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305 도토리묵사발 만드는 법 살얼음 육수로 시원한 여름 한 그릇 도토리묵사발 만드는 법 살얼음 육수로 시원한 여름 한 그릇 도토리묵사발은 불 앞에 오래 서기 힘든 한여름에 바로 차릴 수 있는 시원한 한 그릇입니다. 도토리묵 1개 600g과 냉면육수 1봉지를 쓰면 육수를 따로 오래 끓이지 않아도 맛이 안정적입니다.고명은 오이 반개, 익은 김치 3장, 갈은 깨, 조미김, 양상추 조금을 준비합니다. 김치는 백설탕 1작은술, 고춧가루 1작은술, 간마늘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로 가볍게 무쳐 올리면 국물이 싱겁지 않습니다.도토리묵은 차갑게만 쓰면 뻣뻣할 수 있어 먹기 좋게 썬 뒤 살짝 데쳐 식히거나, 부드러운 제품은 그대로 썰어 씁니다. 육수와 그릇까지 차게 두면 얼음을 많이 넣지 않아도 마지막까지 시원합니다. 도토리묵사발 만드는 법 살얼음 육수로 시원한 .. 2026. 7. 28. 고추멸치다대기 만드는 법 밥 두 공기 부르는 여름 밑반찬 고추멸치다대기 만드는 법 밥 두 공기 부르는 여름 밑반찬 고추멸치다대기는 더운 날 입맛이 없을 때 밥에 조금만 올려도 한 그릇이 넘어가는 여름 밑반찬입니다. 풋고추 500g과 청양고추 250g을 2:1 비율로 쓰면 너무 맵지 않으면서 향이 살아납니다.멸치는 말린 중멸치 100g을 머리와 내장을 제거해 준비합니다. 멸치액젓 50ml, 국간장 50ml, 참기름 50ml, 식용유 50ml를 기준으로 맞추면 고추와 멸치에 간이 깊게 배어 밥반찬으로 좋습니다.고추는 너무 곱게 갈기보다 잘게 다져 식감이 남게 하고, 멸치는 마른 팬에서 가볍게 볶아 비린 향을 먼저 날립니다. 국물이 자작하게 졸아들 때까지 약불로 익혀야 오래 두고 먹어도 맛이 탁하지 않습니다. 고추멸치다대기 만드는 법 밥 두 공기 .. 2026. 7. 28. 오이지무침 만드는 법 꼬들꼬들 물기 짜는 여름 밑반찬 오이지무침 만드는 법 꼬들꼬들 물기 짜는 여름 밑반찬 오이지무침은 더운 날 찬물에 밥을 말아 먹을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여름 밑반찬입니다. 오이지 4개를 쓰면 작은 반찬통 하나 정도가 나와 며칠 동안 밥상에 올리기 좋습니다.양념은 고춧가루 1스푼, 설탕 2스푼, 물엿 2스푼, 참기름 2스푼, 참깨 1스푼을 기본으로 맞춥니다. 마늘 4개와 쪽파 3줄기를 넣으면 오래 절인 오이지의 짠맛이 둥글게 잡힙니다.오이지는 0.3cm 두께로 썰어 물에 20분 정도 담가 짠맛을 빼고, 손으로 꼭 짜야 꼬들꼬들합니다. 물기가 남으면 양념이 묽어져 맛이 흐려지므로 짜는 과정이 맛을 가르는 핵심입니다. 오이지무침 만드는 법 꼬들꼬들 물기 짜는 여름 밑반찬 완성 모습 요리 정보 분량.. 2026. 7. 28. 장어덮밥 만드는 법 말복 전 기력 보충 간장소스 보양식 장어덮밥 만드는 법 말복 전 기력 보충 간장소스 보양식 장어덮밥은 중복이 지난 뒤 말복을 기다리는 시기에 부담 없이 차릴 수 있는 보양식입니다. 장어 1마리와 밥 2인분을 기준으로 잡으면 집에서도 한 그릇씩 깔끔하게 낼 수 있습니다.장어는 소금 1/2큰술과 청주 2큰술로 밑간하고, 생강 20g과 깻잎 3장을 곁들이면 느끼함과 비린 향이 줄어듭니다. 조림장은 만능간장 2큰술과 조미술 1큰술만으로 단순하게 맞춰 장어 맛을 살립니다.양파소스는 양파 1/4개 50g, 물 1/2컵, 만능간장 1과 1/2큰술을 한소끔 끓여 밥 위에 먼저 올립니다. 장어를 처음부터 센불에 태우지 말고 중불에서 5분씩 나누어 익히는 것이 부드러운 덮밥의 핵심입니다. 장어덮밥 만드는 법 말복 전 기력 보충 간장소스 보.. 2026. 7. 28. 이전 1 ··· 7 8 9 10 11 12 13 ··· 7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