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수제비 만드는 법 쫄깃한 반죽과 멸치육수 비율
감자수제비는 비가 오거나 입맛이 처질 때 한 냄비 끓이면 속이 편해지는 집밥 국물입니다. 감자 2개 250g과 찰밀가루 2컵을 기준으로 만들면 세네 사람이 넉넉히 먹을 양이 됩니다.
반죽은 찰밀가루 2컵 250g, 물 140ml, 꽃소금 1작은술, 식용유 1큰술을 넣어 치대고 잠깐 쉬게 하면 얇게 뜯어도 질기지 않습니다. 육수는 물 2.5리터에 국물멸치 40g, 다시마 10g, 무 140g, 대파 50g을 넣어 냅니다.
감자는 너무 작게 썰면 국물에서 부서지고, 너무 늦게 넣으면 반죽과 익는 시간이 맞지 않습니다. 감자가 반쯤 익은 뒤 수제비를 얇게 뜯어 넣어야 국물은 탁하지 않고 반죽은 쫄깃합니다.

감자수제비 만드는 법 쫄깃한 반죽과 멸치육수 비율 완성 모습
요리 정보
- 분량
- 3~4인분
- 조리 시간
- 45~55분
- 난이도
- 보통
- 핵심
- 찰밀가루 2컵에 물 140ml, 소금 1작은술, 식용유 1큰술을 넣어 숙성하고 멸치다시마육수 2.5리터에 끓이기
출처와 참고 영상
딸을 위한 레시피 Recipes for daughters의 원본 영상을 참고해 집에서 바로 따라 하기 좋은 순서로 재료와 조리법을 정리했습니다.
원본 영상: 이렇게 해보세요! 수제비 맛집으로 소문납니다
재료
손질과 준비

감자수제비 만드는 법 쫄깃한 반죽과 멸치육수 비율 재료 준비
만드는 법

감자수제비 만드는 법 쫄깃한 반죽과 멸치육수 비율 조리 과정
과정 사진으로 보는 조리 순서

감자수제비 만드는 법 쫄깃한 반죽과 멸치육수 비율 상차림과 한입 모습
실패하지 않는 팁
자주 하는 실수
간 맞추기
보관과 데우기
감자수제비는 만든 직후 먹는 것이 가장 좋고 남으면 국물과 수제비가 함께 불어납니다.
남은 수제비를 데울 때는 물이나 육수를 조금 보태 약불에서 천천히 풀어 줍니다.
반죽만 남았을 때는 기름을 살짝 바른 비닐에 싸서 냉장하고 다음 날 사용합니다.
국물이 많이 걸쭉해졌다면 새 대파를 넣고 한소끔만 데우면 맛이 살아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중력분으로 만들어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찰밀가루보다 탄력이 약할 수 있으니 반죽을 충분히 치대고 쉬게 하세요.
반죽이 손에 많이 붙으면 어떻게 하나요?
밀가루를 많이 뿌리기보다 손에 물을 살짝 묻혀 얇게 뜯으면 국물이 덜 탁합니다.
멸치육수 없이 만들 수 있나요?
가능하지만 맛이 밋밋합니다. 최소한 다시마와 대파, 무를 넣어 기본 단맛을 내세요.
감자를 언제 넣어야 부서지지 않나요?
육수가 나온 뒤 먼저 넣어 반쯤 익히고, 수제비는 그 다음에 넣으면 익힘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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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이미지는 레시피 이해를 돕기 위한 생성형 이미지 또는 편집 이미지입니다. 원본 유튜브 화면을 캡처하지 않았으며 실제 조리 결과는 재료 상태와 화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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