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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토마토 장아찌 만드는 법 새콤달콤 간장절임

by 세상 레시피 2026. 8.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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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토마토 장아찌 만드는 법 새콤달콤 간장절임

방울토마토 장아찌는 토마토가 저렴하고 많이 나오는 시기에 만들어 두기 좋은 새콤달콤 저장 반찬입니다. 저는 방울 토마토 1kg 기준으로 했답니다라는 원래 계량처럼 설탕 250ml, 물 250ml, 간장 250ml, 식초 250ml를 같은 양으로 잡으면 비율이 쉽습니다.

500g은 토마토만 담가 깔끔하게 먹고, 나머지 500g은 양파와 함께 담그면 밥반찬 느낌이 더 살아납니다. 양파는 100g, 큰 양파 기준 1/4개 정도면 충분하고, 레몬이 있으면 슬라이스 3조각 정도를 넣어 향을 보탭니다.

장아찌는 절임장 비율보다 물기 제거와 깨끗한 병이 중요합니다. 방울토마토를 씻은 뒤 꼭지를 정리하고 물기를 완전히 닦아 넣어야 냉장 숙성 중 맛이 깔끔하게 유지됩니다.

방울토마토 장아찌 만드는 법 새콤달콤 간장절임 완성 모습

요리 정보

분량
1kg 한 병
조리 시간
20분 + 숙성
난이도
쉬움
핵심
방울토마토 1kg에 설탕 250ml, 물 250ml, 간장 250ml, 식초 250ml 동량 절임장을 부어 숙성하기

출처와 참고 영상

엄마의요리랜드의 원본 영상을 참고해 집에서 바로 따라 하기 좋은 순서로 재료와 조리법을 정리했습니다.

원본 영상: 방울토마토 장아찌 만들기 / 간장소스 쉽게 만드는 법

YouTube에서 영상 보기

재료

방울토마토 1kg
설탕 250ml
물 250ml
간장 250ml
식초 250ml
양파 100g 선택
레몬 슬라이스 3조각 선택

손질과 준비

방울토마토는 꼭지가 싱싱하고 터진 곳이 없는 것으로 고릅니다.
씻은 뒤 물기를 완전히 말리거나 키친타월로 닦아야 절임장이 탁해지지 않습니다.
양파는 100g, 큰 양파 기준 1/4개 정도를 너무 얇지 않게 썰어야 숙성 뒤에도 식감이 남습니다.
레몬은 흰 속껍질이 많으면 쓴맛이 날 수 있으니 얇게 썰어 3조각만 넣습니다.
보관 병은 뜨거운 물로 소독한 뒤 완전히 말려 사용합니다.
식초와 간장은 제품마다 산미와 짠맛이 달라 처음에는 동량 비율로 시작합니다.
주재료는 조리 직전 물기를 한 번 더 확인해야 양념과 식감이 흐려지지 않습니다.
양념은 미리 섞어 맛을 본 뒤 넣으면 조리 중 간을 급하게 맞추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상에 낼 그릇은 넓고 낮은 것을 쓰면 재료가 눌리지 않아 모양과 식감이 더 좋습니다.
조리 중간 간을 볼 때는 국물이나 양념만 찍지 말고 주재료와 함께 먹어야 실제 밥반찬 간을 맞출 수 있습니다.
냉장 보관할 음식은 완성 직후보다 식은 뒤의 짠맛과 단맛이 더 또렷해지는 점을 감안해 마지막 간을 세게 잡지 않습니다.
같은 재료라도 크기가 다르면 익는 시간이 달라지므로 큼직한 재료는 한 번 더 잘라 한입 크기에 맞춥니다.
기름이나 단맛이 들어가는 양념은 센불에서 빠르게 졸이기보다 중약불에서 재료에 천천히 붙이는 편이 실패가 적습니다.

방울토마토 장아찌 만드는 법 새콤달콤 간장절임 재료 준비

만드는 법

방울 토마토 1kg 기준으로 흐르는 물에 씻고 꼭지를 떼어 물기를 완전히 닦습니다.
500g은 토마토만 담을 수 있게 두고, 나머지 500g은 양파와 함께 담그도록 양파 100g과 레몬 3조각을 준비합니다.
냄비에 설탕 250ml, 물 250ml, 간장 250ml, 식초 250ml를 넣고 설탕이 녹도록 저어 줍니다.
절임장은 한 번 끓인 뒤 불을 끄고 뜨거운 김이 빠질 때까지 식힙니다.
소독해 말린 병에 방울토마토를 담고 양파와 레몬을 사이사이에 넣습니다.
미지근하게 식은 절임장을 토마토가 잠길 정도로 부어 줍니다.
뚜껑을 닫고 완전히 식힌 뒤 냉장고에 넣어 하루 정도 숙성합니다.
먹을 때는 깨끗한 숟가락으로 덜고, 절임장에 다시 손이 닿지 않게 관리합니다.

