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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레시피

참치 감자짜글이 만드는 법 밥에 비벼 먹는 칼칼한 감자찌개

by 세상 레시피 2026. 9.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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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 감자짜글이 만드는 법 밥에 비벼 먹는 칼칼한 감자찌개

참치 감자짜글이는 감자와 참치캔을 자작하게 끓여 밥에 비벼 먹는 칼칼한 찌개입니다. 재료가 단순하지만 고추장만 쓰지 않고 된장과 굴소스를 조금 섞으면 국물 맛이 더 깊어집니다.

출처 영상 기준 재료는 참치캔 1개 200g, 감자 200g, 양파 100g, 애호박 100g, 물 200ml입니다. 양념은 고춧가루 2큰술, 진간장 2큰술, 고추장 1큰술, 된장 1/2큰술, 다진마늘 1큰술, 굴소스 1큰술, 설탕 1/2큰술을 축으로 잡습니다.

짜글이는 국처럼 물을 넉넉히 붓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감자가 익으면서 전분이 나오고 참치 기름이 양념과 섞여 밥에 착 붙는 농도가 되므로, 처음부터 물을 많이 넣으면 맛이 흐려집니다.

참치 감자짜글이 만드는 법 밥에 비벼 먹는 칼칼한 감자찌개 완성 모습

요리 정보

분량
2~3인분
조리 시간
20분
난이도
쉬움
핵심
참치캔 1개와 감자 200g을 물 200ml, 고추장·된장 양념에 자작하게 끓이기

출처와 참고 영상

쿠키키친CookyKitchen의 원본 영상을 참고해 집에서 바로 따라 하기 좋은 순서로 재료와 조리법을 정리했습니다.

원본 영상: 참치와 감자가 있다면 다른 반찬은 꺼내지도 마세요! 비벼먹는 감자찌개, 참치 감자짜글이 만들기

YouTube에서 영상 보기

재료

참치캔 1개 200g
감자 200g
양파 100g
애호박 100g
물 200ml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선택
고춧가루 2큰술
진간장 2큰술
고추장 1큰술
된장 1/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굴소스 1큰술
설탕 1/2큰술
후춧가루 약간

손질과 준비

감자 200g은 너무 작게 썰면 부서지므로 한입 크기 주사위 모양으로 맞춥니다.
양파 100g은 도톰하게 썰어 단맛이 국물에 배게 합니다.
애호박 100g은 감자보다 조금 크게 썰어 무르지 않게 합니다.
참치캔은 기름을 모두 버리지 말고 일부를 써야 양념 맛이 부드럽습니다.
고추장과 된장은 미리 물에 풀어 두면 냄비 바닥에 뭉치지 않습니다.
계량은 밥숟가락과 200ml 컵 기준으로 맞추고, 제품 염도에 따라 마지막 간을 다시 봅니다.
채소는 씻은 뒤 물기를 털어야 양념이 묽어지지 않고 보관 중 맛이 덜 흐려집니다.
매운 재료는 처음부터 많이 넣지 말고 가족 입맛에 맞춰 마지막에 보태는 편이 안전합니다.
주재료 크기를 비슷하게 맞추면 간 배임과 익는 속도가 고르게 맞아 완성 후 식감 차이가 덜합니다.
완성 직전에는 양념만 따로 보지 말고 주재료와 함께 먹어야 실제 밥반찬 간을 정확하게 맞출 수 있습니다.
재료가 익은 정도는 시간보다 젓가락으로 눌렀을 때의 탄력과 모양 유지 상태를 함께 보고 판단합니다.

참치 감자짜글이 만드는 법 밥에 비벼 먹는 칼칼한 감자찌개 재료 준비

만드는 법

감자 200g, 양파 100g, 애호박 100g을 비슷한 크기로 썰고 대파와 청양고추는 송송 썹니다.
냄비에 고춧가루 2큰술, 진간장 2큰술, 고추장 1큰술, 된장 1/2큰술, 다진 마늘 1큰술을 넣습니다.
굴소스 1큰술, 설탕 1/2큰술, 물 200ml를 더해 양념이 풀리도록 먼저 섞습니다.
감자와 양파를 넣고 중불에서 끓여 가장자리부터 보글보글 올라오게 합니다.
끓기 시작하면 불을 중약불로 낮추고 뚜껑을 덮어 감자가 반쯤 익을 때까지 6~7분 끓입니다.
애호박과 참치캔 1개를 넣고 참치가 너무 부서지지 않게 숟가락으로 크게 섞습니다.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5분 정도 더 끓이고 바닥이 눌지 않게 중간에 한두 번 저어 줍니다.
감자가 부드럽게 익으면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후춧가루를 조금 뿌립니다.
밥에 비빌 농도로 국물이 남았을 때 불을 끄고 그릇에 담아 바로 냅니다.

