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배추 물김치 담그는 법 시원한 국물 배추김치
알배추 물김치는 더운 날 밥상에 국물처럼 곁들이기 좋은 시원한 김치입니다. 알배추는 잎이 단단하고 속이 노란 것으로 고르면 국물에 단맛이 잘 배고, 굵은소금 2스푼 32g 정도로 절이면 잎이 과하게 짜지 않습니다.
국물 맛은 무 한 토막 200g, 마늘 12개 55g, 생강 한쪽 20g, 양파 1/3개 80g을 갈아 잡습니다. 밀가루 1스푼 18g과 물 300ml로 만든 풀국을 식혀 넣으면 국물이 너무 가볍지 않고 배추에 맛이 붙습니다.
매실액 7스푼 70g은 새콤달콤한 뒷맛을 잡는 역할입니다. 빨간 김치보다 자극이 적어 국수나 죽, 담백한 생선구이와도 잘 어울립니다.

알배추 물김치 담그는 법 시원한 국물 배추김치 완성 모습
요리 정보
- 분량
- 알배추 1~2통
- 조리 시간
- 50분 + 숙성
- 난이도
- 보통
- 핵심
- 알배추를 소금에 절이고 무 200g, 마늘 55g, 생강 20g, 양파 80g, 밀가루풀 300ml로 맑은 국물 만들기
출처와 참고 영상
엄마의집밥의 원본 영상을 참고해 집에서 바로 따라 하기 좋은 순서로 재료와 조리법을 정리했습니다.
원본 영상: 알배추 물김치 황금레시피로 초보자도 大성공 알배추김치 맛있게 담는법
재료
손질과 준비

알배추 물김치 담그는 법 시원한 국물 배추김치 재료 준비
만드는 법

알배추 물김치 담그는 법 시원한 국물 배추김치 조리 과정
과정 사진으로 보는 조리 순서

알배추 물김치 담그는 법 시원한 국물 배추김치 상차림과 한입 모습
실패하지 않는 팁
자주 하는 실수
간 맞추기
보관과 데우기
상온 숙성은 짧게 하고 냉장 보관해 1주일 안팎으로 먹습니다.
덜어 먹을 때는 국자와 집게를 깨끗하게 써야 국물이 맑게 유지됩니다.
국물이 시어지면 국수 육수처럼 활용해도 좋습니다.
배추 건더기가 국물 위로 뜨면 작은 접시로 눌러 국물에 잠기게 두면 마르는 부분 없이 맛이 고르게 듭니다.
여름철에는 완성한 음식을 상온에 오래 두지 말고 한 김 식으면 바로 냉장합니다.
한 통에 모두 담기보다 한두 끼 분량으로 나누면 덜어 먹기 편합니다.
다시 먹기 전에는 냄새와 색을 먼저 확인하고 필요한 양만 꺼냅니다.
덜어 먹은 젓가락이 다시 반찬통에 들어가면 보관 기간이 짧아지므로 작은 접시에 따로 담아 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밀가루풀 대신 찹쌀풀을 써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찹쌀풀은 조금 더 묵직한 맛이 나므로 너무 되직하지 않게 만드세요.
알배추를 통째로 절여도 되나요?
통째로 절일 수 있지만 먹기 좋게 자르면 절임과 숙성이 빠르고 초보자도 간을 맞추기 쉽습니다.
매실액이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설탕을 조금 쓰고 식초나 레몬즙은 숙성 뒤 맛을 보며 아주 소량만 넣으세요.
언제 먹는 것이 가장 맛있나요?
냉장고에서 하루 정도 차게 숙성한 뒤 국물 맛이 살짝 올라왔을 때가 좋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레시피
일부 이미지는 레시피 이해를 돕기 위한 편집 이미지입니다. 원본 유튜브 화면을 캡처하지 않았으며 실제 조리 결과는 재료 상태와 화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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