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역줄기볶음 만드는 법 짜지 않고 비린내 없이 볶는 밑반찬
미역줄기볶음은 한 번 만들어 두면 며칠 밥상에 올리기 좋은 기본 밑반찬입니다. 염장미역줄기 300g에 양파 1/4개와 당근 조금을 넣으면 짜지 않고 씹는 맛이 살아납니다.
물에 오래 담그면 짠맛은 빠지지만 미역줄기 특유의 감칠맛까지 밋밋해질 수 있습니다. 흐르는 물에 씻은 뒤 한 줄 맛을 보고 짠 정도에 맞춰 짧게 담그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기름은 식용유 1큰술과 참기름 1큰술을 기본으로 쓰고, 다진 마늘 1큰술과 맛술 1큰술로 비린 향을 줄입니다. 참치액은 반 큰술만 넣어도 감칠맛이 충분합니다.

미역줄기볶음 만드는 법 짜지 않고 비린내 없이 볶는 밑반찬 완성 모습
요리 정보
- 분량
- 4인분
- 조리 시간
- 25~30분
- 난이도
- 쉬움
- 핵심
- 염장미역줄기 300g은 씻어 짠맛을 조절하고 양파, 당근과 짧게 볶기
출처와 참고 영상
딸을 위한 레시피 Recipes for daughters의 원본 영상을 참고해 집에서 바로 따라 하기 좋은 순서로 재료와 조리법을 정리했습니다.
재료
손질과 준비

미역줄기볶음 만드는 법 짜지 않고 비린내 없이 볶는 밑반찬 재료 준비
만드는 법

미역줄기볶음 만드는 법 짜지 않고 비린내 없이 볶는 밑반찬 조리 과정
과정 사진으로 보는 조리 순서

미역줄기볶음 만드는 법 짜지 않고 비린내 없이 볶는 밑반찬 상차림과 한입 모습
실패하지 않는 팁
자주 하는 실수
간 맞추기
보관과 데우기
미역줄기볶음은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고 3일 안에 먹는 것이 좋습니다.
물기가 생기면 먹기 전 젓가락으로 가볍게 뒤섞고 국물은 따라냅니다.
다시 볶을 때는 기름을 더 넣지 말고 마른 팬 약불에서 짧게 데웁니다.
도시락에 넣을 때는 완전히 식힌 뒤 담아야 김이 차지 않습니다.
김치처럼 향이 강한 반찬 옆에 오래 두면 냄새가 섞일 수 있어 작은 용기에 따로 담는 편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염장미역줄기를 얼마나 불려야 하나요?
정해진 시간보다 짠맛 확인이 중요합니다. 씻은 뒤 한 줄 맛보고 너무 짜면 5~10분만 담그세요.
비린내가 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겉소금 세척이 부족하거나 물기를 오래 머금은 채 볶을 때 그렇습니다. 씻고 물기를 충분히 뺀 뒤 맛술로 향을 날리세요.
참치액 대신 무엇을 넣을 수 있나요?
국간장이나 멸치액젓을 아주 조금 넣을 수 있습니다. 둘 다 짜니 반 큰술보다 적게 시작하세요.
당근과 양파를 빼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색과 단맛이 줄어드니 대파나 홍고추를 조금 넣어 밥상 색의 균형을 자연스럽게 맞추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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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이미지는 레시피 이해를 돕기 위한 생성형 이미지 또는 편집 이미지입니다. 원본 유튜브 화면을 캡처하지 않았으며 실제 조리 결과는 재료 상태와 화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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