참치 감자짜글이 만드는 법 밥에 비벼 먹는 칼칼한 감자찌개 조리 과정

과정 사진으로 보는 조리 순서

참치 감자짜글이 만드는 법 밥에 비벼 먹는 칼칼한 감자찌개 상차림과 한입 모습

실패하지 않는 팁

물을 많이 넣으면 짜글이가 아니라 찌개처럼 묽어지므로 처음 물 200ml를 지킵니다.
참치는 오래 끓이면 퍽퍽해지니 감자가 어느 정도 익은 뒤 넣습니다.
감자 전분이 바닥에 붙기 쉬워 중약불에서 조리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된장은 반 큰술만 넣어야 참치와 고추장 맛을 가리지 않습니다.
남은 짜글이는 다음 끼니에 밥을 넣고 볶아도 잘 어울립니다.
간은 한 번에 다 넣기보다 80퍼센트만 넣고 마지막에 보태야 재료 본맛이 남습니다.
여름에는 완성한 반찬을 오래 실온에 두지 말고 한 김 식으면 바로 냉장 보관합니다.
재료 크기를 일정하게 맞추면 간 배임과 익는 속도가 고르게 맞습니다.
참기름이나 들기름은 오래 가열하면 향이 죽으니 마지막에 넣어 마무리하는 편이 좋습니다.
밥반찬 간은 양념만 찍어 보지 말고 주재료와 함께 먹어야 실제 짠맛을 맞출 수 있습니다.
처음 만드는 날에는 양념을 모두 붓기보다 절반 정도만 섞은 뒤 재료 상태를 보고 나눠 넣으면 실패가 적습니다.
팬이나 냄비 바닥에 양념이 눌기 시작하면 물을 많이 붓지 말고 불을 낮춘 뒤 재료를 펼쳐 천천히 섞습니다.

자주 하는 실수

감자를 너무 크게 썰면 양념이 졸아들기 전에 속이 덜 익습니다.
참치 기름을 모두 버리면 국물 감칠맛이 약하고 뻑뻑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고추장을 센불에서 오래 끓이면 바닥에 눌어 쓴맛이 납니다.
물기를 충분히 빼지 않으면 양념이 묽어지고 냉장 보관 중 맛이 빨리 흐려집니다.
센불만 고집하면 겉은 마르고 속은 간이 덜 배어 식은 뒤 맛이 따로 놉니다.
완성 직후 뜨거울 때 간을 세게 맞추면 식으면서 짠맛이 더 도드라집니다.
통깨를 너무 일찍 넣고 오래 볶거나 버무리면 색이 지저분해질 수 있습니다.
반찬통에 뜨거운 채로 바로 닫으면 수증기가 맺혀 식감이 쉽게 떨어집니다.

간 맞추기

더 칼칼하게 먹고 싶으면 청양고추를 마지막에 넣습니다.
단맛을 줄이고 싶으면 설탕을 빼고 양파를 조금 늘립니다.
아이와 먹을 때는 고춧가루를 1큰술로 줄이고 고추장은 그대로 두면 색은 유지됩니다.
단맛이 부담되면 설탕이나 물엿을 조금 줄이고 짠맛은 마지막에 조절합니다.
매운맛을 낮추고 싶을 때는 고추를 줄이고 대파, 깨처럼 향이 순한 재료를 살립니다.
고소한 향은 기름을 많이 넣기보다 통깨를 손으로 살짝 으깨 넣으면 더 깔끔합니다.
싱거울 때 물기 많은 재료를 더 넣으면 맛이 흐려지므로 간장이나 소금을 아주 조금만 보탭니다.
어른 밥상에는 단맛을 낮추고 감칠맛을 살리면 여러 끼 먹어도 덜 질립니다.

보관과 데우기

냉장 보관은 2일 안에 먹는 것이 좋습니다.

다시 데울 때는 물 2~3큰술을 넣고 약불에서 풀어 끓입니다.

감자가 국물을 계속 먹으므로 보관 후에는 처음보다 간이 세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완성 후 바로 먹을 양만 덜고 남은 음식은 완전히 식혀 밀폐 용기에 담습니다.

냉장 보관한 음식은 다시 데울 때 물이나 육수를 조금 넣어 중약불에서 짧게 데웁니다.

여름 끝자락에는 조리 후 실온에 오래 두지 말고 한 김 식으면 바로 냉장합니다.

반찬통에 담을 때는 국물이나 양념이 한쪽에 고이지 않게 한 번 섞은 뒤 얕게 담습니다.

다음 끼니에 다시 먹을 때는 처음 완성했을 때보다 향이 약해질 수 있으니 깨, 파, 참기름처럼 마무리 재료를 소량만 새로 더하면 맛이 살아납니다.

짠맛이 강해진 반찬은 물을 붓기보다 같은 주재료나 담백한 채소를 조금 더해 섞는 편이 전체 맛을 덜 흐리게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참치캔 기름을 넣어도 되나요?

일부만 넣으면 감칠맛이 납니다. 느끼하면 절반 정도만 사용하세요.

애호박을 빼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대신 양파나 감자를 조금 늘려 건더기 양을 맞추세요.

고추장 없이 만들 수 있나요?

색과 농도가 달라집니다. 고추장을 줄이는 정도는 가능하지만 완전히 빼면 짜글이 맛이 약합니다.

두부를 넣어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두부는 마지막 3분에 넣어 부서지지 않게 데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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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이미지는 레시피 이해를 돕기 위한 생성형 이미지 또는 편집 이미지입니다. 원본 유튜브 화면을 캡처하지 않았으며 실제 조리 결과는 재료 상태와 화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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