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배추 닭국 끓이는 법 대두 넣은 맑은 보양 국물
알배추 닭국은 닭곰탕보다 가볍지만 배추 단맛과 콩의 고소함이 들어가 든든한 국물요리입니다. 닭 1마리 10호는 껍질을 벗기고 토막 내 참기름에 먼저 구우면 잡내가 줄고 국물 맛이 깊어집니다.
물 2L에 통마늘 12개, 통후추 10알, 건고추 2개를 넣고 끓인 뒤 불린 대두 1컵과 알배추 반 통을 넣는 방식입니다. 배추는 너무 일찍 넣으면 흐물거릴 수 있어 닭 육수가 먼저 우러난 뒤 넣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에 물 2컵으로 국물 농도를 맞추고 소금 1큰술, 후추 1큰술, 대파 흰부분 1대로 마무리합니다. 고기와 배추를 건져 양념장에 찍어 먹어도 좋고 밥을 말아 아침 국으로 내도 부담이 적습니다.

알배추 닭국 끓이는 법 대두 넣은 맑은 보양 국물 완성 모습
요리 정보
- 분량
- 4인분
- 조리 시간
- 45분
- 난이도
- 보통
- 핵심
- 닭 1마리 10호를 참기름에 굽고 물 2L, 통마늘, 통후추, 건고추로 끓인 뒤 불린 대두 1컵과 알배추 반 통을 넣기
출처와 참고 영상
알토란 - 집밥 레시피의 원본 영상을 참고해 집에서 바로 따라 하기 좋은 순서로 재료와 조리법을 정리했습니다.
재료
손질과 준비

알배추 닭국 끓이는 법 대두 넣은 맑은 보양 국물 재료 준비
만드는 법

알배추 닭국 끓이는 법 대두 넣은 맑은 보양 국물 조리 과정
과정 사진으로 보는 조리 순서

알배추 닭국 끓이는 법 대두 넣은 맑은 보양 국물 상차림과 한입 모습
실패하지 않는 팁
자주 하는 실수
간 맞추기
보관과 데우기
냉장 2일 정도 보관하고 데울 때는 국물부터 끓인 뒤 건더기를 넣어 질겨짐을 줄입니다.
대두가 국물을 흡수하므로 다음날에는 물을 조금 보태 간을 다시 맞춥니다.
닭고기는 뼈를 발라 따로 담아 두면 아침에 빠르게 데워 먹기 좋습니다.
완성한 음식은 한 김 식힌 뒤 냉장하고, 여름철에는 상온에 오래 두지 않습니다.
한 통에 모두 담기보다 한두 끼 분량으로 나누면 덜어 먹기 편하고 맛 변화도 적습니다.
다시 먹기 전에는 냄새와 색을 먼저 확인하고 필요한 양만 꺼냅니다.
덜어 먹은 젓가락이 다시 반찬통에 들어가면 보관 기간이 짧아지므로 작은 접시에 따로 담아 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대두 없이 끓여도 되나요?
가능하지만 이 레시피의 고소한 맛은 줄어듭니다. 대신 무를 조금 넣으면 시원한 맛이 보완됩니다.
알배추 대신 일반 배추도 되나요?
됩니다. 일반 배추는 줄기가 두꺼우니 잎과 줄기를 나누어 줄기부터 넣으세요.
국물이 너무 기름지면 어떻게 하나요?
끓이는 중간 기름을 걷고 완성 후 식혀 굳은 기름을 덜어내면 깔끔합니다.
양념장에 찍어 먹어도 되나요?
닭고기와 배추는 초간장이나 겨자간장에 살짝 찍어 먹어도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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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이미지는 레시피 이해를 돕기 위한 편집 이미지입니다. 원본 유튜브 화면을 캡처하지 않았으며 실제 조리 결과는 재료 상태와 화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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