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근조림 만드는 법 쫀득한 간장 밑반찬
연근조림은 연근을 아삭하게만 남기기보다 겉은 윤기 있고 속은 쫀득하게 졸여야 밥반찬으로 오래 갑니다. 오늘 방식은 연근 두 개, 간장 50cc, 기름 30cc, 설탕 2큰술을 기본으로 잡아 짠맛보다 윤기를 먼저 맞춥니다.
연근은 잘라 둔 뒤 공기와 닿으면 색이 빠르게 변하므로 손질 후 바로 물에 담가 두는 것이 좋습니다. 노두유 1작은술은 진한 색을 내는 용도라 많이 넣지 않아야 간장 맛이 탁해지지 않습니다.
불은 처음부터 센불로 조리지 말고 중불에서 간장이 배게 한 뒤 마지막에 수분을 날립니다. 조림장이 바닥에 얇게 남고 연근 표면이 반짝일 때 불을 끄면 식어도 딱딱하지 않습니다.
이 글에서는 설명란에서 확인되는 짧은 계량 신호를 기준으로 가정 팬에서 실패가 적은 순서로 풀었습니다. 연근은 데침, 기름 코팅, 간장 조림, 마지막 윤기 내기 순서만 지키면 초보도 맛이 안정됩니다.

연근조림 만드는 법 쫀득한 간장 밑반찬 완성 모습
요리 정보
- 분량
- 4인분
- 조리 시간
- 45분
- 난이도
- 보통
- 핵심
- 연근 두 개를 간장 50cc와 설탕 2큰술로 천천히 졸이고 노두유는 색 보정용으로 소량만 쓰기
출처와 참고 영상
토깽이 아줌마의 살림일기의 원본 영상을 참고해 집에서 바로 따라 하기 좋은 순서로 재료와 조리법을 정리했습니다.
재료
손질과 준비

연근조림 만드는 법 쫀득한 간장 밑반찬 재료 준비
만드는 법

연근조림 만드는 법 쫀득한 간장 밑반찬 조리 과정
과정 사진으로 보는 조리 순서

연근조림 만드는 법 쫀득한 간장 밑반찬 상차림과 한입 모습
실패하지 않는 팁
자주 하는 실수
간 맞추기
보관과 데우기
냉장 4일 안에 먹는 것이 좋습니다.
다시 먹을 때는 전자레인지보다 팬에 물 1큰술을 넣고 데우면 질겨지지 않습니다.
도시락 반찬으로 담을 때는 완전히 식혀 물기가 맺히지 않게 합니다.
완성 후 바로 먹을 양만 덜고 남은 음식은 완전히 식혀 밀폐 용기에 담습니다.
냉장 보관한 음식은 다시 데울 때 물이나 육수를 조금 넣어 중약불에서 짧게 데웁니다.
간장 조림류는 냉장 중 간이 더 배므로 처음부터 너무 짜게 만들지 않습니다.
반찬통에 담을 때는 양념이 한쪽에 고이지 않게 한 번 섞은 뒤 얕게 담습니다.
다음 끼니에는 깨, 대파, 참기름처럼 향이 나는 마무리 재료를 아주 조금 새로 더하면 맛이 살아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노두유가 꼭 필요한가요?
필수는 아닙니다. 색을 더 진하게 내는 용도라 없으면 빼고 간장을 천천히 졸이면 됩니다.
연근을 데치지 않고 해도 되나요?
가능하지만 떫은맛과 전분기가 남을 수 있어 짧게 데치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물엿을 넣어도 되나요?
마지막 윤기용으로 1큰술 정도 넣으면 좋습니다. 처음부터 많이 넣으면 금방 탈 수 있습니다.
아삭한 식감이 좋으면 어떻게 하나요?
데치는 시간을 줄이고 조림 시간을 짧게 잡아 국물이 적당히 남았을 때 마무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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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이미지는 레시피 이해를 돕기 위한 생성 이미지 또는 편집 이미지입니다. 원본 유튜브 화면을 캡처하지 않았으며 실제 조리 결과는 재료 상태와 화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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