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73 마른새우볶음 만드는 법 바삭하고 딱딱하지 않은 밑반찬 마른새우볶음 만드는 법 바삭하고 딱딱하지 않은 밑반찬 마른새우볶음은 양념을 오래 끓이면 딱딱해지고, 새우를 덖지 않으면 비린 향이 남기 쉽습니다. 마른새우 130g을 먼저 마른 팬에 가볍게 볶아 눅눅함과 잡내를 날린 뒤 양념을 입히면 바삭한 밑반찬이 됩니다.양념은 설탕 2T, 미림 2T, 매실액 3T, 맛간장 2T, 고추장 3T를 기준으로 합니다. 고추장이 들어가므로 센불에서 오래 졸이지 말고 한 번 끓어 농도가 잡히면 새우를 넣어 빠르게 버무리는 것이 좋습니다.마늘기름을 먼저 내면 건새우 특유의 향이 부드러워지고 밥반찬으로 먹기 좋습니다. 완성 후 바로 뚜껑을 닫지 말고 식혀야 수증기 때문에 눅눅해지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마른새우볶음 만드는 법 바삭하고 딱딱하지 않은 밑반찬 완성.. 2026. 8. 22. 양배추쌈 두부쌈장 만드는 법 아삭하게 찌는 건강 집밥 양배추쌈 두부쌈장 만드는 법 아삭하게 찌는 건강 집밥 양배추쌈은 오래 찌면 단맛은 나지만 잎이 물러져 쌈으로 싸기 어렵습니다. 양배추 1/2통을 큼직하게 떼어 소금 1/2큰술을 활용해 짧게 익히면 냉장해도 아삭함이 남습니다.쌈장은 된장만 쓰면 짜고 텁텁할 수 있어 두부 1/2모를 으깨 넣습니다. 다진 대파 1/2개, 고추장 1큰술, 된장 2큰술, 들기름 1큰술을 함께 볶으면 밥에 올려도 부담이 덜한 두부쌈장이 됩니다.양배추 잎은 찐 뒤 바로 넓게 펼쳐 김을 빼야 물이 덜 고입니다. 밥, 양배추, 두부쌈장을 함께 내면 늦여름 입맛 없을 때도 속 편하게 먹기 좋은 집밥 한 상이 됩니다. 양배추쌈 두부쌈장 만드는 법 아삭하게 찌는 건강 집밥 완성 모습 요리 정보 분량.. 2026. 8. 21. 꽁치김치찌개 끓이는 법 통조림 비린맛 없이 칼칼한 집밥찌개 꽁치김치찌개 끓이는 법 통조림 비린맛 없이 칼칼한 집밥찌개 꽁치김치찌개는 통조림을 바로 넣기보다 김치를 먼저 볶아야 국물이 깊고 비린맛이 덜합니다. 꽁치 통조림 1개, 김치, 김치 국물, 대파, 두부 1/2모를 준비하면 밥 한 공기 비우기 좋은 칼칼한 찌개가 됩니다.김치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중불 냄비에 식용유 2큰술을 두르고 볶습니다. 다진마늘 1큰술과 매실청 2큰술을 넣어 김치의 신맛을 부드럽게 잡은 뒤 김치 국물과 물을 넣으면 국물 맛이 흐려지지 않습니다.통조림 꽁치는 뜨거운 물을 한 번 부어 겉 기름과 냄새를 줄인 뒤 찌개가 끓을 때 넣습니다. 꽁치를 넣고 오래 휘젓지 않아야 살이 부서지지 않고, 두부와 대파는 마지막에 넣어 모양을 살립니다. 꽁치김치찌개 끓이는 법 통조림 비.. 2026. 8. 21. 고추부각볶음 만드는 법 눅눅하지 않은 바삭한 밑반찬 고추부각볶음 만드는 법 눅눅하지 않은 바삭한 밑반찬 고추부각볶음은 이미 바삭하게 말려 튀긴 고추부각을 쓰는 반찬이라 양념을 오래 끓이면 바로 눅눅해집니다. 고추부각 200g을 기준으로 마른 팬에서 가볍게 살리고, 마늘 2숟가락을 넣어 향을 낸 뒤 짧게 버무리는 방식이 좋습니다.양념은 간장 3큰숟가락, 물엿 3큰숟가락, 통깨 2숟가락이 기본입니다. 간장은 짠맛과 감칠맛을 주고, 물엿은 부각 표면에 윤기만 얇게 입히는 역할이라 많이 졸이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완성 후에는 넓은 접시에 펼쳐 식혀야 수증기가 빠져 바삭함이 남습니다. 여름 고추 저장 반찬으로 만들어 두면 밥 위에 조금만 올려도 짭조름하고 고소해 어른 밥상에 잘 맞습니다. 고추부각볶음 만드는 법 눅눅하지 않은 바삭한 밑반찬 완성.. 2026. 8. 21. 이전 1 ··· 31 32 33 34 35 36 37 ··· 119 다음 반응형