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집밥국11 김국 끓이는 법 마른김으로 구수한 아침 국물 김국 끓이는 법 마른김으로 구수한 아침 국물 김국은 냉동실에 남은 마른김을 아침 국물로 살리기 좋은 메뉴입니다. 물 700ml에 육수팩 1개를 넣어 10분 우린 뒤, 곱창돌김 3장을 살짝 구워 찢어 넣으면 김 비린 향보다 구수한 향이 먼저 납니다.간은 국간장 1T와 참치액젓 1T를 기준으로 잡고 부족하면 꽃소금이나 참치액을 아주 조금만 더합니다. 계란 2~3개는 국물이 끓는 상태에서 가늘게 흘려 넣어야 부드러운 줄이 생깁니다.대파 1/2대와 간마늘 0.5T만 넣어도 맛이 충분하므로 오래 끓일 필요가 없습니다. 김을 넣은 뒤에는 3~4분 안에 마무리해야 색이 너무 탁해지지 않고 밥 말아 먹기 좋습니다. 김국 끓이는 법 마른김으로 구수한 아침 국물 완성 모습 요리 정보 .. 2026. 8. 25. 어묵탕 끓이는 법 무 넣은 시원한 오뎅탕 육수 어묵탕 끓이는 법 무 넣은 시원한 오뎅탕 육수 어묵탕은 어묵보다 먼저 육수를 제대로 내야 국물이 시원합니다. 물 1.5리터에 무 370g, 다시멸치 15마리, 다시마 2장을 넣고 무가 투명해질 때까지 끓이면 기본 맛이 잡힙니다.어묵은 사각어묵 4장과 모듬어묵을 함께 쓰면 식감이 좋습니다. 대파 1줄, 홍고추 1개, 청양고추 3개를 넣고 국간장 2큰술, 참치액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로 간을 맞춥니다.어묵을 넣은 뒤 계속 팔팔 끓이면 국물이 탁해지고 어묵이 불어 맛이 약해집니다. 육수가 완성된 뒤 어묵을 넣고 중불에서 짧게 데우듯 끓이는 것이 깔끔합니다. 어묵탕 끓이는 법 무 넣은 시원한 오뎅탕 육수 완성 모습 요리 정보 분량3~4인분조리 시간35분난이도쉬움핵심.. 2026. 8. 23. 우무냉국 만드는 법 연두부 넣은 시원한 여름 냉국 우무냉국 만드는 법 연두부 넣은 시원한 여름 냉국 우무냉국은 불 앞에 오래 서지 않아도 차갑고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여름 국물입니다. 채 썬 우무 400g, 연두부 2팩, 오이 1/2개를 준비하면 더운 아침이나 늦은 저녁에 부담 없는 한 그릇이 됩니다.냉국물은 물 1L에 배주스 1캔, 액젓 2T, 식초 2T, 소금 1T, 검은깨 0.5T를 기준으로 맞춥니다. 우무는 끓는 물을 부어 특유의 냄새를 줄인 뒤 차게 식혀 넣으면 국물이 훨씬 깔끔합니다.연두부는 마지막에 넣고 세게 젓지 않아야 부서지지 않습니다. 오이, 쪽파, 홍고추를 얇게 썰어 넣고 먹기 직전에 얼음을 더하면 콩국수보다 가볍고 오이냉국보다 부드러운 냉국이 됩니다. 우무냉국 만드는 법 연두부 넣은 시원한 여름 냉국 완성 모습 .. 2026. 8. 14. 콩나물냉국 만드는 법 아삭하고 시원한 여름 국물 콩나물냉국 만드는 법 아삭하고 시원한 여름 국물 콩나물냉국은 콩나물을 오래 끓이지 않아야 비린내 없이 아삭하고 국물이 맑습니다. 콩나물 300g, 건다시마 10g을 기준으로 먼저 국물을 낸 뒤 차게 식히면 말복 전후 더운 아침에도 부담 없이 먹기 좋습니다.간은 다진 마늘 1스푼, 국간장 1스푼, 참치액 1스푼, 맛소금 1/2스푼, 식초 1스푼을 기준으로 잡습니다. 대파 15cm,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를 얇게 썰어 넣으면 밋밋하지 않고 개운합니다.얼음은 먹기 직전에 넣어야 간이 흐려지지 않습니다. 미리 냉장고에서 차게 식힌 뒤 그릇에 담고 통깨와 얼음을 올리면 콩나물의 고소한 향과 시원한 국물이 함께 살아납니다. 콩나물냉국 만드는 법 아삭하고 시원한 여름 국물 완성 모습 .. 2026. 8. 12. 이전 1 2 3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