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콩조림 만드는 법 윤기 나는 견과류 밑반찬
땅콩조림은 오래 끓이면 고소함보다 딱딱한 식감이 먼저 느껴집니다. 볶은 땅콩 300g과 호두 80g을 쓰고 다시마물 100ml로 촉촉하게 시작하면 짧게 조려도 간이 붙습니다.
간장 2T, 설탕 1T, 물엿 5T를 기준으로 하면 밥반찬으로는 짜지 않고 윤기가 좋습니다. 있으면 호박씨 1T를 더해 식감을 보태고, 현미유 1T를 먼저 두르면 양념이 한쪽에 뭉치지 않습니다.
마지막에 참기름 1/2T와 통깨 1T를 넣고 불을 꺼야 견과류 향이 살아납니다. 조리시간은 10분 안팎으로 잡고, 식으면서 농도가 더 잡히는 점을 감안해 너무 바짝 졸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땅콩조림 만드는 법 윤기 나는 견과류 밑반찬 완성 모습
요리 정보
- 분량
- 반찬통 1통
- 조리 시간
- 15분
- 난이도
- 쉬움
- 핵심
- 볶은 땅콩 300g과 호두 80g을 다시마물 100ml, 간장 2T, 물엿 5T로 짧게 윤기 나게 조리기
출처와 참고 영상
가루씨의 집밥Garussi home cooking의 원본 영상을 참고해 집에서 바로 따라 하기 좋은 순서로 재료와 조리법을 정리했습니다.
재료
손질과 준비

땅콩조림 만드는 법 윤기 나는 견과류 밑반찬 재료 준비
만드는 법

땅콩조림 만드는 법 윤기 나는 견과류 밑반찬 조리 과정
과정 사진으로 보는 조리 순서

땅콩조림 만드는 법 윤기 나는 견과류 밑반찬 상차림과 한입 모습
실패하지 않는 팁
자주 하는 실수
간 맞추기
보관과 데우기
완전히 식혀 냉장 보관하면 5~7일 정도 밑반찬으로 먹기 좋습니다.
한 번에 많이 덜어 상온에 두지 말고 먹을 만큼만 꺼냅니다.
양념이 굳으면 전자레인지보다 실온에 잠시 두어 자연스럽게 풀어 먹는 편이 좋습니다.
여름철에는 완성한 음식을 상온에 오래 두지 말고 한 김 식으면 바로 냉장합니다.
한 통에 모두 담기보다 한두 끼 분량으로 나누면 덜어 먹기 편합니다.
다시 먹기 전에는 냄새와 색을 먼저 확인하고 필요한 양만 꺼냅니다.
냉장고에서 바로 꺼낸 음식은 향이 닫혀 있으니 차게 먹는 메뉴가 아니면 잠시 두었다가 상에 냅니다.
덜어 먹은 젓가락이 다시 반찬통에 들어가면 보관 기간이 짧아지므로 작은 접시에 따로 담아 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생땅콩으로 바로 만들 수 있나요?
가능하지만 떫은맛이 남기 쉬워 데치거나 삶은 뒤 물기를 빼고 조리는 것이 좋습니다.
호두를 빼도 되나요?
땅콩만으로도 됩니다. 대신 같은 무게만큼 땅콩을 늘리면 양념 농도가 맞습니다.
다시마물이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물로 대체해도 되지만 다시마물이 들어가면 짠맛이 부드럽고 감칠맛이 납니다.
물엿 대신 조청을 써도 되나요?
쓸 수 있습니다. 조청은 색과 농도가 더 진하니 마지막 농도를 보며 조금 덜 넣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레시피
일부 이미지는 레시피 이해를 돕기 위한 편집 이미지입니다. 원본 유튜브 화면을 캡처하지 않았으며 실제 조리 결과는 재료 상태와 화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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