방울토마토 장아찌 만드는 법 새콤달콤 간장절임 조리 과정

과정 사진으로 보는 조리 순서

방울토마토 장아찌 만드는 법 새콤달콤 간장절임 상차림과 한입 모습

실패하지 않는 팁

토마토가 터진 것은 장아찌에 넣지 말고 바로 먹어야 절임장이 흐려지지 않습니다.
절임장을 너무 뜨거울 때 부으면 토마토 껍질이 터지고 식감이 물러질 수 있습니다.
양파를 넣으면 밥반찬으로 좋고, 토마토만 담그면 샐러드처럼 먹기 좋습니다.
레몬은 향 보완용이라 없으면 빼도 됩니다.
처음부터 오래 보관할 생각으로 많이 만들기보다 1kg 정도만 만들어 맛을 보는 편이 좋습니다.
간은 한 번에 다 넣기보다 80퍼센트만 넣고 마지막에 보태야 재료 본맛이 남습니다.
여름에는 완성한 반찬을 오래 실온에 두지 말고 한 김 식으면 바로 냉장 보관합니다.
재료 크기를 일정하게 맞추면 간 배임과 익는 속도가 고르게 맞습니다.
참기름이나 들기름은 오래 가열하면 향이 죽으니 마지막에 넣어 마무리하는 편이 좋습니다.
밥반찬 간은 양념만 찍어 보지 말고 주재료와 함께 먹어야 실제 짠맛을 맞출 수 있습니다.
처음 만드는 날에는 양념을 모두 붓기보다 절반 정도만 섞은 뒤 재료 상태를 보고 나눠 넣으면 실패가 적습니다.
팬이나 냄비 바닥에 양념이 눌기 시작하면 물을 많이 붓지 말고 불을 낮춘 뒤 재료를 펼쳐 천천히 섞습니다.

자주 하는 실수

병에 물기가 남으면 숙성 중 맛이 쉽게 탁해집니다.
토마토 꼭지를 붙인 채 넣으면 꼭지 주변 이물질 때문에 보관성이 떨어집니다.
절임장을 팔팔 끓인 직후 바로 붓으면 토마토가 물러집니다.
물기를 충분히 빼지 않으면 양념이 묽어지고 냉장 보관 중 맛이 빨리 흐려집니다.
센불만 고집하면 겉은 마르고 속은 간이 덜 배어 식은 뒤 맛이 따로 놉니다.
완성 직후 뜨거울 때 간을 세게 맞추면 식으면서 짠맛이 더 도드라집니다.
통깨를 너무 일찍 넣고 오래 볶거나 버무리면 색이 지저분해질 수 있습니다.
반찬통에 뜨거운 채로 바로 닫으면 수증기가 맺혀 식감이 쉽게 떨어집니다.

간 맞추기

덜 달게 먹고 싶으면 설탕을 200ml로 줄이고 하루 숙성 뒤 맛을 봅니다.
더 새콤하게 먹고 싶으면 식초를 늘리기보다 레몬 한 조각을 추가합니다.
짠맛이 강하면 절임장 물을 조금 보태 다시 끓여 식힌 뒤 사용합니다.
단맛이 부담되면 설탕이나 물엿을 조금 줄이고 짠맛은 마지막에 조절합니다.
매운맛을 낮추고 싶을 때는 고추를 줄이고 대파, 깨처럼 향이 순한 재료를 살립니다.
고소한 향은 기름을 많이 넣기보다 통깨를 손으로 살짝 으깨 넣으면 더 깔끔합니다.
싱거울 때 물기 많은 재료를 더 넣으면 맛이 흐려지므로 간장이나 소금을 아주 조금만 보탭니다.
어른 밥상에는 단맛을 낮추고 감칠맛을 살리면 여러 끼 먹어도 덜 질립니다.

보관과 데우기

냉장 보관하고 깨끗한 숟가락으로 덜어 1주일 안팎으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양파를 함께 넣은 병은 토마토만 넣은 병보다 빨리 먹습니다.

절임장이 탁해지거나 이상한 냄새가 나면 먹지 않습니다.

여름철에는 완성한 음식을 상온에 오래 두지 말고 한 김 식으면 바로 냉장합니다.

한 통에 모두 담기보다 한두 끼 분량으로 나누면 덜어 먹기 편합니다.

다시 먹기 전에는 냄새와 색을 먼저 확인하고 필요한 양만 꺼냅니다.

냉장고에서 바로 꺼낸 음식은 향이 닫혀 있으니 차게 먹는 메뉴가 아니면 잠시 두었다가 상에 냅니다.

덜어 먹은 젓가락이 다시 반찬통에 들어가면 보관 기간이 짧아지므로 작은 접시에 따로 담아 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방울토마토 껍질을 벗겨야 하나요?

껍질째 담가도 됩니다. 부드럽게 먹고 싶으면 살짝 데쳐 껍질을 벗기지만 보관성은 더 짧아질 수 있습니다.

간장과 식초를 꼭 같은 양으로 넣나요?

처음에는 같은 양이 가장 쉽습니다. 입맛에 따라 다음 번에 설탕이나 식초를 조금 조절하세요.

큰 토마토로도 만들 수 있나요?

가능하지만 물이 더 많이 나오므로 씨 부분을 조금 정리하고 큼직하게 잘라 담는 것이 좋습니다.

상온에 두고 숙성해도 되나요?

여름에는 상온 보관을 피하고 완전히 식힌 뒤 냉장 숙성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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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이미지는 레시피 이해를 돕기 위한 편집 이미지입니다. 원본 유튜브 화면을 캡처하지 않았으며 실제 조리 결과는 재료 상태와 화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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