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깻잎김치 만드는 법 바로 먹는 여름 밥도둑 양념 비율

by 세상 레시피 2026. 7.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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깻잎김치 만드는 법 바로 먹는 여름 밥도둑 양념 비율

깻잎김치는 불을 쓰지 않고도 밥상에 향을 확 살려 주는 여름 김치입니다. 깻잎 40장을 기준으로 만들면 반찬통 한 통 정도가 나와 바로 먹고 하루 숙성해 먹기 좋습니다.

양념은 진간장 3숟갈, 멸치다시마육수 100ml, 다진마늘 1숟갈, 매실청 2숟갈, 고춧가루 3숟갈을 기본으로 잡습니다. 쪽파 10줄, 청양홍고추 1개, 참깨 1숟갈을 더하면 향과 색이 살아납니다.

깻잎은 물기를 남기면 양념이 미끄러지므로 씻은 뒤 세워서 충분히 빼야 합니다. 양념을 많이 올리기보다 잎 사이에 얇게 펴 바르는 것이 짜지 않고 오래 먹는 핵심입니다.

깻잎김치 만드는 법 바로 먹는 여름 밥도둑 양념 비율 완성 모습

요리 정보

분량
4~5인분
조리 시간
25~35분
난이도
쉬움
핵심
깻잎 40장을 씻어 물기를 빼고 간장 양념을 한 장씩 얇게 바르기

출처와 참고 영상

Mom's Taste의 원본 영상을 참고해 집에서 바로 따라 하기 좋은 순서로 재료와 조리법을 정리했습니다.

원본 영상: 깻잎김치 힘들게 하지마세요✔️ 이 방법은 맛있는 깻잎김치 만들기 1등 레시피입니다

YouTube에서 영상 보기

재료

깻잎 40장
쪽파 10줄
청양홍고추 1개
양파 1/2개 선택
진간장 3숟갈
멸치다시마육수 100ml
다진마늘 1숟갈
매실청 2숟갈
고춧가루 3숟갈
참깨 1숟갈
생강청 1작은술 선택

손질과 준비

깻잎은 줄기 끝을 조금 남기고 잘라야 집어 먹기 편합니다.
잎 뒷면에 흙이 남기 쉬우므로 넓은 물에 흔들어 씻고 흐르는 물로 한 번 더 헹굽니다.
물기를 털어낸 뒤 체에 세워 15분 이상 두면 양념이 잘 붙습니다.
쪽파 10줄은 송송 썰고 청양홍고추 1개는 씨째 얇게 썰어 향을 살립니다.
양파를 넣을 때는 얇게 채 썰어야 깻잎 사이에 두어도 두껍지 않습니다.
멸치다시마육수는 차게 식혀 넣어야 고춧가루가 텁텁해지지 않습니다.
매운맛이 부담되면 청양홍고추 대신 홍고추만 조금 넣습니다.
양념장은 5분 정도 두어 고춧가루가 불면 잎에 고르게 발립니다.
깻잎 크기가 서로 많이 다르면 큰 잎은 아래쪽, 작은 잎은 위쪽에 두어 눌림과 간 배임을 맞춥니다.
멸치다시마육수는 짠맛을 낮추면서 감칠맛을 주는 역할이라 맹물보다 완성 맛이 덜 밋밋합니다.
양념이 남았을 때는 잎 위에 한꺼번에 붓지 말고 가장자리로 흘려 넣어 아래쪽까지 천천히 배게 합니다.
바로 먹을 양과 하루 숙성할 양을 나눌 때는 숙성할 통의 양념을 조금 덜 넣어야 다음 날 짜지 않습니다.

깻잎김치 만드는 법 바로 먹는 여름 밥도둑 양념 비율 재료 준비

만드는 법

깻잎 40장은 한 장씩 흔들어 씻고 줄기 끝을 조금 정리한 뒤 체에 세워 물기를 뺍니다.
쪽파 10줄과 청양홍고추 1개는 잘게 썰고, 양파를 넣을 경우 얇게 채 썹니다.
볼에 진간장 3숟갈, 멸치다시마육수 100ml, 다진마늘 1숟갈, 매실청 2숟갈, 고춧가루 3숟갈을 넣습니다.
참깨 1숟갈과 생강청 1작은술을 넣고 고춧가루가 촉촉해지도록 5분 정도 둡니다.
반찬통 바닥에 깻잎 2~3장을 깔고 양념장을 아주 얇게 펴 올립니다.
깻잎을 같은 방향으로만 쌓지 말고 줄기 방향을 조금씩 바꿔 쌓아 양념이 한쪽에 몰리지 않게 합니다.
잎 사이마다 쪽파와 고추가 들어가도록 양념을 나눠 올리고 남은 양념은 가장자리로 흘려 넣습니다.
뚜껑을 덮어 실온에서 20분 정도 숨을 죽인 뒤 냉장고에 넣어 차게 합니다.
바로 먹을 때는 위아래를 한 번 바꾸고, 하루 뒤 먹을 때는 국물을 끼얹어 간을 고르게 맞춥니다.

