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태찌개 끓이는 법 무 두부 넣어 시원한 얼큰 국물
동태찌개는 무를 넣어 시원한 국물을 내고 고춧가루 양념으로 칼칼하게 끓이는 생선찌개입니다. 쌀쌀한 아침저녁에 밥과 같이 먹기 좋고, 두부와 쑥갓을 넣으면 한 냄비가 푸짐해집니다.
출처 재료는 동태 2마리, 두부 반 모, 무 500g, 대파 100g, 양파 180g, 쑥갓 80g, 청양고추 70g입니다. 양념은 고춧가루 50g, 고추장 1스푼 반, 된장 반 스푼, 다진 마늘 1스푼 반, 까나리액젓 70ml가 중심입니다.
비린내를 줄이려면 동태 내장과 비늘을 정리하고 무를 먼저 끓여 국물 맛을 냅니다. 동태를 넣은 뒤에는 살이 부서지지 않게 세게 젓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동태찌개 끓이는 법 무 두부 넣어 시원한 얼큰 국물 완성 모습
요리 정보
- 분량
- 4인분
- 조리 시간
- 35분
- 난이도
- 보통
- 핵심
- 무를 먼저 끓여 단맛을 내고 손질한 동태와 양념, 두부, 쑥갓을 순서대로 넣기
출처와 참고 영상
요미쿡 Yummy Cook의 원본 영상을 참고해 집에서 바로 따라 하기 좋은 순서로 재료와 조리법을 정리했습니다.
원본 영상: 국물이 끝내주는 동태찌개 만들기 l 정말 쉬운 동태 내장 비늘 손질법 공개!! l 비린내 없이 시원하고 깔끔한 동태찌개!!
재료
손질과 준비

동태찌개 끓이는 법 무 두부 넣어 시원한 얼큰 국물 재료 준비
만드는 법

동태찌개 끓이는 법 무 두부 넣어 시원한 얼큰 국물 조리 과정
과정 사진으로 보는 조리 순서

동태찌개 끓이는 법 무 두부 넣어 시원한 얼큰 국물 상차림과 한입 모습
실패하지 않는 팁
자주 하는 실수
간 맞추기
보관과 데우기
남은 찌개는 완전히 식힌 뒤 냉장하고 다음 날 안에 먹는 것이 좋습니다.
다시 데울 때는 중약불에서 천천히 데워 생선살이 부서지지 않게 합니다.
쑥갓은 다시 데우면 향이 약해지므로 새로 조금 올리면 좋습니다.
완성 후 바로 먹을 양만 덜고 남은 음식은 완전히 식혀 밀폐 용기에 담습니다.
냉장 보관한 음식은 다시 데울 때 물이나 육수를 조금 넣어 중약불에서 짧게 데웁니다.
여름 끝자락에는 조리 후 실온에 오래 두지 말고 한 김 식으면 바로 냉장합니다.
반찬통에 담을 때는 국물이나 양념이 한쪽에 고이지 않게 한 번 섞은 뒤 얕게 담습니다.
다음 끼니에 다시 먹을 때는 처음 완성했을 때보다 향이 약해질 수 있으니 깨, 파, 참기름처럼 마무리 재료를 소량만 새로 더하면 맛이 살아납니다.
짠맛이 강해진 반찬은 물을 붓기보다 같은 주재료나 담백한 채소를 조금 더해 섞는 편이 전체 맛을 덜 흐리게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냉동 동태를 바로 넣어도 되나요?
겉은 해동해 손질한 뒤 넣는 것이 비린내와 부서짐을 줄이는 데 좋습니다.
까나리액젓 대신 멸치액젓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제품마다 염도가 다르니 처음에는 조금 덜 넣고 간을 보세요.
새우가루가 없으면요?
생략해도 됩니다. 멸치육수와 액젓이 있으면 기본 감칠맛은 납니다.
맑게 끓이고 싶으면 어떻게 하나요?
고추장과 고춧가루를 줄이고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추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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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이미지는 레시피 이해를 돕기 위한 생성 또는 편집 이미지입니다. 유튜브 화면을 캡처하지 않았으며 실제 조리 결과는 재료 상태와 화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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