좋습니다. 보관할 때는 완전히 식힌 뒤 밀폐 용기에 담으세요.
간이 짜졌을 때는 어떻게 하나요?
물을 붓기보다 양파, 대파, 두부, 면처럼 맛을 흡수할 수 있는 재료를 조금 보태 균형을 맞춥니다.
매운맛을 줄일 수 있나요?
고추나 고춧가루를 줄이고 간장, 액젓, 육수의 감칠맛으로 중심을 잡으면 됩니다.
처음 만들 때 가장 중요한 점은 무엇인가요?
주재료 물기와 불 조절입니다. 물기가 많으면 양념이 묽고, 불이 세면 겉만 먼저 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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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이미지는 레시피 이해를 돕기 위한 생성형 이미지 또는 편집 이미지입니다. 원본 유튜브 화면을 캡처하지 않았으며 실제 조리 결과는 재료 상태와 화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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