깻잎김치 만드는 법 바로 먹는 여름 밥도둑 양념 비율 조리 과정

과정 사진으로 보는 조리 순서

깻잎김치 만드는 법 바로 먹는 여름 밥도둑 양념 비율 상차림과 한입 모습

실패하지 않는 팁

깻잎 물기가 남으면 양념이 묽어져 아래쪽만 짜지므로 물기 빼는 시간을 충분히 잡습니다.
간장을 늘리기보다 육수로 농도를 맞추면 바로 먹어도 짜지 않습니다.
양념을 한 장마다 두껍게 바르면 숙성 뒤 간이 세지므로 2~3장마다 얇게 올려도 충분합니다.
깻잎 향이 강한 것을 좋아하면 생강청은 빼고 매실청만 넣어 산뜻하게 맞춥니다.
오래 둘 양은 양파를 많이 넣지 않는 편이 물이 덜 생깁니다.
반찬통에 담을 때 잎 방향을 교차하면 꺼낼 때 여러 장이 한꺼번에 딸려 나오지 않습니다.
고춧가루가 거칠면 양념이 겉돌 수 있으니 육수와 섞어 잠깐 불려 씁니다.
밥에 싸 먹을 반찬이라 단맛은 과하게 올리지 않는 편이 깻잎 향을 살립니다.
처음 만드는 경우에는 양념을 전부 넣기보다 80퍼센트만 넣고 마지막에 맛을 보며 보태면 실패가 적습니다.
반찬으로 낼 때는 작은 접시에 한 끼 분량만 덜어야 남은 음식에 밥알이나 물기가 섞이지 않습니다.
깻잎을 씻은 뒤 키친타월로 누르기보다 세워 말리면 잎이 덜 찢어지고 향도 잘 남습니다.
양념장을 만들 때 참깨 일부를 손으로 으깨 넣으면 간장 양을 늘리지 않아도 고소함이 충분합니다.
여름 도시락 반찬으로 담을 때는 국물이 흐르지 않게 위아래를 한 번 눌러 덜어 내는 편이 좋습니다.
삼겹살이나 생선구이에 곁들일 때는 양념을 약간 덜 달게 맞추면 기름진 맛을 더 깔끔하게 잡아 줍니다.

자주 하는 실수

씻은 깻잎을 바로 양념하면 물 때문에 양념이 아래로 흘러내립니다.
간장만 많이 넣으면 하루 뒤 깻잎이 검게 변하고 짠맛이 먼저 납니다.
양파를 두껍게 썰면 잎 사이가 벌어져 양념이 고르게 배지 않습니다.
실온에 오래 두면 여름에는 맛이 빨리 시어질 수 있습니다.
고추를 너무 많이 넣으면 냉장 숙성 뒤 매운맛이 더 강해집니다.
깻잎을 세게 누르면 잎이 찢어져 꺼낼 때 모양이 흐트러집니다.
재료 물기를 충분히 빼지 않으면 양념이 묽어지고 냉장 후 맛이 빠르게 흐려집니다.
완성 직후 간만 보고 세게 맞추면 냉장 숙성 뒤 짠맛이 올라와 밥반찬으로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간 맞추기

더 순하게 먹고 싶으면 청양홍고추를 빼고 쪽파와 참깨 양만 살립니다.
짠맛이 강하면 새 깻잎 몇 장을 위에 더 올려 하룻밤 두면 간이 분산됩니다.
단맛이 부족하면 설탕보다 매실청을 조금 보태면 깻잎 향과 잘 맞습니다.
감칠맛을 더하고 싶으면 멸치다시마육수 농도를 진하게 내고 간장은 늘리지 않습니다.
매콤함을 높일 때는 고춧가루를 늘리기보다 청양고추를 조금 더 넣습니다.
생강 향이 부담되면 생강청을 빼고 다진마늘을 정량만 넣습니다.
어른 밥상에는 단맛을 조금 낮추고 참깨나 들기름 향을 살리면 질리지 않고 먹기 좋습니다.
매운맛이 강하게 느껴질 때는 물을 붓기보다 주재료나 향채를 조금 더해 양념을 분산하는 편이 낫습니다.

보관과 데우기

깻잎김치는 냉장 보관하고 4~5일 안에 먹으면 향과 색이 좋습니다.

꺼낼 때는 젖은 젓가락을 넣지 말고 깨끗한 집게로 필요한 만큼만 덜어 냅니다.

아래쪽이 짜지면 먹기 전에 위아래를 바꾸고 국물을 살짝 끼얹습니다.

오래 두어 향이 약해졌다면 잘게 썰어 밥이나 국수 고명으로 쓰면 좋습니다.

냉장 중 위쪽 잎이 마르면 아래 국물을 숟가락으로 끼얹고 다시 눌러 두면 잎 가장자리까지 촉촉해집니다.

깻잎김치 국물이 남으면 버리지 말고 볶음밥이나 비빔국수 양념에 조금 넣으면 향 좋은 간장 양념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깻잎 100장으로 늘리면 양념도 그대로 늘리나요?

거의 두 배 반으로 늘리되 간장은 조금 적게 시작하세요. 숙성되면 짠맛이 올라옵니다.

육수 없이 물만 넣어도 되나요?

가능하지만 감칠맛이 약합니다. 물을 쓸 때는 참깨와 쪽파 향을 조금 더 살리세요.

바로 먹어도 맛있나요?

20분 정도 숨만 죽어도 먹을 수 있습니다. 하루 냉장하면 양념이 더 고르게 배어듭니다.

깻잎이 질겨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잎이 너무 크고 억센 경우가 많습니다. 작은 잎을 고르고 줄기 부분은 조금 정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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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이미지는 레시피 이해를 돕기 위한 생성형 이미지 또는 편집 이미지입니다. 원본 유튜브 화면을 캡처하지 않았으며 실제 조리 결과는 재료 상태와 화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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