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남쌈 땅콩소스 만드는 법 가볍게 차리는 손님상
월남쌈은 더운 날 불을 오래 쓰지 않고도 손님상처럼 차릴 수 있는 메뉴입니다. 라이스페이퍼 8장, 램블 코울슬로 200g, 오이 2개 390g, 붉은 파프리카 80g, 크래미 142g, 깻잎 12장을 준비하면 2인분 한 끼가 됩니다.
소스는 연겨자 1T, 간장 2T, 식초 2T, 땅콩버터 2T, 꿀 1T를 섞으면 고소하면서도 느끼하지 않습니다. 1T:15ml 기준이라 숟가락 계량을 맞추면 맛이 안정적입니다.
라이스페이퍼는 너무 뜨거운 물에 오래 담그면 금방 찢어집니다. 미지근한 물에 살짝 적신 뒤 채소를 많이 넣기보다 길이를 맞춰 얇게 올려야 말았을 때 모양이 단정합니다.

월남쌈 땅콩소스 만드는 법 가볍게 차리는 손님상 완성 모습
요리 정보
- 분량
- 2인분
- 조리 시간
- 25분
- 난이도
- 쉬움
- 핵심
- 라이스페이퍼 8장에 램블 코울슬로 200g, 오이 2개 390g, 붉은 파프리카 80g, 크래미 142g, 깻잎 12장을 넣고 땅콩버터 2T 소스로 먹기
출처와 참고 영상
램블부부 Ramble Couple의 원본 영상을 참고해 집에서 바로 따라 하기 좋은 순서로 재료와 조리법을 정리했습니다.
재료
손질과 준비

월남쌈 땅콩소스 만드는 법 가볍게 차리는 손님상 재료 준비
만드는 법

월남쌈 땅콩소스 만드는 법 가볍게 차리는 손님상 조리 과정
과정 사진으로 보는 조리 순서

월남쌈 땅콩소스 만드는 법 가볍게 차리는 손님상 상차림과 한입 모습
실패하지 않는 팁
자주 하는 실수
간 맞추기
보관과 데우기
말아 놓은 월남쌈은 시간이 지나면 피가 마르므로 가능한 바로 먹습니다.
미리 준비할 때는 속재료와 소스를 따로 냉장하고 먹기 직전에 맙니다.
남은 채소는 물기를 닦아 밀폐용기에 담고 다음 날 샐러드나 쌈으로 씁니다.
여름철에는 완성한 음식을 상온에 오래 두지 말고 한 김 식으면 바로 냉장합니다.
한 통에 모두 담기보다 한두 끼 분량으로 나누면 덜어 먹기 편합니다.
다시 먹기 전에는 냄새와 색을 먼저 확인하고 필요한 양만 꺼냅니다.
냉장고에서 바로 꺼낸 음식은 향이 닫혀 있으니 차게 먹는 메뉴가 아니면 잠시 두었다가 상에 냅니다.
덜어 먹은 젓가락이 다시 반찬통에 들어가면 보관 기간이 짧아지므로 작은 접시에 따로 담아 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코울슬로가 없으면 무엇을 넣나요?
양배추와 당근을 가늘게 썰어 물기를 닦아 넣으면 비슷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크래미 대신 닭가슴살을 써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익힌 닭가슴살을 결대로 찢어 넣으면 담백한 한 끼가 됩니다.
소스를 미리 만들어도 되나요?
하루 전까지 가능합니다. 먹기 전 농도를 보고 물이나 식초를 조금 섞어 풉니다.
라이스페이퍼가 서로 붙을 때는 어떻게 하나요?
완성한 쌈 사이에 간격을 두고 놓거나 접시에 물기를 아주 얇게 바르면 덜 붙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레시피
일부 이미지는 레시피 이해를 돕기 위한 편집 이미지입니다. 원본 유튜브 화면을 캡처하지 않았으며 실제 조리 결과는 재료 상태와 화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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