꽈리고추찜 쫀득하게 만드는 법 찹쌀가루 양념장 비율
꽈리고추찜은 여름에 꽈리고추가 연하고 향이 좋을 때 만들기 좋은 밑반찬입니다. 밀가루 대신 찹쌀가루 3큰술을 입히면 양념이 더 쫀득하게 붙고 식어도 가루 맛이 덜합니다.
꽈리고추 1봉지에 양조간장, 매실액, 참기름, 다진 마늘, 다진 파, 고춧가루, 통깨, 올리고당을 각각 숟가락 기준으로 맞추면 간단합니다. 김이 오른 찜기에서 3분만 찐 뒤 한김 식혀 버무려야 물이 덜 생기고 양념이 착 붙습니다.
이 반찬은 오래 찌는 순간 색이 누렇게 변하고 식감이 물러집니다. 꼭지를 떼고 씻은 뒤 물기를 완전히 닦지 말고 대충 털어 찹쌀가루가 얇게 붙게 만드는 것이 실패를 줄이는 첫 단계입니다.

꽈리고추찜 쫀득하게 만드는 법 찹쌀가루 양념장 비율 완성 모습
요리 정보
- 분량
- 3~4인분
- 조리 시간
- 15분
- 난이도
- 쉬움
- 핵심
- 물기 있는 꽈리고추에 찹쌀가루를 입혀 김 오른 찜기에서 3분만 찌기
출처와 참고 영상
요리왕비룡 Korean Food Cooking의 원본 영상을 참고해 집에서 바로 따라 하기 좋은 순서로 재료와 조리법을 정리했습니다.
재료
손질과 준비

꽈리고추찜 쫀득하게 만드는 법 찹쌀가루 양념장 비율 재료 준비
만드는 법

꽈리고추찜 쫀득하게 만드는 법 찹쌀가루 양념장 비율 조리 과정
실패하지 않는 팁
자주 하는 실수
간 맞추기
보관과 데우기
꽈리고추찜은 식힌 뒤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고 2일 안에 먹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물이 생길 수 있으므로 먹기 전 아래 양념을 한 번 끼얹어 줍니다.
다시 데우면 식감이 물러지니 차갑게 먹거나 실온에 잠시 두었다가 먹는 편이 좋습니다.
냉장고에서 꺼냈을 때 양념이 굳어 보이면 전자레인지에 데우지 말고 실온에 10분 둔 뒤 섞습니다.
다음 날 먹을 분량은 처음부터 양념을 조금 덜 묻혀야 시간이 지나도 짜지 않습니다.
남은 양념이 바닥에 많으면 다음 끼니에 고추만 건져 담고 양념은 조금만 끼얹어야 짜지 않습니다.
냉장 보관 후 맛이 강해졌다면 따뜻한 밥 위에 조금씩 올려 먹거나 두부와 곁들이면 짠맛이 부드럽게 느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찹쌀가루 대신 밀가루를 써도 되나요?
가능하지만 찹쌀가루가 더 쫀득하게 붙고 식었을 때 가루 맛이 덜합니다.
몇 분 쪄야 가장 좋나요?
김 오른 찜기 기준 3분 정도가 좋습니다. 고추가 굵으면 30초만 더하고 바로 펼쳐 식히세요.
꽈리고추가 너무 매우면 어떻게 하나요?
매운 고추는 일부 골라내고 양념에 올리고당과 참기름을 조금 더하면 매운맛이 부드러워집니다.
양념을 미리 만들어 둬도 되나요?
네. 고추가 식는 동안 양념장을 미리 만들어 두면 버무리는 시간이 짧아져 물이 덜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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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이미지는 레시피 이해를 돕기 위한 생성형 이미지 또는 편집 이미지입니다. 원본 유튜브 화면을 캡처하지 않았으며 실제 조리 결과는 재료 상태와 화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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